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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랑 @haerang_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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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저녁 8~9시 이후 주말: 저녁 8~9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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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의 부름피아스코마법학원 하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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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만: 중~장문 위주 다인: 중~단문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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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을 통해 변하는 이야기인간찬가RP > G아포칼립스 / 청춘 / 추리 세션 중 사담 / 후일담 /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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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없는 급발진 지문대사꿈도 희망도 없는 시나리오상습 지각, 일정 펑크차별 / 혐오 발언비매너적인 행동과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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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C, 피아스코, 마법학원 하베스트를 주력으로 다른 룰들도 조금씩 맛보고 있습니다.
· 새로운 룰은 언제나 환영!
· 룰 입문요청이나 PL 권유도 잘 받아요!
· 플레이 중 ~ 플레이 후 사담이 많은 편입니다:D
· 서로 소통해나가며 불편/불쾌함 없이, 재밌게 놀 수 있으면 좋겠어요!!

W. 티그

WHITE OUT
1부: PAST TENSE

이곳은 SCP 재단의 51번 기지.
각자의 이유로 새로운 곳에 배정을 받은 여러분들은 뒤숭숭함을 느낍니다.

우연일까요? 그럴리가요.

여러분들은 며칠 전에 발생한 건의 해결에 투입되어,
도난 당한 SCP 객체의 탈환 및 「확보」를 명령받습니다.

GM
해랑
PC
오티스 게브하르트, 허성준, 백시은
2026-03-29 ~ 2026-04-05
Insane SCP FanMade ScenarioWritten by. 티그
3인 3사이클 확보형
이곳은 SCP 재단의 51번 기지. 각자의 이유로 새로운 곳에 배정을 받은 여러분들은 뒤숭숭함을 느낍니다.
우연일까요? 그럴리가요.
이미지
GM 해랑
PC 백시은, 오티스 게브하르트, 허성준
Date 2026.03.29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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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재단의 51번 기지.
수많은 연구원이 바삐 오가며 기지의 객체 들과 관련된 실험 보고서를 뒤적이며, 현장 직원들은 바삐 자신들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단이라면 평범하다고 칭할 수 있는 모습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밤이 지나고 새벽이 찾아올 때면- 기지에는 비 상 상황을 알리는 경보음이 울리기 시작합니다.
둔탁한 폭발의 소리가 들 려오며, 두 세력이 대치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고함, 총소리, 사람이 바닥 에 쓰러지는 소리.
그들의 목표는 하나의 격리실입니다.
큰 소리가 사그라들 때쯤, 해당 격리실에는 비어 있는 사물함 하나만이 덩 그러니 놓여있고, 경보음만이 크고 멀리 울려 퍼집니다.
*
*
*
세 명은 오늘이 이 기지에 처음 발을 들이게 됩니다.
어떤 이유인지 는 모르겠지만, 새롭게 해당 기지에 배정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각자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곳에 왔을지 모르겠지만, 이 기지는… 어수선합니다.
바삐 뛰어다니는 직원들, 무언가를 급히 보수하는 모습…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만 같은 모습입니다.
March 29, 2026 1:21PM오티스 게브하르트:이거 완전... (어수선한 모습을 쭉 훑어보고는 헛웃음을 흘립니다.)
March 29, 2026 1:22PM(From 허성준): 이거 나 속은 거 맞지?
March 29, 2026 1:22PM(From 허성준): 안전하대매 이 x새끼들아
March 29, 2026 1:23PM(To 부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rch 29, 2026 1:23PM(From 허성준): 안전하다고 해놓고 임무 짬처리당했어……………
March 29, 2026 1:23PMD-884-4:(... 아무리봐도 무슨 일이 있었던 장소다... 자신이 강등되었던 이유, '메뉴얼 불이행 및 극심한 인명피해'의 현장과 겹쳐보여서 잠시 얼굴이 찡그려졌습니다)
March 29, 2026 1:23PM허성준:하…… (마찬가지로 상황을 보면 한숨을 푹 내쉽니다. 검은 장갑을 낀 손이 얼굴을 가립니다.)
March 29, 2026 1:24PM(To 부채): 아무래도 성준이한텐 그게 일상일것같고 ㅠㅋㅋㅋ
March 29, 2026 1:24PM허성준:제가 듣기론…
……그렇게 큰 일은 아니었다고 하던데.
도저히 그렇게 보이는 몰골은 아니네요. (^^)
March 29, 2026 1:24PMD-884-4:음... (뭔가 물어보고 싶지만 자신이 말을 걸면 상대 해주는 사람은 이제 거의 없었기 때문에 가만히 입을 다물었습니다)
March 29, 2026 1:25PM오티스 게브하르트:직원 대우가 엉망인 건 알고 있지만 말이야... (시은의 어깨에 몸을 기대며 눈썹을 힝하고 늘어뜨려요.)
이거 완전 잘못되면 나가리 시키고 싶어가지고 작정한거 아니야?
March 29, 2026 1:26PMD-884-4:(놀란 듯 잠시 움찔! 했습니다) ... ... 좀 떨어져요.
그나저나, ... 다들 여기로 배정된게 신기하네요. (살짝 오티스와 떨어집니다)
March 29, 2026 1:33PM오티스 게브하르트:말단이라고 뒷처리 담당인거지. (멀어지는 시은에게 다시 몸을 붙입니다. 어쩌면... 버려도 되는 패들만 골라서 가져다 놓은 것 같아 기분이 착잡합니다.)
(몸을 기대고는 서류 가방을 열어 재단으로부터 건네받은 레포트를 꺼내듭니다.)
March 29, 2026 1:34PM(From 허성준): 서류 읽어보니 이해된다 레드윙 다 죽었구나?
March 29, 2026 1:34PM오티스 게브하르트:(D-884-4에게 건네주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위치에 팔을 들어요. 누가보면 사이좋에 서류를 나눠 보는 모양새로.)
March 29, 2026 1:34PM(To 부채): ㅜㅜㅜㅜㅜㅜ
March 29, 2026 1:35PM허성준:오티스 씨. 마음은 알지만 다른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그러면 경고 먹습니다.
March 29, 2026 1:35PM(To 부채): 그래도 이제 레드윙 아니잔어
March 29, 2026 1:35PMD-884-4:(무... 무거워) 그래도 재단은 인력을 중요시 하니까... 심각한 일일까 싶긴한데요... (힐끔, 볼 수 있는 거리에 서류가 보이면 보지 않으려고 고개를 돌렸습니다. ...그래도 자꾸 눈이 가는 건 어떻게 멈춰야할까요?)
March 29, 2026 1:35PM오티스 게브하르트:다들 이렇게 정신 없는데 나를 위에 고자질까지 할 여유있는 배짱이가 있다고?
March 29, 2026 1:36PM허성준:나 원 참. 어차피 이 서류는 D계급에게도 정보 공개가 가능하니 그렇게 보여주고 싶으면 말로 알려주세요.
March 29, 2026 1:37PMD-884-4:(저도 모르게 쳐다봤다가 성준의 말에 그제서야 시선을 돌렸습니다) ...맞아요. 그게 나을 거예요.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March 29, 2026 1:38PM오티스 게브하르트:이 많은 걸 줄줄 읊어주라고? (투덜거리면서도 몸을 바로 하고는 검지로 서류의 문단 하나하나를 훑어봅니다.) 으으음...
March 29, 2026 1:40PM(From 허성준): (서류 읽고 애들 몰래 레드윙 묵념합니다. 휴~ 나가서 다행이당 ㅎㅎ)
March 29, 2026 1:41PM오티스 게브하르트:보자 정리번호 인시던트 KTG2-S60Y-01... 객체명은 SCP-884-4. (어쩐지 숫자가 옆에 있는 D등급 요원의 넘버와 겹치기에 입맛을 쩝하고 다십니다.)
(손톱으로 객체명을 툭툭 두드려요.) 이걸 확보하는 임무를 하달 받은 참이고.
·· HANDOUT ··오티스 게브하르트사명━━━━━━━━━━━━━━━━━─당신은 재단의 C계급 연구원이다. 당신의 【사명】은 수상한 집단에 넘어간 SCP 객체를 「확보」하는 것이다.  
March 29, 2026 1:44PMD-884-4:...확보?
March 29, 2026 1:45PM오티스 게브하르트:대충 요약해서 보자면 사흘 전, 15명이 이 기지에 침입해서 폭발물로 44호 격리실의 문을 파괴, 해당 개체를 갈취. 우리 쪽에서는 현장 요원 약 8명의 사상자가 나왔고, 개체 확보 실패. (이 사람들 다 갈렸겠네, 쯧.)
신원 미상이라고는 하는데~ 하는 짓을 보면 뭐... 재단하고 척을 진 쪽들 아닐까 싶다는 내용이네.
March 29, 2026 1:46PM허성준:뭐, 재단은 좋은 쪽으로도 나쁜 쪽으로도 눈에 띄니까요.
March 29, 2026 1:47PM오티스 게브하르트:적어도 관리 가능한 방향에서 괴이를 다룬다는 건 상당한 이점인데 말이야. (머리를 긁적이며 서류에서 눈을 뗍니다.)
개체를 찾기 위해서 특수 부대를 파견했다길래 나는 적당히 뒷수습이나 하려고 부른 줄 알았는데...
그 특수 부대랑도 연락이 끊겼다네. 적당히 뒷수습이 아니게 됐어.
March 29, 2026 1:48PM허성준:확보를 원했을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푹 한숨을 내쉽니다.)
이 내용이면 기지 안에서 뒷수습 좀 한다고 확보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또 속았어… (관자놀이 꾹 마사지합니다.)
March 29, 2026 1:49PMD-884-4:갈취, 라고 되어있으니 아마도 그렇지 않을까요.
March 29, 2026 1:50PM오티스 게브하르트:이 정도로 맨날 뒷통수를 맞는데 내 머리통 움푹 파여있는거 아닌가 몰라? (뒷머리를 더듬거립니다.)
·· HANDOUT ··D-884-4사명━━━━━━━━━━━━━━━━━─당신은 재단의 D계급 직원이다. 당신의 【사명】은 수상한 집단에 넘어간 SCP 객체를 「확보」하는 것이다.  
