프로필
직업진혼차사(영검사)
나이28
성별남
거주지저승
출생지저승
신화생물 목격광기부상
특성치
근력
60
민첩성
75
지능
75
건강
60
외모
60
정신력
59
교육
70
운
34
크기
70
이동력
8
파생 특성치
체력13 / 13
마나12 / 12
최대 이성60 / 60
겉보기
정돈 잘된 검은 머리, 붉은 색 눈동자.
검을 휘두르는 것이 일이라 그런지 서있는 자세부터가 매우 반듯하다.

1부 기준 : 176~177cm
2부 기준 : 183~184cm
단거 좋아하고, 매운거 싫어함
성격
성실함 / 리더형(무리지음) / 자존심강함 / 매사반듯함 / 끈기있음

- 매사 행동거지를 바르게 하고 다녀 깔끔하고 정돈된 인상을 준다.
- 요령이 뛰어나 관계를 맺음에 있어서 손해를 보는 일이 없어 티가 잘 나지는 않지만, 자존심이 강한 편이다.
- 자존심이 구겨지는 날엔 그런 상황을 만든 대상에 대해 귀찮게 굴지도...
- 내숭떠는 이유는 별 것 없다, 평판을 관리하고, 높은 평가를 받는 것을 즐긴다.
중요한 사람들
스승 (선생)
진혼차사가 되고자 하는 마음을 지속적으로 다짐하게 만들어주신다. 꼭 멋진 진혼차사가 되어야지. 그래서 더더욱 높은 평판을 갖춰야지. (걷다보면 스승에 대한 고평가를 자주 듣는 편이라, 그런 포지션에 대해 부러움을 느낀다.)

윤해원
어쩌다가 파트너가 됐는지 모르겠다. 이상하게 얘한테만 요령피우는게 들킨다. 덕분에 얘랑 있으면 이상하게 자존심을 구기는 일이 많이 생기는데 이 녀석은 그걸 모른다. 머리는 좋은 게 모른 척 하는건지... 짜증나는 녀석. (본인과 비슷한 과-내숭-라고 여기는 듯)
사상/신념
세상에 뿌리를 뽑아야할 악이 있습니다. (악귀)

자신을 둘러싼 환경과 지켜야할 이들을 위협하는 존재.
모조리 척결해야 할 필요성을 크게 느낀다.
의미 있는 장소들
배움의 장소 (귀문관)
진혼차사(鎭魂差使)가 되기위해선 무조건 적으로 거쳐야하는 곳.
자신이 되고 싶은 모습이 되기 위해선, 우선 이 곳에서 높은 평가를 받을 필요가 있다.
소중한 물건들
무기 (영검)
오래오래 계속 써야지.
부상과 흉터
없음
공포증과 집착증
없음
신화서, 주문, 유물
없음
기이한 존재들과의 만남
없음
RESTRICTED RECORD
ACCESS REQUIRED

저승진혼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요 설정
[10년 뒤 기준]

1. 내숭에 대해
손해(인상/평판 등)를 보기 싫어 피우던 내숭이 지금은 같은 차사나 후배를 다룰 때 쓰는 일종의 기술(리더십)으로 변화함.
무리를 짓는 성향이 있으니 자연스레 따르는 사람이 생기고, 본인도 리더 역할을 제대로 하고자 하는 편.

2. 평판에 대해
평판에 대한 갈증이 성숙해짐. 원하던 대로 높은 평가를 받는 위치에 올랐음.
그런 위치 변화에 처음엔 어색함을 느끼기도 했으나, 지금은 즐기는 중.

3. 자존심에 대해
일꿔놓은게 많으니 어지간한 도발에는 콧방귀를 끼지만, 중요한 문제로 자존심이 구겨지는 경우엔 여전히 꽁해진다.

4. 윤해원에 대해
라이벌이 아닌 파트너가 되면서 이기고자하는 감정은 내려놓았음.
평판 관리 밖에 있는 유일한 존재라 자연스레 본모습이 나오고, 자존심이 구겨지는 것도 사실 편안함에서 비롯된 무장해제에 가까움.
누가 파트너가 되던지간에 든든한 아군이 되겠다는 생각이 있었기에 잘 대해주기 시작했지만,10년을 함께하며 그것이 어느새 당연한 일이 됨.
기타 설정
실력만큼 이미지 관리도 해야하는 이 위치를 즐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