·· HANDOUT ··허성준사명━━━━━━━━━━━━━━━━━─당신은 재단의 C계급 현장 직원이다. 당신의 【사명】은 수상한 집단에 넘어간 SCP 객체를 「확보」하는 것이다.  
March 29, 2026 1:50PMD-884-4:재단 입장에선 협조적이지 못한 것들 투성이니까 어쩔 수 없지 않을까요...
March 29, 2026 1:51PM허성준:그거랑 사람 목숨을 도구 취급하는 거랑은 다르죠! (화가 난 듯 언성을 높입니다.)
이 자식들, 사람 구하는 일 하는데 쓸 인력이 중요한 건 왜 몰라!?
기지에 도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혼란스러운 와중에도, 시간은 여러 분의 편이 아니네요.
온 기지에 안내 음성이 울려 퍼집니다.
오늘 도착한 신규 직원들, 그리고 D계급은 어서 2 회의실로 와주시기 바랍니다.
March 29, 2026 1:53PM허성준:……하.
다시 안내해드립니다.
오늘 도착한 신규 직원들, 그리고 D계급은 어서 2 회의실로 와주시기 바랍니다.
March 29, 2026 1:53PM오티스 게브하르트:이크. 어디서 듣고 있었던거 아니야?
March 29, 2026 1:53PMD-884-4:아... 빨리도 알려주네요. 2 회의실... 어디로 가는거지?
March 29, 2026 1:54PM허성준:망할놈들… (투덜거리면서도 제2회의실로 향합니다.) 이쪽이에요, 시은……
……884번.
(주변 눈치를 한 번 보고 이름을 고쳐 발음합니다.)
March 29, 2026 1:55PMD-884-4:(불린 이름에 저도 모르게 성준을 쳐다봤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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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2 회의실에 도착한다면, 한 연구원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 음을 알게됩니다.
March 29, 2026 1:56PM임시 연구소장:아,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 기지의 임시 연구소장, 알버트 웨스커라고 합니다.
March 29, 2026 1:56PM허성준:(고까운 눈을 숨기고 최대한 선량한 표정을 짓습니다.)
이 새끼가 그 X새끼구나
March 29, 2026 1:57PMD-884-4:(두 사람과 조금 떨어진 곳에서 가벼운 인사를 합니다)
March 29, 2026 1:57PM허성준:반갑습니다, 이번 임무에 배치된 C계급 현장 직원 허성준입니다.
March 29, 2026 1:57PM오티스 게브하르트:(임시? 그냥 무표정으로 쳐다봅니다. 하지만 이제 화난 눈썹모양 탓에 다소 껄렁해보일 뿐입니다.)
March 29, 2026 1:57PM허성준:(싱글싱글, 허울 좋게 인사합니다.)
March 29, 2026 1:57PM오티스 게브하르트:C계급 연구원, 오티스 게브하르트 입니다.
March 29, 2026 1:58PM임시 연구소장:네, 반갑습니다. 오시는 동안 자료는 다들 전달 받으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첫날부터 갑작스러운 임무 하달에 놀라셨을 거라 생각되지만 보시다시피 현재 기지가 조금 소란스러워서 말입니다.
모든 이들이 기지를 복구하는 것에 정신이 없습니다. 때문에, 새로 들어온 신입자(라고 말하며 성준과 오티스를 쳐다봅니다.) 들에게 이 일을 일임하고자 합니다.
상황에 대한 이해는 되셨습니까?
March 29, 2026 2:00PM허성준:네. 바로 본론에 들어가고 싶습니다만… (말하며 동의를 구하듯 오티스를 봅니다.)
March 29, 2026 2:00PM오티스 게브하르트:(눈썹이나 슥 들어올려 보입니다.)
March 29, 2026 2:01PM임시 연구소장:네, 그런 태도 좋습니다. 그러면 이야기를 진행하죠.
March 29, 2026 2:01PM(From 허성준): 짬처리 맞네
March 29, 2026 2:01PM임시 연구소장:우선 여러분의 임무는 해당 세력이 훔쳐간 SCP-884-4개체를 되찾아오는 것입니다.
아, 물론 여러분들 중 전투에 익숙하지 않은 인원이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충돌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그곳에 타 침입 세력을 진압하는 것에 특화한 특수 부대를 파견해 두었으니까요.
여러분들의 임무는 그렇게 충돌이 일어나고 있을 때, 몰래 그것을 되찾아 오는 것입니다.
March 29, 2026 2:03PM오티스 게브하르트:...혹시 그 특수 부대가 '레드윙' 입니까?
March 29, 2026 2:06PM임시 연구소장:하하. 전달 받은 내용은 잘 확인하신 모양이군요. 하지만, 그들은 모두 연락이 두절 되었으니 말입니다.
추가로 보낸 부대가 있습니다. 그들과의 연락은 아직까지 닿고 있으니 그들과 합류하면 될겁니다.
March 29, 2026 2:07PMD-884-4:(대충 이야기가 끝날 거 같을 때 질문이 있는 듯 손을 조금 들어올립니다)
March 29, 2026 2:07PM임시 연구소장:뭐... 이렇게나 오랫동안 연락이 되지 않는 걸 보면... 그들은 죽었다고 보는게 맞겠죠.
March 29, 2026 2:07PM허성준:……
사람을 도구로 보는건 여전하네
March 29, 2026 2:09PM임시 연구소장:침입자들이 도망 친 숲으로 향하는 이동 수단은 마련해 뒀습니다. 준비가 되셨다면, 방을 나서 직원의 안내에 따라 이동해줬으면 합니다만.
이해는 되셨습니까?
March 29, 2026 2:09PM허성준:……이해는 됐습니다만, 질문이 몇 가지 있는데요.
March 29, 2026 2:09PM임시 연구소장:(일부러 D-884-4의 행동을 무시합니다.)
March 29, 2026 2:10PMD-884-4:(무시 당했네... 눈치채고 손을 내립니다)
March 29, 2026 2:10PM임시 연구소장:(대신 C계급 직원들을 쳐다봅니다.)
네, 물어보시죠.
March 29, 2026 2:11PM허성준:탈취한 타 침입 세력이 누구인지와 목적은 특정 되었습니까?
March 29, 2026 2:11PM오티스 게브하르트:(시은의 질문사항이 뭐였는지 듣기 위해 D-884-4에게 고개를 기울입니다.)
March 29, 2026 2:13PMD-884-4:(그런 오티스를 쳐다보긴 해도 입을 다물었습니다) ... 별 거 아닙니다.
March 29, 2026 2:13PM임시 연구소장:흠... 그렇군요. 일반적으로 여러분들에게 공개할 수 있는 정보는 그 문서에 적힌 정보가 다입니다.
March 29, 2026 2:13PM오티스 게브하르트:(입을 다물면 잠시 그런 그를 응시할 뿐입니다. 자세를 바로하고는 이어서 질문합니다.)
March 29, 2026 2:13PM허성준:……과연.
March 29, 2026 2:14PM오티스 게브하르트:새롭게 파견된 특수부대명은 어떻게 됩니까?
March 29, 2026 2:14PM(From 허성준): 凸-_-凸
March 29, 2026 2:15PM임시 연구소장:다만... 그쪽의 당신이라면 알고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현장 직원으로 승진을 제안 받은 이유가 그것 때문인 걸로 알고있는데요.
March 29, 2026 2:16PM(To 부채): 과거 이 SCP를 빼앗기 위해서 CI에서 재단에 침입을 시도한 적이 있었습니다.
March 29, 2026 2:17PM(To 부채): 그 중 한번이 레드윙이 참여한 인시던트 3059-01이고, 그에 대한 보상으로 레드윙인 성준이는 현장직원으로 승진을 제안받았습니다.
March 29, 2026 2:18PM허성준:……역시 그렇군요.
March 29, 2026 2:18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
March 29, 2026 2:19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잘못보냈어요 ㅎ
March 29, 2026 2:19PM오티스 게브하르트: ...?
March 29, 2026 2:19PM임시 연구소장:특수부대명은 이오타-22 「하우스」입니다.
저희들끼리는 22하우스. 혹은 하우스라고 부르는 편이죠.
March 29, 2026 2:20PM(From 허성준): SCP의 변칙성도 제가 알고 있나요?
March 29, 2026 2:20PM임시 연구소장:추가 질문은 있습니까?
March 29, 2026 2:20PM(To 부채): 그것까지는 모를 것 같아요!
March 29, 2026 2:20PM(From 허성준): ok
March 29, 2026 2:20PMD-884-4:(이번엔 그냥 바로 물어봅니다) 제 역할은 뭡니까?
굳이 끼운 이유가 있을 텐데요.
March 29, 2026 2:21PM임시 연구소장:그건 저한테 물어볼 게 아닌 것 같습니다만.
(C계급들을 쳐다봅니다.)
관리를 하셔야겠죠?
March 29, 2026 2:21PMD-884-4:(흠... 그렇게 나오는군. 하면서 고개를 삐딱하게 기울였습니다)
이해했습니다.
March 29, 2026 2:21PM허성준:추가 질문은 없습니다. 이 D계급은 저희가 알아서 관리하죠.
March 29, 2026 2:22PM오티스 게브하르트:(이런 상황에서 으레 D등급을 끼워넣는 이유는 단 한가지 뿐이라. 침묵으로 대답한다.)
March 29, 2026 2:22PM임시 연구소장:네. 굳이 제 선까지 오지 않게, 잘 부탁합니다.
그러면 밖으로 나서서, 직원의 안내에 따라 이동해주시기 바랍니다.
March 29, 2026 2:23PM오티스 게브하르트:하우스와 합류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애매한 태도로 고개를 기울이곤 몸을 돌려 밖으로 먼저 나섰다.)
March 29, 2026 2:23PM허성준:(마찬가지로 이동합니다.) 이쪽으로.
March 29, 2026 2:24PMD-884-4:(최근 배운게 있습니다. 먼저 움직이지 않는 것 말이에요. 두 사람이 움직이면 그 뒤를 따라갑니다)
모두는 방을 빠져나와, 직원의 안내에 따라 수상한 집단이 도망친 숲으로 이동하는 이동 수단에 올라탄다.
핸드아웃 「짙은 숲」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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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9, 2026 2:33PM허성준:img
허성준
드라마 장면
등장인물 전원
WHITE OUT
텅 비어 있는 복도의 끝에서 전등이 깜빡, 깜빡. 균일하지 않게 켜졌다 꺼지기를 반복한다.
(숲으로 가기 위해 나설 때, 불길하게도 기지의 전등이 깜빡거립니다.)
(깜빡거리는 전등을 뒤로 하고 이동수단에 올라탄 우리는 짙은 숲에 도착합니다.)
……조용하네요.
March 29, 2026 2:35PM허성준:적어도 동물 사는 소리는 들릴 줄 알았는데.
March 29, 2026 2:36PM오티스 게브하르트:...음, 그러게. 죽은 듯이 조용해. (주변을 차근히 둘러봅니다.)
March 29, 2026 2:36PMD-884-4:나무가... 꽤나 빽빽하게 자라있네요.
뭔가, 숨어있기 좋은 장소 같아 보이는 건 기분탓이었으면 좋겠네요.
March 29, 2026 2:37PM허성준:(시은의 말에 고개를 끄덕입니다. 품에서 총을 꺼내들어 경계합니다.) 일단은… 이 근처에서 합류하기로 했으니 하우스를 찾아보죠.
(변칙 개체 SCP와 요주의 단체들에게 총알 몇 방이 먹힐 거라곤 생각하지 않지만… 현장 임무로 쌓인 경험이 성준을 앞장세웁니다.)
제게서 너무 떨어지지 마세요. 이변이 느껴진다면 홀로 확인하지 말고 먼저 보고하세요.
March 29, 2026 2:39PM오티스 게브하르트:(생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협력이니까. 성준의 근처에서 가깝게 이동합니다.) 좋아, 든든하네.
March 29, 2026 2:39PM허성준:(짙은 숲사격으로 조사합니다.)
허성준
사격

목표치 : 5

5
판정성공
확산 정보
핸드아웃 「짙은 숲」의 뒷면을 공개합니다.
March 29, 2026 2:45PM허성준:……벌레 소리 하나 안 들리는 건. (숲 안으로 진입할수록 스산할 정도로 조용한 숲에 서늘함을 느낍니다.)
March 29, 2026 2:45PMD-884-4:이상해요. ...너무 조용한데.
March 29, 2026 2:46PM허성준:
허성준
공포판정
비공개

목표치 : 7

6
판정실패
March 29, 2026 2:47PMD-884-4:
D-884-4
공포판정
비공개

목표치 : 7

9
판정성공
March 29, 2026 2:47PM오티스 게브하르트:
오티스 게브하르트
공포판정
비공개

목표치 : 7

8
판정성공
..... (입을 굳게 다문 채 스산한 숲의 구석을 바라봅니다.)
핸드아웃 「숲 바닥의 틈」을 공개합니다.
March 29, 2026 2:50PMD-884-4:... 이거 뭔가 구린 것 같은데요. 빽빽한 숲에 아무런 소리도 안들릴 정도로 고요하고... 저런 틈이 있다는 건 ... ... (둘을 쳐다보며 말을 이어갑니다) 이 숲, 누군가가 인공적으로 만들었을 가능성도 있어 보이지 않나요?
March 29, 2026 2:50PM허성준:뭐, SCP에 불가능이란 없으니…
March 29, 2026 2:51PMD-884-4:흐음... 듣고보니.
March 29, 2026 2:51PM허성준:어찌됐든, 저 수상한 걸 조사하긴 해야겠네요. (숲 한가운데에 위치한 수상한 틈을 총구로 가리킵니다. 자세는 흐트러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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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9, 2026 2:52PMD-884-4:img
D-884-4
드라마 장면
등장인물 전원
WHITE OUT
어디에서인가, 쇠와 쇠가 부딪히는 듯한 소란스러운 소리가 들려온다.
무슨 소리가... ... 쇠소리? 다들 들리나요? (틈새 주변까지 걸어온 뒤 들려오는 소리에 주변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March 29, 2026 2:55PM허성준:……쉿. 요주의 단체랑 하우스가 격돌하는 소리일지도 몰라요.
어찌되었든, 저희는 그 사이 SCP를 확보하는 게 목적이니까요.
조용히 행동하죠.,
March 29, 2026 2:55PM오티스 게브하르트:합류 하기도 전부터 격돌 중인건가... (어째 불안해져서 연신 두리번 거립니다.)
March 29, 2026 2:55PMD-884-4:....아. 알겠어요. (그렇구나... 역시 경험이 풍부한 조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그렇다치고. (다시 둘러봐도 보이는 거라고는 저 수상한 틈 뿐인 것 같습니다) 역시 이걸 수색해야겠죠...
제가 먼저 살필게요. 무슨 일이 벌어졌을 때 대처 능력이 강한 건 두 분이니까요. (괜찮으시죠? 라는 듯 쳐다봅니다)
March 29, 2026 2:58PM허성준:……저는, 시은 씨가 D계급으로 떨어졌다고 해도… 여전히 시은 씨를…
March 29, 2026 2:58PM오티스 게브하르트:(눈살이 조금 찌푸러듭니다.) 그건 말이 좀...
March 29, 2026 2:58PM허성준:……시은이 너를 친구로 여기고 있으니까.
자기 목숨을 소중히 여겨.
넌 소모품 같은 게 아냐.
March 29, 2026 2:59PM오티스 게브하르트:(옆에서 고개를 끄덕입니다.)
March 29, 2026 2:59PM허성준:(이곳에는 재단의 CCTV도 없을테니 부러 말을 편하게 합니다.)
March 29, 2026 3:00PM오티스 게브하르트:계급을 떠나서 너는 사람이고, 우리의 친구잖아.
March 29, 2026 3:01PMD-884-4:그... .... (그런 의도까지 포함한 말은 아니었는데 그렇게 들렸으려나... 어쩐지 짐을 들게한 것 같아 미안한 마음입니다. 그거랑 별개로 쑥쓰러운건 어쩔 수 없네요) 그렇게 말해줘서 다들 고... ... 고마워.
굳이 그런~... 그렇게 말하려고 한 건 아니었어. ...어, 음. 지금의 나보단 두 사람이 훨씬 권한이 많은 건 사실이고... 뭐, 그런 이야기였으니까.
March 29, 2026 3:04PM허성준:……알아. 하지만 시은이 너는 항상 무리하는 면이 있으니까…
……이번에는 맡길게. 우리도 믿어줘.
March 29, 2026 3:05PM오티스 게브하르트:(시은이 그렇게 주절거리면 눈썹을 기울인채 픽 웃어요.) 응, 긴장하지 말고.
(어깨를 투욱 건드립니다.) 침착하게, 잘 하잖아.
March 29, 2026 3:06PMD-884-4:물론이지. ...둘 다 좋게 봐줘서 고마워. (가볍게 웃으며 숲 바닥의 틈으로 가까이 다가갑니다. 빛이 새어나오고 있다면... 이 빛이 나오는 곳을 알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틈을 비집고 들어가면 말이죠. 그대로 손을 뻗어... 틈과 관련된 수상한 것이 있을지 더듬어서 추적해봅니다)
D-884-4
추적

목표치 : 5

6
판정성공
확산 정보
핸드아웃 「숲 바닥의 틈」의 뒷면을 공개합니다.
핸드아웃 「넓은 공간」을 공개합니다.
March 29, 2026 3:09PM(From 허성준): 이거 저는 아니죠? (나면 쇼크 까야해서)
March 29, 2026 3:09PM(To 부채): 네! 성준이는 아녜요!
March 29, 2026 3:09PMD-884-4:...아. 역시 이 뒤로 공간이 있어....요. (순간 긴장을 놓았던 걸 깨닫고 다시 말투를 고쳤습니다)
March 29, 2026 3:09PM(From 허성준): ok
March 29, 2026 3:10PMD-884-4:누가 만든 곳이 맞나봅니다. (손을 털고 일어섰습니다)
March 29, 2026 3:10PM(To 카나): 이거 시은이예요 CI랑 관련있어
March 29, 2026 3:10PM오티스 게브하르트:공간?.... (우리가 먼저 찾은게 아니어야할텐데.)
March 29, 2026 3:10PM허성준:……이 안쪽에서 접전이 벌어지고 있는…건가?
March 29, 2026 3:10PM(From D-884-4): ㅋㅋ 그럴 줄 알았어 이성 깔게요
March 29, 2026 3:10PM허성준:(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눈살을 살짝 찌푸립니다.)
March 29, 2026 3:10PM(To 카나): ㅋㅋㅋㅋㅋㅋ네
March 29, 2026 3:11PM허성준:……어찌 되었든, 가볼 수밖에 없네요.
March 29, 2026 3:11PM(From D-884-4): 깠습니다... 하 이럴줄알앗어이럴줄알앗다고!!!!!
March 29, 2026 3:11PM(To 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rch 29, 2026 3:11PMD-884-4:(고개를 끄덕였습니다) 틈을 넓히면 들어갈 수 있을 거에요.
img
March 29, 2026 3:12PM오티스 게브하르트:img
오티스 게브하르트
드라마 장면
등장인물 전원
WHITE OUT
세찬 바람이 뼛속까지 시리게 불어온다. ⋯어디에서 불어오는 거지?
(셋이서 바지런히 구멍의 틈을 사람이 일렬로 지나갈 수 있게 넓히는 동안 안에서부터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것이 느껴졌다.)
........ (동공이 불안한 듯 얇게 흔들립니다. 그걸 눈치챌 틈은 없도록 주변의 작은 단서까지 눈에 담아내느라 고개를 돌립니다.)
잠깐... 천천히 진입하자. (앞에 서있는 두 사람을 잠시 멈춰 세웁니다. 이 깨름칙한 느낌...)
(넓은 공간에 동료들이 들어가는 것이 어째 꺼려집니다. 친구들을 친애하는 마음은 지금 경고를 울리는 것만 같습니다.)
March 29, 2026 3:17PM오티스 게브하르트:
오티스 게브하르트
친애

목표치 : 5

6
판정성공
확산 정보
핸드아웃 「넓은 공간」의 뒷면을 공개합니다.
March 29, 2026 3:18PM(From D-884-4): 네네 쇼크 받아드릴게요
March 29, 2026 3:19PM(To 카나): ^^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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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새하얗다.
인공적이며 차갑다.
숲 한 가운데에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거대하고 인공적인 공간은 걷기만 하더라도 소리가 울릴 정도로 거대합니다.
이곳이, 찾던 곳인가 봅니다.
핸드아웃 「보안실」,「격?리실」,「시끄러운 소리」를 공개합니다.
img
March 29, 2026 3:23PM허성준:(친우의 경고에 조심스레 주위를 둘러봅니다.)
(서늘한 감각과 동시에 들리는 시끄러운 소리.)
……재단의 전술반이네요. 이곳이 목표지점이 맞는 것 같아요.
March 29, 2026 3:23PMD-884-4:....하. (조금 머리가 조여오는 느낌에 미간을 문질렀습니다) 갈취해서 어디로 가나 했더니 이런 곳으로 왔나보네요.
March 29, 2026 3:23PM허성준:어째서 재단의 시설을 이렇게나 모방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March 29, 2026 3:24PMD-884-4:그럼 여길 뒤져봐야겠네요.
March 29, 2026 3:24PM오티스 게브하르트:... (재단을 엉성하게라도 흉내낸 모양이 깨름칙해서 주변을 둘러봅니다.)
March 29, 2026 3:24PMD-884-4:...한번 더 확인합시다. 저희 목표는 전술반이 대치하는 동안 조용히 SCP를 확보하는 거였죠?
March 29, 2026 3:24PM허성준:맞아요.
March 29, 2026 3:24PM오티스 게브하르트:응, 가지고 무사히 복귀 하자고. (문에 붙어있는 카드 단말기를 보고 눈썹이 구겨집니다.)
아무래도 아이디 카드가 있어야하는 모양인데?
March 29, 2026 3:25PMD-884-4:...시작부터 쉽지 않은 것 같네요.
March 29, 2026 3:25PM허성준:재단과 비슷하지만… 재단의 카드는 역시 사용이 안 되겠죠.
March 29, 2026 3:25PM(From D-884-4): 신분...ㅋ 시은이 얼굴 내밀어서 열리면 웃기겠어요
March 29, 2026 3:25PM오티스 게브하르트:....사용이 된다면 더 무서울 것 같은데.
March 29, 2026 3:26PM(To 카나): ㅋㅋㅋㅋㅋㅋ해보실? ㅎ
March 29, 2026 3:26PM(To 카나): 하는 순간 이제 신분 밝혀져버려
March 29, 2026 3:26PM(From D-884-4): ㅋㅋㅋㅋㅋㅋㅋ 백시은의 비밀 자동잠금해제 될 거 같아서 무서워!!!!!!!!!!!!!!
March 29, 2026 3:26PM허성준:(말은 그렇게 하지만, 한 번 찍어봅니다.)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습니다.
March 29, 2026 3:27PM(From D-884-4): 아니 얘 나간지가 언젠데 그걸 아직도 데이터로 가지고 있어? 진짜 웃긴 곳이야
March 29, 2026 3:27PM허성준:역시 안 되네요. 아이디 카드부터 찾아야겠어요.
(주섬주섬 다시 품에 넣고 말합니다.)
March 29, 2026 3:27PM오티스 게브하르트: 그걸 찍냐...
March 29, 2026 3:27PMD-884-4: 아쉽긴해도... 찍혀서 열려도 문제 일 것 같은데
March 29, 2026 3:28PM(From 허성준): 뭐든지 의심하라.
March 29, 2026 3:28PM허성준: 뭐든지 의심하라.
아마 이걸 만든 단체 녀석들이 가지고 있을 것 같은데…
……싸우는 동안 슬쩍할 수 있으려나. (시끄러운 소리가 나는 곳을 흘끔.)
March 29, 2026 3:29PM오티스 게브하르트:(이상한 걸 찍어도 일단 경고음이 울리지 않는다는 것에 안도하며 성준과 같은 곳을 바라봅니다.)
(이내 다시 성준을 바라보며 미소 짓습니다.)
(믿고 있다구.)
March 29, 2026 3:31PM허성준:(손짓으로 둘에게 잠시 이곳에 있으라는 신호를 보냅니다.)
March 29, 2026 3:31PMD-884-4:저길 몰래 가보려고요..?!
(현장 요원한테 다치지 말라고 말하는 것만큼 웃긴게 없지만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걱정되는 말투로 속삭여요) 다쳐서 돌아오면 안돼요..?!
March 29, 2026 3:31PM오티스 게브하르트:성준이라면... 어떻게든 해낼 수 있을 거 같지 않아? (얌전히 목석처럼 서있습니다.)
March 29, 2026 3:32PMD-884-4:그치만... 여긴 정체 모를 시설 안이잖아요. 무슨 일이 어떻게 벌어질지 모르는 거죠.
March 29, 2026 3:32PM허성준:전투 경력은 이 중에서 제가 가장 많을 것 같은데… (걱정에 피식 웃더니.) 네, 금방 다녀올게요.
위험할 것 같으면 바로 빠질테니까.
March 29, 2026 3:32PMD-884-4:네...
March 29, 2026 3:32PM오티스 게브하르트:봐, 제 몸 간수 하나는 끝내주게 한다니까. (나름 자랑인듯 기분 좋은 어투로 말해요.)
March 29, 2026 3:33PM(From D-884-4): 애들 있을 때 열어보려는 시도는 좀 쫄리고 혼자 있을 때 해보고 싶달까요 ㅋ 장면 혼자 나와서 열여봐? 재밌을 거 같지 않나요
March 29, 2026 3:33PM허성준:(걱정하는 동료를 뒤로 하고 싸우는 소리가 들리는 공간으로 조심히 이동합니다. 먼저 CCTV의 위치를 확인, 다음에는 벽에 딱 달라붙어 거울로 소리가 나는 골목의 상황을 확인합니다.)
March 29, 2026 3:33PM(From D-884-4): 그리고 이제 다 까발려지겟지... 이래도 되나요? 안될 거 같은데 너무 막 나가는 듯 이거 허용범위인가요???
March 29, 2026 3:34PM(To 카나): ㅋㅋㅋㅋㅋ아 어떡해... 일단 시은이는 자기 소속 정보를 입력하면 열수 있는걸 알것같아요
March 29, 2026 3:34PM(From D-884-4): 에~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arch 29, 2026 3:34PM(To 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끄러운 소리가 나는 방향을 몰래 살핍니다.
아무래도 현재 많은 사람들이 다투고 있고, 실시간으로 시체가 추가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은 엎치락뒤치락하고 있어, 명확한 우세를 알아차리기는 어렵지만...
...돌아가는 상황을 봐선, 점차 외부 세력이 승기를 잡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March 29, 2026 3:36PM허성준: ……곤란하게 됐네.
서로 대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진 여러분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March 29, 2026 3:37PM허성준:(보안 카드 같은 것을 가지고 있을 법한 외부 세력을 확인합니다. 물론, 쓰러진 시체 쪽 위주로요.)
(싸움에서 멀리 떨어진 딱 좋은 시체 어디 없나…)
(거울로 살펴보던 중, 싸움터에서 동떨어진 구석에 있는 시체 하나를 발견합니다.)
(입고 있는 옷을 보아하니 재단 쪽에서 파견한 '하우스'는 아닌 것 같고…)
March 29, 2026 3:39PM(From D-884-4): 이 백시은 리포터에 적을 수 있는 말이 없어요 어쩌면 좋죠 여긴 사실 내가 아는 시설이다 라고 적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이거 참 어렵습니다..ㅋ
March 29, 2026 3:39PM허성준:(빠르고 조용하게 움직여 시체를 사각지대로 끌고 와 뒤져봅니다.)
March 29, 2026 3:40PM(To 카나): ㅋㅋㅋㅋㅋㅋㅋ결국 남는건 진짜 뒷면 내용뿐일듯
허성준은 외부 세력의 품을 뒤져 웬 카드키를 발견해냅니다.
March 29, 2026 3:40PM허성준:(……이건가.)
March 29, 2026 3:40PM(From D-884-4): 아 다행이다 내 정체 안밝혀도 되겠다 십년감수.....................................
March 29, 2026 3:41PM허성준:(시체를 너무 수상하지 않은 위치로 대충 옮겨놓고 카드키를 가지고 돌아갑니다.)
March 29, 2026 3:41PMD-884-4:(초조하게 성준이 돌아오길 기다렸습니다. 멀리 그 모습이 보이면 안도의 한숨을 내쉬어요) ...휴. 뭔가 수확이 있었을까요?
March 29, 2026 3:41PM오티스 게브하르트:(돌아오는 모습에 엄지를 날립니다.)
March 29, 2026 3:42PM허성준:카드키를 하나 찾았어요. 여기에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March 29, 2026 3:42PMD-884-4:....오오!
March 29, 2026 3:42PM오티스 게브하르트:크... 인재야, 인재.
March 29, 2026 3:42PM허성준:그 헛소리에 혹하지만 않았어도 재단엔 안 들어왔을텐데…
March 29, 2026 3:43PMD-884-4:재단에 들어온 사람은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이지 않을까요. 성준이처럼 스카웃이라던가... (합, 편하게 이름을 부른 뒤 제 입을 저도 모르게 가렸습니다. 여긴 재단이 아니니까 괜찮을텐데... 아직은 그게 어렵네요)
March 29, 2026 3:44PM허성준:(그런 시은의 행동에 부러 자연스레 맞장구를 칩니다.) 그야 그렇죠. 시은 씨도 오티스 씨도… 하아.
March 29, 2026 3:44PM오티스 게브하르트:하하... 여길 제발로 들어오는 미친놈은 없겠지. (여기 미친놈)
March 29, 2026 3:45PMD-884-4:(어색하게 웃습니다) 뭐...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있으니까.
이 키 카드를 써서 잘 됐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March 29, 2026 3:46PM오티스 게브하르트:img
img
March 29, 2026 3:55PM오티스 게브하르트:
오티스 게브하르트
명시 청구
민속학

목표치 : 5

8
판정성공
서포트

리포트에 【비밀】을 3개 제출할 때마다 사용할 수 있다. 지정특기 판정에 성공하면 당신의 보안 인가 등급이 1 증가하거나, 당신의 다음 공포판정에 +2 수정이 적용된다.

March 29, 2026 3:56PMD-884-4:
D-884-4
명시 청구
파괴

목표치 : 5

8
판정성공
서포트

리포트에 【비밀】을 3개 제출할 때마다 사용할 수 있다. 지정특기 판정에 성공하면 당신의 보안 인가 등급이 1 증가하거나, 당신의 다음 공포판정에 +2 수정이 적용된다.

March 29, 2026 3:57PM허성준:
허성준
과장
예술

목표치 : 5

6
판정성공
공격

리포트에 【비밀】을 3개 제출할 때마다 사용할 수 있다. 지정특기 판정에 성공하면 그때 획득할 수 있는 【진척】이 1 증가한다.

March 29, 2026 4:01PMD-884-4:보안 인가 등급 1 증가합니다.
March 29, 2026 4:02PM오티스 게브하르트:보안 인가 등급 1 증가합니다.
img
March 29, 2026 4:08PM허성준:img
허성준
드라마 장면
등장인물 전원
WHITE OUT
어디에서인가 무거운 무언가가 떨어진 듯한 소리가 들린다. 쿵, 소리가 크게 울린다.
(쿵, 하는 큰 소리에 소리가 들리는 충돌지점을 흘끔 봤다가 다시 본론에 들어갑니다.)
이 카드키로 보안실을 먼저 확인할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March 29, 2026 4:10PM오티스 게브하르트:좋아. CCTV같은 걸로 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면 좋겠네.
March 29, 2026 4:11PMD-884-4:(동의하듯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맞아요. 상황파악에 용이한 게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March 29, 2026 4:11PM(From D-884-4): 근데 이제 저걸로 안열리면 큰일인거죠 핫핫 핫
March 29, 2026 4:11PM허성준:(동의를 얻으면 즉시 보안실로 이동합니다. 효율을 생각해도 이곳을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게 좋을테죠.)
허성준
효율

목표치 : 5

5
판정성공
핸드아웃 「보안실」의 뒷면을 공개합니다.
img
문을 열고 들어서면… 이곳은 살아있는 흔적이라고는 전혀 없는, 기계 음만이 가득한 공간입니다.
한가득 켜져 있는 모니터들은 기지의 모든 구 석을 다 비추고, 수많은 버튼과 스위치들은 이 기지의 이모저모를 모두 조 작하는 듯합니다.
다만, 그곳으로 다가가려면 바닥에 즐비한 쓰러지고 피가 배어 나오는 수많은 몸을 밟고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들은 원래 이곳에서 근무하던 이들이었을까요?
이제는 모르겠지만, 한 무리의 시체들이 즐비한 것은 보기 좋지 않네요.
《죽음》로 공포 판정
March 29, 2026 4:15PM허성준:
허성준
공포판정
비공개

목표치 : 7

5
판정실패
img
March 29, 2026 4:19PM허성준:(다행히 카드키를 대면 즉시 보안실의 문이 열립니다. 보안실 안쪽을 확인하고 나면…)
(……바닥에 즐비한 시체무리를 익숙한 듯 살핍니다. 그들의 사인을요.)
그들의 상태를 보면 날카로운 것에 찔린 흔적이 가득합니다.
원한이라도 맺힌 듯, 목에 흉기가 꽂힌 경우도 보입니다.
이 시체들 사이에서 공통점을 그나마 찾는다면 상처가 얼굴에 밀집되어 있는 점입니다.
꽃힌 물건엔 공통점이 없습니다.
펜, 가위, 젓가락, 손가락 등...
날카롭기만 하면 뭐든 사용한 것 같습니다.
March 29, 2026 4:27PM허성준:흠, 과연…
(확인을 마치고 나면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옷을 보아하니 아까 싸우던 것들과는 전혀 다르고…)
(애초에 이 시설 자체가 제3세력권일 가능성도… 있으려나.)
(보안실 바깥으로 나와 말합니다.) 위험하진 않을 것 같네요. 내부에 사람은 없어요.
……정확히는… 생존자가 없다는 거지만.
March 29, 2026 4:29PMD-884-4:오, 그거 다행ㅇ... .... 네? ...아.
March 29, 2026 4:29PM오티스 게브하르트:........음.
March 29, 2026 4:30PMD-884-4:아... 더 특이사항은 있었는지...?
March 29, 2026 4:30PM허성준:시체가 많습니다. 아마 안쪽에 있었던 사람들은 전멸한 것 같아요.
전원 날카로운 것에 찔려있었고, 흉기는 얼굴에 밀집되어 있었습니다. 자기들끼리 찌른 건지, 어떤 존재에 의해 찔린 건지는 아직 불명이에요.
March 29, 2026 4:31PMD-884-4:그거 정말... ... 묘하네요.
March 29, 2026 4:31PM오티스 게브하르트:(알려주는 정보를 토대로 고민에 빠집니다.) 괴이랑 연관이 있을 수도 있나...
March 29, 2026 4:31PM허성준:연관이 있을 확률이 극히 높네요. 특히… 그곳이 어떤 장소인지를 생각하면.
이번 변칙성은 보는 것만으로도 변칙성이 전염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March 29, 2026 4:32PMD-884-4:(저절로 끙 앓는 소리가 납니다) 그건 큰일인 거 같은데요.
March 29, 2026 4:33PM허성준:그래서 말인데, 이 장소는 한 명만이 조사하는 게 좋겠어요.
그게 전염성이 있는 정보라면 더더욱이요.
그리고, 미리 말해두는데. 저는 이 장소를 확인하고 싶지 않네요.
March 29, 2026 4:34PM오티스 게브하르트:(성준의 말에 레포트에 메모를 추가합니다.)
March 29, 2026 4:34PM허성준:둘 중 한 분에게 맡기고 싶은데요.
March 29, 2026 4:35PMD-884-4:(자연스럽게 손을 들어올립니다) 제가 할까요?
March 29, 2026 4:35PM허성준:그럼 부탁드려도 될까요? (시은에게 보안실의 비밀을 공유하겠습니다.)
핸드아웃 「보안실」의 뒷면을 공개합니다.
March 29, 2026 4:37PM허성준:아마, 이곳이 이 시설의 중추로 보여요. 이것저것 조작이 가능할테니 전직 연구원이었던 시은 씨라면 잘 하실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오티스에게도 보안실의 비밀을 공유합니다.)
핸드아웃 「보안실」의 뒷면을 전체 공개합니다.
March 29, 2026 4:39PM오티스 게브하르트:응, 혹시라도 안좋은 느낌이 들면 바로 콜해.
March 29, 2026 4:39PMD-884-4:아하. 그렇다면 조사할 가치는 있죠.
March 29, 2026 4:39PM허성준:그럼, 오티스 씨. 시은 씨. 잘 부탁합니다.
March 29, 2026 4:40PMD-884-4:(다들 믿어주고 있어서 좀 든든합니다. 천천히 보안실로 들어가 살펴봅니다)
D-884-4
공포판정
비공개

목표치 : 7

9
판정성공
March 29, 2026 4:40PM허성준:(방에서 나오자 마자 자신에게 B등급 기억소거제를 사용합니다.)
살아있는 흔적이라고는 전혀 없는, 기계 음만이 가득한 공간이 보입니다.
March 29, 2026 4:40PM허성준:
허성준
B급 기억소거
메인 페이즈에서 중요한 행동이 끝난 후 사용 가능하다. 자신이 입수한 【정보】를 모두 잊어버리고, 현재화되지 않은 【광기】는 덱으로 돌려놓는다.
March 29, 2026 4:41PM오티스 게브하르트:(성준이 스스로에게 기억소거제를 주사하는 걸 대수롭지 않은 눈으로 보며 레포트를 마저 적습니다.)
자기야, 그거 자주 맞으면 어떻게 될 것 같지 않아?
March 29, 2026 4:42PM허성준:흠, 글쎄요. (낯선 공간이 보이면 익숙하게 리포트를 확인합니다.)
그보다 상황 보고좀.
March 29, 2026 4:43PMD-884-4:음... (바닥의 흔적을 손으로 훑었다가 조작 패널로 다가가 조작해봅니다)
보안실의 기계들을 조작해보지만 외부에서 해당 공간의 조작을 막아둔 듯, 반응이 없습니다.
March 29, 2026 4:47PMD-884-4:...허, 할 수 있는게 없는데? (생각처럼 안 풀린게 조금 짜증나는 듯 패널을 손바닥으로 가법게 탕! 칩니다)
그럼 이거라도 봐야지. (그대로 고개를 들어 수많은 모니터를 살핍니다. 우리가 찾던 SCP가 보이나? 아니면... 대치하고 있는 곳의 현재 상황 같은 거라던가? ... 그것도 아니면 매우 수상한 무언가가 보일까?)
화면을 살펴보면 여전히 두 세력이 대치하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상황은 점차 재단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나마 화면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것이라고 하면...
...문득 한 화면이 눈에 들어옵니다.
조명이 깜빡, 깜빡 거리는 곳으로, 아무래도 외부로 이어지는 통로인 것 같습니다.
주변에 사람은 없으며 시체만이 즐비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곳을 지키던 사람은 모두 죽은 모양입니다.
March 29, 2026 4:56PMD-884-4:... ... 저기가 탈출로인가. 그런 것치곤 불길해보이긴한데... 달리 방법이 없다면 저기도 어쩔 수 없지.
...격리실은 있나? (모니터에서 격리실 화면을 찾아봅니다)
이 곳에서 격리실의 모습은 볼 수 없는 것 같습니다.
March 29, 2026 4:58PMD-884-4:...일단 오케이. (수많은 시체를 가볍게 피하면서 두 사람에게 복귀합니다)
음, 좋은 것과 나쁜 게 있는데 뭐부터 들으실래요?
March 29, 2026 4:58PM허성준:(그 사이 오티스에게 대충 상황을 전해들은 듯 묻습니다.) 어땠나요?
March 29, 2026 4:58PM오티스 게브하르트:(성준에게 레포트를 보여주며 대충 설명해주고 있다가 고개를 듭니다.)
March 29, 2026 4:59PM허성준:(곧 시은의 물음을 들으면 오티스를 마주봅니다.)
March 29, 2026 4:59PM오티스 게브하르트:나쁜 것 부터 듣자. 나는 이쪽이 더 취향이더라.
March 29, 2026 4:59PM허성준:그러죠.
March 29, 2026 5:00PMD-884-4:음, 사실 좋은 건 조금이고 전부 다 애매하거나 나쁜 거지만요.
일단, 탈출로 같은 곳을 찾았습니다. 다만... 거기도 무언가에 당한 듯 조명도 부숴진 거 같고 시체가 잔뜩 있어요.
또 보안실에서의 조작은 불가능 할 것 같아 보였어요. 먹통이던데요?
March 29, 2026 5:01PM허성준:그건… 조금 아쉬운 일이네요.
March 29, 2026 5:01PMD-884-4:아, 죄송해요. 나쁜 거부터였죠?
March 29, 2026 5:01PM오티스 게브하르트:으음...
저게 나쁜 일이 아니었어?
March 29, 2026 5:02PMD-884-4:음... '하우스'로 보이는 재단 쪽 인력들이 밀리고 있어요. 아직 시간은 있어보이지만 오래 버티는 건 안될 것 같습니다.
격리실 화면은 찾지 못했고요...
아무래도 직접 살펴야 할 것 같네요.
(끝이라는 듯 두 손을 가볍게 올립니다)
March 29, 2026 5:02PM허성준:좋아요, 확인했습니다. 어쩌면 SCP-884-4는 이미 그 탈출구로 빼돌려졌을 가능성도 있겠군요.
서둘러 격리실을 확인하죠.
img
April 05, 2026 12:08PM오티스 게브하르트:10
April 05, 2026 12:08PMD-884-4:
D-884-4
2D6
7

April 05, 2026 12:09PM오티스 게브하르트:img
오티스 게브하르트
드라마 장면
등장인물 전원
WHITE OUT
어디에서인가, 쇠와 쇠가 부딪히는 듯한 소란스러운 소리가 들려온다.
(멀리서 들리는 전투 소음을 배경으로 격리?실의 앞까지 빠르게 이동했다. 저 소음이 멈추는 순간 우리 목숨도 유지하기 어려워질테니까.) 성준.
April 05, 2026 12:12PM허성준:(키를 넘겨줍니다.) 조심하세요. 이 너머는 보안실에서도 잡히지 않은 구역이니까.
April 05, 2026 12:14PM오티스 게브하르트:응, 다들 긴장하고...
April 05, 2026 12:14PMD-884-4:...네. (진지한 얼굴로 고개를 끄덕입니다)
April 05, 2026 12:16PM오티스 게브하르트:(다들 준비가 된 건지 한 번 돌아보고는 격리?실 단말기 위로 카드를 올렸다. 그와 동시에 머리가 바쁘게 굴러간다. 내부 구조도 재단을 따왔다면 아마 이렇게 움직이는 것이 효율적일 것이다.)
오티스 게브하르트
효율

목표치 : 5

5
판정성공
핸드아웃 「격리?실」의 뒷면을 공개합니다.
《혼돈》으로 공포 판정
April 05, 2026 12:18PM오티스 게브하르트:
오티스 게브하르트
공포판정
비공개

목표치 : 5

6
판정성공
April 05, 2026 12:18PM(To 아치): 이성 깎으셨나요??
April 05, 2026 12:18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네!
April 05, 2026 12:19PM(To 아치): 굿!
안에는 아무것도 없어 보인다.
조용하며, 하나의 사물함만이 덩그러니 서 있는 모습이다.
April 05, 2026 12:20PM오티스 게브하르트:......예상은 했지만... (재단의 격리실을 똑같이 옮겨놓은 모습에 소름이 돋습니다. 익숙한 공간 앞으로 천천히 나아가 덩그러니 서있는 사물함 앞에 섭니다.)
April 05, 2026 12:21PM(From D-884-4): 시은이는 객체 884를 가져와
April 05, 2026 12:22PM(From D-884-4): 아니 뭐야 왜ㅑ 벌써 올라간거지 아무튼 알고있을까요?
April 05, 2026 12:22PM(From D-884-4): 그놈이 어떻게 생겼는지..?
April 05, 2026 12:22PM(To 카나): 멤버들이 전달해줬으면 알것같아요
April 05, 2026 12:23PM(From D-884-4): 젠장 아무것도 들은게 없다 오티스!!!!!!!!
April 05, 2026 12:23PM오티스 게브하르트:(사물함을 위아래로 훑어보며 리포트를 먼저 꺼내듭니다. 몇년간 재단에서 근무하며 얻은 습관 중 하나 입니다.)
(리포트에 방의 특징과 사물함의 겉모습 같은 걸 대충 기록하고 나면 작게 심호흡을 하고 가지고 있는 짐과 차림새 등을 정리합니다. 여기서는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가 목숨을 좌우 했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보호 장갑과 안면 전체를 감싸는 방독면까지 착용하고 나면 그제야 사물함 손잡이에 손을 뻗고 문을 잡아당깁니다. 내부에서 뭔가가 튀어나올 것을 대비해서 몸도 옆으로 비껴선 채로.)
긴장한 얼굴로 캐비넷을 열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April 05, 2026 12:28PM오티스 게브하르트:(그렇게 3초간 서있다가 그제야 내부를 좀 더 들여다봅니다.)
안에는 면도용 거울이 놓여있으며, 그 옆에는 면도칼이 같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April 05, 2026 12:29PM오티스 게브하르트:(방독면 내부에 자신의 숨소리가 메아리칩니다.)
(안에 들어있는 것의 정체를 확인하고 나면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눈이 굴러갑니다. 저 거울은...)
(더 오래 보지 않으려 시선을 바로 면도칼을 향해 돌립니다.)
April 05, 2026 12:36PMD-884-4:(격리실 상황을 대비해서 아직 그 안을 들여다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조심스럽게 오티스를 향해 물어요) 어때요? 무사하세요?
April 05, 2026 12:37PM오티스 게브하르트:(뒤에서 목소리가 들리면 바짝 굳어있던 몸이 그제야 움찔거립니다. 고개를 살짝 돌려 어깨 너머로 엄지척을 세워보입니다.)
(면도칼을 먼저 제거해야할 것 같은데... 바쁘게 고민하다 리포트를 다시 들고 내용을 채워넣습니다.)
April 05, 2026 12:40PMD-884-4:(그 모습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별다른 대답은 없습니다. ...망설이는 목소리가 한번 더 들려와요) 오티스?
April 05, 2026 12:42PM오티스 게브하르트:(리포트 작성을 마치고 면도칼에 먼저 손을 뻗습니다. 자신이 시체로 발견되어도 어떤 경로로 사망했는지 알 수 있게 되었으니까.)
(보호장갑을 꼈지만 면도칼날을 각별히 주의하며 조심스럽게 쥡니다.)
정보재해 핸드아웃을 공개합니다.
April 05, 2026 12:43PMD-884-4:(대답이 없는 오티스 때문에 초조해집니다) 오티스, 거기 뭐가 있어요?
April 05, 2026 12:44PM오티스 게브하르트:
오티스 게브하르트
1D3
2

April 05, 2026 12:44PM(To 아치): 아시죠?
April 05, 2026 12:45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ㅋㅋ2번이면ㅜ 성준이를 면도해주는건가요?ㅠㅠ
April 05, 2026 12:46PM(To 아치): ㅎㅎ 넵
April 05, 2026 12:46PM오티스 게브하르트:
오티스 게브하르트
지체
파괴

목표치 : 5

8
판정성공
서포트

당신이 정보재해나 광기의 효과를 받았을 떄 사용할 수 있다. 지정특기 판정에 성공하면 해당 효과는 당신의 다음 행동이 끝난 뒤에 발휘된다.

April 05, 2026 12:48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면도기를 바닥에 버려고 면도해주고 싶은 마음은 여전한거겠죠?
April 05, 2026 12:49PM(To 아치): 네 그렇죠 어쨋든 간에 하게 됩니다
April 05, 2026 12:49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하지만 저에게 면도기가 없다면??
April 05, 2026 12:49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면도기를 찾아서 미치는거겠죠??
April 05, 2026 12:49PM(To 아치): 다른걸로 면도해주고 싶어지겠죠
April 05, 2026 12:49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샤발...
April 05, 2026 12:49PM(To 아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pril 05, 2026 12:51PM오티스 게브하르트:(면도칼을 쥔 채 생각에 잠겨있던 몸이 시은의 목소리에 그제야 반응합니다.)
(쥐고 있던 보호 장갑을 뒤집어 면도칼을 감싸고 반대쪽 보호 장갑으로도 감싸 면도칼을 동그랗게 만듭니다.)
(방독면도 벗어서 가방으로 갈무리하고 마찬가지로 면도칼 또한 가방 속에 넣어버립니다. 챙긴 것이라고는 오직 리포트를 기록할 수 있는 태블릿 하나 뿐. 몸에 펜 한자루 조차 남기지 않고 모조리 가방으로 넣어버립니다.)
(문으로 되돌아오며 그제야 시은의 목소리에 대답합니다.) 어어, 사물함도 있고... 객체가 있는 것 같네.
April 05, 2026 12:56PMD-884-4:..!
April 05, 2026 12:57PM오티스 게브하르트:(문 밖으로 몸을 완전히 빼내며 눈을 깜박입니다. 시선이 불안하게 방황합니다.)
April 05, 2026 12:57PM허성준:…어땠나요? (부러 줄곧 조용히 있던 성준이, 오티스가 나오자 묻습니다.)
April 05, 2026 12:57PMD-884-4:...오티스 지금 상태는 어떤 것 같나요? (그의 모습이 어쩐지 심상치 않아보였기에 조심스레 물어봐요)
April 05, 2026 12:59PM오티스 게브하르트:지금 상태가 조금... 안좋아서. 객체는 못 건드렸어. 위험요소를 제거하다가 아무래도 오염이 된 것 같거든. (들고 나온 가방의 잠금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는 통째로 두 사람에게 내밉니다. 누가 받아도 상관 없다는 듯이.)
April 05, 2026 12:59PM허성준:(받아둡니다.) 이건?
April 05, 2026 1:00PM오티스 게브하르트:...보호장치?
April 05, 2026 1:00PM허성준:네?
April 05, 2026 1:01PMD-884-4:어... 이 안에 뭐가 들었어요?
April 05, 2026 1:01PM(To 아치): 아치님!!!!
April 05, 2026 1:01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네!!!!!
April 05, 2026 1:01PM(To 아치): 재해는 공유안됨!!!!!!!
April 05, 2026 1:01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네!!! 헉 저 좀 아슬했나요
April 05, 2026 1:01PM(To 아치): 아뇨 카톡에 물어본거
April 05, 2026 1:01PM(To 아치): 이제 봐가지고
April 05, 2026 1:02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아 ㅋㅋ 좋아요
April 05, 2026 1:02PM(To 아치): 혹시나 공유할까 싶어가지고 급하게 귓함
April 05, 2026 1:03PM오티스 게브하르트:안에 든 건 최대한 건드리지 말고... 객체 확보부터 하자고. 자, 내부는 재단 격리실과 똑같아서 놀라울 지경이야. 안에 사물함이 하나 있고, 그 안에 객체가 들어있어. 간단하지?
(격리실의 비밀을 공유합니다.)
April 05, 2026 1:04PM허성준:(공유 받습니다.)
핸드아웃 「격리?실」의 뒷면을 전체 공개합니다.
April 05, 2026 1:05PMD-884-4:(공유 받습니다)
《혼돈》으로 공포 판정
April 05, 2026 1:05PM(From D-884-4): 키야... 이성치 쭉~쭉 까이네요
April 05, 2026 1:06PMD-884-4:
D-884-4
공포판정
비공개

목표치 : 9

7
판정실패
April 05, 2026 1:06PM허성준:
허성준
공포판정
비공개

목표치 : 9

6
판정실패
흠, 상세 내역은 모르는 편이 안전하게 회수할 수 있다는 건가요?
April 05, 2026 1:08PMD-884-4:(그제서야 방으로 고개를 잠시 내밀어봤습니다) ...이렇게까지 해놓을 수 있다고?
April 05, 2026 1:10PM오티스 게브하르트:우리가 언제는 뭐 자세히 알고 했어? (익숙한 풍경으로 걸어들어갑니다.)
April 05, 2026 1:10PMD-884-4:(우선... 오염된 것 같다는 오티스의 말에 진통제를 씹어먹어둡니다)
img
April 05, 2026 1:12PM오티스 게브하르트:재단이 규모가 크니까 스파이가 있는 건 당연한데... 이렇게 모방한 시설을 만든 이유가 뭘까 싶어. 재단에서 회수할 사람을 분명히 보낼거고, 그건 다 자료로 남을텐데...
(그러면서도 시선은 분주하게 무언가를 찾습니다.)
April 05, 2026 1:12PM(From D-884-4): 제 광기가 누군가가 프라이즈를 획득하면 터지게 되어있는데 지금 저 면도기를 성준이가 '가지게 된 걸'로 칠까요?
April 05, 2026 1:12PM(To 카나):
April 05, 2026 1:13PM(To 카나): 잠만 함 봐봐...
April 05, 2026 1:13PM허성준:변칙 개체를 탈취한 세력 외에도 제3세력이 있을 가능성도 없진 않아보여요.
April 05, 2026 1:13PM(From D-884-4): ㅋ 나.. 나 ..... 나 우뜨해요
April 05, 2026 1:13PM(To 카나): 일단 누군간 가지고 있는게 맞을거예요
April 05, 2026 1:13PM(To 카나): 그게 오티스던가 성준이던가
April 05, 2026 1:13PM(To 카나): 근데 전 그게 성준이한테 갔으니까
April 05, 2026 1:13PM(From D-884-4): 아 젠장 그럼 획득한다라는 조건에 맞다는거죠???
April 05, 2026 1:14PM(To 카나): 성준이가 가진 취급...
April 05, 2026 1:14PM오티스 게브하르트:...복잡하네. 어쩜 이렇게 우리 등만 터지냐.
April 05, 2026 1:14PM(To 카나): 근데 이게 좀 헷갈리는게
April 05, 2026 1:14PM(To 카나): 광기 획득 전에 프라이즈를 누군가 얻었다면
April 05, 2026 1:14PM(To 카나): 그것도 트리거에 걸리는지
April 05, 2026 1:14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너 찌를거 찾아...
April 05, 2026 1:14PM허성준:그럼, 회수는 잠시 미루나요? 아니면 저나 시은 씨가 회수해둘까요.
April 05, 2026 1:15PM(To 아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April 05, 2026 1:15PM(To 카나): 이번은 넘어가죠
April 05, 2026 1:16PM오티스 게브하르트:실적은 쌓을 수 있을 때 쌓아둬야지. 시은도 빨리 복직해야기도 하고. (팔짱을 끼고 뒷편에 섭니다. 손톱이 정장을 긁습니다.)
April 05, 2026 1:16PM(To 카나): 성준이가 획득한 다음에 오티스가 정보공유하면서 광기 획득한거라
April 05, 2026 1:16PM(From D-884-4): 오... 룰북을 봐야 자세하게 알겠지만 뭔가 광카가 생긴 후에 저 조건을 달성해야할 거 같다는 생각이 있긴해요 획득한다<라고 되어있기도 하고? 뭔가 그 전거까지 카운트 할거였으면 획득했다<라고 적어두지 않았을까 .. 싶은데 저도 잘 모르겠네요 ㅇ.<
April 05, 2026 1:16PM(To 카나): 발동 안할것같아요
April 05, 2026 1:16PM(To 카나): 그쵸
April 05, 2026 1:16PM허성준:…… (그것을 흘끗 봅니다.)
April 05, 2026 1:16PM(To 카나): 넘어가죠!
April 05, 2026 1:16PM(From D-884-4): 아 근데 아까 공포판정 실패로 얻은 광카는 공포증 카드에요 과대망상은 계속 가지고 있었어
April 05, 2026 1:17PM(To 카나): ? 그러면
April 05, 2026 1:17PM(To 카나): 터지겠죠
April 05, 2026 1:17PM(To 카나): ㅋㅋㅋㅋㅋㅋ
April 05, 2026 1:17PM(To 카나): 터질듯
April 05, 2026 1:17PM(From D-884-4): 지금 이... 프라이즈가 누구에게 귀속되어있는건지... 좀 헷갈려서 ㅋ 물어봤어요 오키 올릴게요
April 05, 2026 1:17PM(To 카나): 자기 손에 들어온것도 아니고 성준이 손ㅇ로 갔어 지금
April 05, 2026 1:17PM(To 카나): 네!
April 05, 2026 1:18PM(To 카나): 맵에 내리면 바로
April 05, 2026 1:18PM허성준:……그것도 증상인가요?
April 05, 2026 1:18PM(To 카나): 뜰거예요
April 05, 2026 1:18PMD-884-4:(... 그 시선은 성준이 들고있는 것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April 05, 2026 1:18PMSystem:
⚠️ 광기가 현재화됩니다 : [과대망상]
April 05, 2026 1:21PMD-884-4:(이제까지의 이야기를 전혀 듣지 못한 듯한 눈빛을 하고서...)
April 05, 2026 1:22PM오티스 게브하르트:아. (그제야 손을 꾹 움켜쥐며 손톱을 감춥니다. 그러고보니 손도... 시은의 상태는 눈치채지 못한 채 성준을 봅니다.)
April 05, 2026 1:22PMD-884-4:(별안간 거칠게 성준의 손에 들려있던 가방을 확! 가로챕니다)
April 05, 2026 1:22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이런 세상에서도 성준이는 인기가 많구나
April 05, 2026 1:22PMD-884-4:이건 내가 들고 있어도 괜찮지?
April 05, 2026 1:22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모두가 성준을 바라봐
April 05, 2026 1:22PM(To 아치): ㅜㅜㅜㅜㅜ어떡해....
April 05, 2026 1:23PM허성준:윽…!? (갑작스레 빼앗긴 덕에 소리를 냅니다.)
April 05, 2026 1:23PM오티스 게브하르트:(성준을 보는 일에 정신이 팔려서 시은의 행동을 한발 늦게 알아챕니다.) ...?
April 05, 2026 1:24PMD-884-4:맡겨줘서 고마워. (잘못됨을 느끼지 못하는 표정으로 가방을 꽉 쥐고 있습니다)
April 05, 2026 1:25PM허성준:(맡긴 기억은 없는데…) ……괜찮으시겠어요?
April 05, 2026 1:26PM오티스 게브하르트:(눈을 잠시 깜박입니다. 시선은 시은의 손에 들린 가방을 잠시 보다가 이내 성준의 얼굴로 향합니다.)
뭐 아무튼, 건드리지만 말자고.
April 05, 2026 1:26PMD-884-4:그럼요. 어느정도 이런 일은 해야죠.
April 05, 2026 1:27PM허성준:……나 원. (한숨을 한 번 내쉬었다가.)
그럼, 변칙 개체 회수는 제가 진행할게요. 괜찮죠? (둘을 봅니다.)
April 05, 2026 1:27PM오티스 게브하르트:(고개를 끄덕입니다. 여전히 둘에게서 몸을 멀리한 채로.)
April 05, 2026 1:28PMD-884-4:네, 부탁할게요.
April 05, 2026 1:28PM허성준:시은 씨는 오티스 씨에게서 눈을 떼지 말고 있어주세요. 혹시 모르니까.
April 05, 2026 1:28PMD-884-4:맡겨만 주세요.
April 05, 2026 1:28PM허성준:(그렇게 경고하고 격리?실 안으로 들어갑니다.)
April 05, 2026 1:29PM오티스 게브하르트:하하... 여차하면 시은, 네가 날 도와줘야할지도 모르겠네... (자조적으로 중얼거리며 문 안으로 사라진 성준을 봅니다.)
April 05, 2026 1:29PM허성준:(오티스가 살폈다던 사물함을 확인합니다.)
사물함 안에는 면도용 거울이 놓여있습니다.
April 05, 2026 1:30PM허성준:(리포트에 보고된 외형과 동일한가 확인합니다.)
(유리 상아로 만들어진 고풍스러운 거울… 맞나?)
April 05, 2026 1:30PMD-884-4:(오티스를 힐끗거립니다) 사물함 안에 객체가 들어있었나요?
April 05, 2026 1:31PM허성준:(거울에 자신이 비치지 않게끔 주의하며 외형만 확인합니다.)
April 05, 2026 1:32PM오티스 게브하르트:정확히 확인은 안했지만 아마 객체가 맞을거야. 이번 객체는 면도용 거울이거든. (대답을 하면서도 시선은 문 앞의 성준을 보는 것 처럼 뚫어져라 문만 노려봅니다.)
외형을 살피면 앞서 전달받은 내용과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April 05, 2026 1:33PMD-884-4:아하...
April 05, 2026 1:33PM(From D-884-4): 시은이는 객체 884에 대해서 잘 아는건 아...니겠죠?!
April 05, 2026 1:35PM(To 카나): 객체 884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면 달라질 수도 있을것같아요
April 05, 2026 1:35PM허성준:(재단에서 만든-그래봐야 위안 수준밖에는 되지 않지만- 특수 장갑을 끼고 면도용 거울을 잡아 회수합니다. 거울에 자신이 비치지 않도록 주의하며 거울을 천으로 감싸 가방에 넣겠습니다.)
April 05, 2026 1:36PM(From D-884-4): 방금 오티스가 면도용 거울이라고 말해주긴 했는데 이정도로도 이 객체에 대해서 잘 알고있을까~ 싶어서 !!! 물어봤어요
프라이즈 를 획득합니다.
img
April 05, 2026 1:41PM(To 카나): 그러면 어렴풋이 생각나는 SCP 객체가 하나 있긴 할것같아요
April 05, 2026 1:41PM(From D-884-4): 아~ 어렴풋이 오케이 잘 알진 못하는거구나 이해했어요
April 05, 2026 1:41PM(To 카나): 과거에 CI 아래에 있던 SCP객체를 빼앗아서 SCP로 도망을 왔었는데
April 05, 2026 1:41PM(From D-884-4): 뭘 딱히 노린건 아니구요 롤플용으로 뭔가 쓸 껀덕지가 있을까 싶어서 ㅎㅎ
April 05, 2026 1:41PM(To 카나): 그게 남성용 면도용 거울이었던 건 알고 있을거예요
April 05, 2026 1:42PM(From D-884-4): 오오 조아요 감사합니다
April 05, 2026 1:42PM(To 카나): ㅋㅋㅋㅋ확신하긴 어려운 상태인데
April 05, 2026 1:42PM(To 카나): 확신할 만한 건덕지가 있으면 이야기 해도 OK
April 05, 2026 1:42PM(From D-884-4): 아니 난 아는게 없어서 그런게 없어요 ㅋ
April 05, 2026 1:43PM(From D-884-4): 뭐... 지금 말해봤자 난 사실 여기 소속이었어!!! 라는 것밖에 할 말이 없어요
임무를 완수했다는 생각이 자라날 때쯤, 격리실을 모방한 곳 너머로 소음이 들려옵니다.
이런, 결국에 두 세력의 대치가 끝난 모양입니다.
그리고... 상황을 보아하니, 우리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끝을 맺은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최대한 빠르게 이곳을 도망쳐야 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우리를 뒤따라 오지 못하도록, 그들을 이곳에 묶어놔야겠네요.
April 05, 2026 1:50PM오티스 게브하르트:img
(발소리가 이곳을 향하는 것을 들으면 앞주머니에서 진통제를 하나 꺼내 씹습니다.)
April 05, 2026 1:53PMD-884-4:...이런, 빨리 나가야겠는데요...
April 05, 2026 1:53PM허성준:다들, 뛰어요!
April 05, 2026 1:53PM오티스 게브하르트:저쪽에 무슨 문이 있다고 했었나?
img
전원 플롯
April 05, 2026 1:56PM(From 허성준):
허성준
플롯 선택 1 속도 1
April 05, 2026 1:57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오티스 게브하르트
플롯 선택 2 속도 2
April 05, 2026 1:57PM(From D-884-4):
D-884-4
플롯 선택 5 속도 5
April 05, 2026 1:57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4
1
img
속도 1 | 허성준, 테러리스트
속도 2 | 오티스 게브하르트
속도 4 | 테러리스트
속도 5 | D-884-4
img
April 05, 2026 1:59PM허성준:윽…!
(빠르게 충기를 꺼내 테러리스트를 겨눕니다.)
(아무것도 없음, 생명력 깎을게요.)
April 05, 2026 2:00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큭...! 이런 식으로 방해를...!
April 05, 2026 2:00PM허성준:(?)
April 05, 2026 2:01PM오티스 게브하르트:(성준이 몸으로 테러리스트를 막는 것을 보며 잠시 눈을 깜박입니다.) ....
April 05, 2026 2:01PM허성준:(??)
April 05, 2026 2:01PMD-884-4:나가는 곳이 정확히 어딘지는 찾아야 ㅎ....! ..... 엥? (정신차려보니 자신이 가장 빠르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어라...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D-884-4의 턴
April 05, 2026 2:02PM허성준:시은 씨, 그쪽은 위험해요!
April 05, 2026 2:03PMD-884-4:우, 으아아악...?! (그만 걸려 넘어질 뻔해서 휘청거립니다)
D-884-4
전장이동
서포트

지원행동. 이 어빌리티를 사용하면 전투에 참가한 캐릭터 전원은 다음 라운드가 시작할 때 플롯을 한다.

그.. 그럼 여기! (재빨리 발을 고쳐 달려나가기 시작합니다)
(행동완료)
테러리스트의 턴
April 05, 2026 2:08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에이잇, 그걸 이리 내...! 그건 우리의 것이다!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객체 탈취
놀람

목표치 : 5

7
-1
판정성공
서포트

지원행동. 지정특기 판정을 해서 성공하면, 적대적이지 않고 위치를 옮길 수 있는 SCP 객체를 하나 선택해서 입수한다. SCP 객체를 PC가 소지하고 있을 때는 자신과 SCP 객체를 소유한 자의 속도 차이만큼 판정에 마이너스 수정이 적용된다.

April 05, 2026 2:09PM허성준:
허성준
부적
자신 이외의 누군가가 행동판정을 위해 주사위를 굴렸을 때 사용할 수 있다. 결과와 관계없이 해당 주사위를 다시 굴리게 할 수 있다.
그렇겐 못 하죠.
(총을 쏴 테러리스트를 견제합니다.)
April 05, 2026 2:10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칫, 그런 식으로 또 방해를...!!!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객체 탈취
놀람

목표치 : 5

9
-1
판정성공
서포트

지원행동. 지정특기 판정을 해서 성공하면, 적대적이지 않고 위치를 옮길 수 있는 SCP 객체를 하나 선택해서 입수한다. SCP 객체를 PC가 소지하고 있을 때는 자신과 SCP 객체를 소유한 자의 속도 차이만큼 판정에 마이너스 수정이 적용된다.

그런다고 우리의 것을 빼앗길 것 같으냐...!!!
April 05, 2026 2:10PMD-884-4:
D-884-4
부적
자신 이외의 누군가가 행동판정을 위해 주사위를 굴렸을 때 사용할 수 있다. 결과와 관계없이 해당 주사위를 다시 굴리게 할 수 있다.
...그걸 우리고 보고만 있을 거 같냐?! (가는 길에 아무거나 주워서 테러리스트 머리 위로 던졌습니다)
April 05, 2026 2:11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객체 탈취
놀람

목표치 : 5

6
-1
판정성공
서포트

지원행동. 지정특기 판정을 해서 성공하면, 적대적이지 않고 위치를 옮길 수 있는 SCP 객체를 하나 선택해서 입수한다. SCP 객체를 PC가 소지하고 있을 때는 자신과 SCP 객체를 소유한 자의 속도 차이만큼 판정에 마이너스 수정이 적용된다.

이, 재단의 개들이...!!! 끝까지 끈질기게도 달라붙는 군!!!
오티스 게브하르트의 턴
April 05, 2026 2:21PM오티스 게브하르트:(성준의 탄환이 날아가고 시은의 무력이 행사되는 것을 보는 시선은 어느 한 곳으로 집중 됩니다. CCTV에서 확인하길... 이쪽으로 통로가 있다고 했었는데. 혼돈을 틈타 몸을 움직여 비상 탈출로를 찾습니다.)
오티스 게브하르트
혼돈

목표치 : 5

8
판정성공
조명이 깜빡, 깜빡 거리고 있는 곳이 보입니다.
아무래도 외부와 이어지는 통로인 것 같습니다.
April 05, 2026 2:23PM오티스 게브하르트:이쪽, 이쪽이야!! (문을 찾고 소리를 치며 뒤를 돌아봅니다. 너무나 익숙한 구조 덕분이었을까? 친구들의 얼굴을 확인하는 동안 성준을 바라본 시선이 떨어질 줄을 모릅니다.)
April 05, 2026 2:23PM허성준:(오티스의 외침에 뒤쪽으로 테러리스트들을 견제하며 달립니다.)
April 05, 2026 2:24PMD-884-4:으아아... (소리가 난 쪽으로 열심히 달려갑니다)
April 05, 2026 2:24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공포 판정 실패 시, 대미지를 입힌다고 되어 있는데
April 05, 2026 2:24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설마 아직 아닌가요??
April 05, 2026 2:25PM(To 아치): 아 지금 판정 지문 드릴게요!
April 05, 2026 2:26PM(To 아치): 아 근데 이거 다시 읽어보니까
April 05, 2026 2:26PM(To 아치): 공포판정에 실패할때 발동되는것 처럼 읽히는데
April 05, 2026 2:26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그쵸??
April 05, 2026 2:26PM(To 아치): 그쵸
April 05, 2026 2:27PM(To 아치): 넘어가자~!
April 05, 2026 2:27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좋아욧
April 05, 2026 2:27PM오티스 게브하르트:(행동 완료)
April 05, 2026 2:28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6
April 05, 2026 2:28PM허성준:
허성준
1D6
5

April 05, 2026 2:28PMSystem:
⚠️ 광기가 현재화됩니다 : [과대망상]
테러리스트의 턴
April 05, 2026 2:30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여기에 있는 걸 들켜놓고도 멀쩡히 도망갈 수 있을 것 같으냐?!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객체 탈취
놀람

목표치 : 5

12
스페셜
서포트

지원행동. 지정특기 판정을 해서 성공하면, 적대적이지 않고 위치를 옮길 수 있는 SCP 객체를 하나 선택해서 입수한다. SCP 객체를 PC가 소지하고 있을 때는 자신과 SCP 객체를 소유한 자의 속도 차이만큼 판정에 마이너스 수정이 적용된다.

April 05, 2026 2:30PM허성준:
허성준
부적
자신 이외의 누군가가 행동판정을 위해 주사위를 굴렸을 때 사용할 수 있다. 결과와 관계없이 해당 주사위를 다시 굴리게 할 수 있다.
April 05, 2026 2:30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객체 탈취
놀람

목표치 : 5

7
판정성공
서포트

지원행동. 지정특기 판정을 해서 성공하면, 적대적이지 않고 위치를 옮길 수 있는 SCP 객체를 하나 선택해서 입수한다. SCP 객체를 PC가 소지하고 있을 때는 자신과 SCP 객체를 소유한 자의 속도 차이만큼 판정에 마이너스 수정이 적용된다.

April 05, 2026 2:31PMD-884-4:
D-884-4
부적
자신 이외의 누군가가 행동판정을 위해 주사위를 굴렸을 때 사용할 수 있다. 결과와 관계없이 해당 주사위를 다시 굴리게 할 수 있다.
April 05, 2026 2:31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객체 탈취
놀람

목표치 : 5

9
판정성공
서포트

지원행동. 지정특기 판정을 해서 성공하면, 적대적이지 않고 위치를 옮길 수 있는 SCP 객체를 하나 선택해서 입수한다. SCP 객체를 PC가 소지하고 있을 때는 자신과 SCP 객체를 소유한 자의 속도 차이만큼 판정에 마이너스 수정이 적용된다.

April 05, 2026 2:40PM허성준:img
(진척 2 사용해 부적 구매)
허성준
부적
자신 이외의 누군가가 행동판정을 위해 주사위를 굴렸을 때 사용할 수 있다. 결과와 관계없이 해당 주사위를 다시 굴리게 할 수 있다.
April 05, 2026 2:41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객체 탈취
놀람

목표치 : 5

10
판정성공
서포트

지원행동. 지정특기 판정을 해서 성공하면, 적대적이지 않고 위치를 옮길 수 있는 SCP 객체를 하나 선택해서 입수한다. SCP 객체를 PC가 소지하고 있을 때는 자신과 SCP 객체를 소유한 자의 속도 차이만큼 판정에 마이너스 수정이 적용된다.

April 05, 2026 2:41PM오티스 게브하르트:img
(진척 2 사용, 부적 구매)
오티스 게브하르트
부적
자신 이외의 누군가가 행동판정을 위해 주사위를 굴렸을 때 사용할 수 있다. 결과와 관계없이 해당 주사위를 다시 굴리게 할 수 있다.
April 05, 2026 2:42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객체 탈취
놀람

목표치 : 5

7
판정성공
서포트

지원행동. 지정특기 판정을 해서 성공하면, 적대적이지 않고 위치를 옮길 수 있는 SCP 객체를 하나 선택해서 입수한다. SCP 객체를 PC가 소지하고 있을 때는 자신과 SCP 객체를 소유한 자의 속도 차이만큼 판정에 마이너스 수정이 적용된다.

April 05, 2026 2:43PMD-884-4:img
(진척 2 사용해, 부적 구매)
D-884-4
부적
자신 이외의 누군가가 행동판정을 위해 주사위를 굴렸을 때 사용할 수 있다. 결과와 관계없이 해당 주사위를 다시 굴리게 할 수 있다.
April 05, 2026 2:44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객체 탈취
놀람

목표치 : 5

8
판정성공
서포트

지원행동. 지정특기 판정을 해서 성공하면, 적대적이지 않고 위치를 옮길 수 있는 SCP 객체를 하나 선택해서 입수한다. SCP 객체를 PC가 소지하고 있을 때는 자신과 SCP 객체를 소유한 자의 속도 차이만큼 판정에 마이너스 수정이 적용된다.

지겨워, 지겨워.
언제까지 이런 쓸 데 없는 싸움을 할 생각이지?
(자신들의 물건이 들어가있는 게 분명한 가방을 향해 칼질을 하며, 가방 째로 들고가고자 합니다.)
April 05, 2026 3:07PM허성준:큭…! (가방을 붙잡으며 툭, 거울이 칼집을 비집고 떨어집니다. 프라이즈 SCP-884-4의 비밀 확인하겠습니다.)
프라이즈 의 뒷면을 공개합니다.
정보재해 핸드아웃을 공개합니다.
April 05, 2026 3:12PM(From 허성준): 지금 기억소거제 못쓰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pril 05, 2026 3:12PM(To 부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웃기네 ㅠㅠㅠㅠㅠ
April 05, 2026 3:12PM(From 허성준): 살 려 줘
April 05, 2026 3:12PM(From 허성준): 그리고 나 거울 천으로 감싸놧잖아
April 05, 2026 3:12PM(From 허성준): 살려줘
April 05, 2026 3:12PM(To 부채): 아무래도 메인 페이즈 장면에서 주요 행동이 끝난 후에 사용가능하대서
April 05, 2026 3:13PM(To 부채): 전투중엔 안될듯
April 05, 2026 3:13PM(From 허성준): 하젠장
April 05, 2026 3:13PM(To 부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pril 05, 2026 3:14PM(From 허성준): 이거... 배드엔딩 확정인거 맞죠? ㅠㅠ
April 05, 2026 3:14PM(To 부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pril 05, 2026 3:14PM(From 허성준): 그렇게 생각한 이유
April 05, 2026 3:14PM(To 부채): 화이팅~!
April 05, 2026 3:15PM(To 부채):
April 05, 2026 3:15PM(From 허성준): 1. 의식을 하려면 성준이가 단계 2를 해야됨, 참가조건때문에 (참가조건에 부합하는 자 솔직히 나말고 없을것같음...)
April 05, 2026 3:15PM(From 허성준): 근데? 나 정보재해로 의식 못함
April 05, 2026 3:15PM(From 허성준): =의식루트 망함
April 05, 2026 3:15PM(To 부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April 05, 2026 3:15PM(To 부채): 솔직한 마음으론
April 05, 2026 3:15PM(To 부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April 05, 2026 3:16PM(From 허성준): 그치?
April 05, 2026 3:16PM(From 허성준): 이유는 말 안하고 의식루트 진행 못한다곤 말해도 되나요?
April 05, 2026 3:16PM(To 부채): 응 2수행할 사람 여기에 더 있을 것 같지가 않은데
April 05, 2026 3:16PM(To 부채): 와중에 성준이 면도칼 빼앗는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April 05, 2026 3:16PM(To 부채): 그러면 면도칼 재해까지 받게 될거 아녜요?
April 05, 2026 3:16PM(From 허성준): ㅋㅋㅋㅋㅋㅋㅋ응 그래서 이거 배드엔딩 루트 확정인것같은데 싶어서
April 05, 2026 3:17PM(To 부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pril 05, 2026 3:17PM(To 부채): 재밌다^^
April 05, 2026 3:17PM(From 허성준): 말해두대나여?
April 05, 2026 3:17PM(To 부채): 네 톡방에 말하죠
April 05, 2026 3:20PM(From 허성준): 의식 막혔다는거 말해도 되나요?
April 05, 2026 3:20PM(To 부채): 아 이거는 비밀을 말하는 거랑 똑같아서
April 05, 2026 3:20PM(To 부채): 안될것같아요!
April 05, 2026 3:20PM(From 허성준): 오케!
April 05, 2026 3:21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성준이 거울을 봐버리고 나면, 급히 시선을 돌린 채 그것을 빼앗아듭니다.) ...멍청하긴...!
그걸 그대로 볼 줄이야! 재단에도 인재가 부족한 모양이군!
April 05, 2026 3:24PM허성준:…… (천이 풀린 거울과 눈이 마주한 순간 성준의 움직임이 그대로 멎습니다.)
April 05, 2026 3:24PMD-884-4:.... ....?!
April 05, 2026 3:25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행동 완료)
April 05, 2026 3:25PM오티스 게브하르트:.......성준? (내내 성준을 주시하고 있었기 때문에 함께 행동을 멈춥니다.)
허성준의 턴
April 05, 2026 3:25PM허성준:(그대로 시은에게 뛰어듭니다.)
허성준
기본공격
사격

목표치 : 5

10
판정성공
공격

목표 1명을 선택해서 명중판정을 한다. 명중판정이 성공하고, 목표가 회피판정에 실패하면 1D6점 대미지.

April 05, 2026 3:26PMD-884-4:자, 잠깐...!
April 05, 2026 3:26PM(From 허성준): 이거 회상은 되나요? 저 정보재해중인데
April 05, 2026 3:26PMD-884-4:
D-884-4
회피판정
속도 : 5

목표치 : 9

5
판정실패
April 05, 2026 3:26PM(To 부채): 네 물론!
April 05, 2026 3:28PM허성준:img
(능숙한 몸놀림으로 시은을 밀쳐 넘어뜨리고 나면, 준비해둔 권총이 시은의 이마를 정확히 겨눕니다.)
April 05, 2026 3:30PMD-884-4:서... .... 성...... 성준...아? (저도 모르게 목소리가 떨립니다)
April 05, 2026 3:30PM허성준:(자조한듯 웃는 얼굴이 시은을 내려다봅니다. 그것이 무척이나 평온해보여 마치 곧 동료를 죽일 사람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April 05, 2026 3:31PM오티스 게브하르트:(눈을 몇 번 깜박이는 사이에 바뀌는 장면을 보고 그제야 소리칩니다.) 성준!!!!
April 05, 2026 3:31PMD-884-4:허성준.... 뭐, 하는거야...?
April 05, 2026 3:31PM허성준:……역시 지키는 일에는 재능이 없나봐.
April 05, 2026 3:32PMD-884-4:무.... 무서워, 이러지마...!
April 05, 2026 3:32PM허성준:(그렇게 말하는 성준의 뒤로, 레드윙의 신분증이 떨어져 흩어져 있습니다.)
(거기에 적힌 성준의 직함은 리더.)
이게 동료를 버린 자의 말로라는 거겠지.
이따 보자.
April 05, 2026 3:33PMD-884-4:하지....ㅁ...!!!
April 05, 2026 3:33PM허성준:(그대로 방아쇠를 당겨 발포합니다.)
허성준
2D6
11

April 05, 2026 3:35PMD-884-4:(본능적으로 빠져나가려 그를 필사적으로 밀어내던 손길이... 힘 없이 떨어집니다)
April 05, 2026 3:35PM(From 허성준): 바로 면도기 쥐면 되나요?
·· HANDOUT ··허성준비밀━━━━━━━━━━━━━━━━━─당신은 인시던트 3059-01 임무에 참여했던, 전술반 '레드윙'의 리더로 일하던 직원이다. 해당 임무에서 유능했던 당신에게만 재단의 51번 기지로 이직해, 안전을 꾀할 기회가 제공되었고, 당신은 이를 수락했다. 당신은 이들을 다시 보기 껄끄럽다. 당신의 【진정한 사명】은 해당 집단과의 연결고리를 완전히 끊는 것이다.  
April 05, 2026 3:35PM오티스 게브하르트:(손을 뻗었지만 총알보다 빠를 수는 없습니다. 총성에 뻗어진 손이 움찔거립니다.)
정보재해가 공개됩니다.
April 05, 2026 3:36PM오티스 게브하르트:지금, 뭐...
April 05, 2026 3:36PM허성준:(이전처럼 말을 붙이지도, 저항하지도, 자신을 걱정하지도 않는…)
(붉은 핏덩어리를 그저 무감하게 내려다봅니다.)
(핏덩어리가 몸을 던져 감싸고 있던 가방을, 핏덩어리를 들어 치워내며 듭니다.)
(그 안을 뒤적여 꽁꽁 싸매여 있던 면도칼을 풀어 쥡니다.)
April 05, 2026 3:38PM(To 부채): 당장엔 공포판정 할게 없어서 1D6 입히는건 없습니다!
April 05, 2026 3:38PM(To 부채): 쇼크 이성만 잃어주세요~!
April 05, 2026 3:39PM오티스 게브하르트:(자신이 꽁꽁 싸맸기 때문에 압니다. 저 면도칼이 가진 오염의 위력을. 긴장한 기색으로 성준을 바라봅니다.)
April 05, 2026 3:40PM허성준:(면도기 비밀 확인합니다.)
핸드아웃 「면도기」의 뒷면을 공개합니다.
April 05, 2026 3:41PM(To 부채): 쇼크로 이성 잃어주세요~!
April 05, 2026 3:43PM허성준:(종료)
img
img
April 05, 2026 3:44PM(From 허성준):
허성준
플롯 선택 1 속도 1
April 05, 2026 3:45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오티스 게브하르트
플롯 선택 1 속도 1
April 05, 2026 3:45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1
3
img
속도 1 | 허성준, 오티스 게브하르트, 테러리스트
속도 3 | 테러리스트
April 05, 2026 3:47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2
img
April 05, 2026 3:48PM허성준:(면도기를 든 채 살그마니 미소를 짓고 여러분을 바라봅니다.)
테러리스트의 턴
April 05, 2026 3:49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거울도 우리의 손에 다시 돌아왔으니... 방해되는 녀석들만 처리하면 되겠군!
2
(가지고 있던 칼을 칼집에 집어넣으며 재빠르게 무기를 교체합니다.)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기본공격
사격

목표치 : 5

3
판정실패
공격

목표 1명을 선택해서 명중판정을 한다. 명중판정이 성공하고, 목표가 회피판정에 실패하면 1D6점 대미지.

(하지만 덜덜 떨리는 손... 아무리 거울을 봤다지만...)
(처음부터 제정신이 아니었을지도...!)
April 05, 2026 3:52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행동 완료)
April 05, 2026 3:52PM허성준:
허성준
1D6
6

April 05, 2026 3:52PM오티스 게브하르트:
오티스 게브하르트
1D6
4

April 05, 2026 3:52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5
허성준의 턴
April 05, 2026 3:53PM허성준:(플롯 3에 있는 테러리스트를 향해 사격합니다.)
허성준
기본공격
사격

목표치 : 5

5
판정성공
공격

목표 1명을 선택해서 명중판정을 한다. 명중판정이 성공하고, 목표가 회피판정에 실패하면 1D6점 대미지.

April 05, 2026 3:54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특기, 사격 보유로 회피 + 1)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회피판정
속도 : 3

목표치 : 7

6
+2
판정성공
April 05, 2026 3:57PM허성준:(완)
테러리스트의 턴
April 05, 2026 3:58PM(From 허성준): 해랑님 재밋게해드리게 목적 얘기하기
April 05, 2026 3:58PM오티스 게브하르트:(성준이 사람을 가리지 않고 쏴대는 것을 보면 정신이 오염됐다고 짐작합니다..)
April 05, 2026 3:58PM(From 허성준): 제 목적: 오티스라도 살리자
April 05, 2026 3:58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너희 둘 다! 여기서 살아돌아갈 생각은 하지마라!
April 05, 2026 3:58PM(From 허성준): 4… 4라운드 지나는거라도 노려보자
April 05, 2026 3:59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거울 회수라는 목표를 달성한 이상, 칼을 쓸 필요는 없으니 대신 총기를 뽑아듭니다.)
2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기본공격
사격

목표치 : 5

9
판정성공
공격

목표 1명을 선택해서 명중판정을 한다. 명중판정이 성공하고, 목표가 회피판정에 실패하면 1D6점 대미지.

(주황머리를 향해 총구를 겨눕니다.)
April 05, 2026 4:00PM허성준:
허성준
회피판정
속도 : 1

목표치 : 5

10
+1
판정성공
(날렵한 움직임으로 엄폐물을 향해 뛰어듭니다.)
April 05, 2026 4:01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잽싸긴 하군.
(행동 완료)
오티스 게브하르트의 턴
April 05, 2026 4:06PM오티스 게브하르트:(정신이 나가있다면 우선은 그걸 이용하는 편이 좋겠지. 성준의 총구가 자신을 향하지 않기를 바라며 앞에 있는 테러리스트에게 몸을 날립니다.) 살아서 돌아가지 못하는 건 너도 마찬가지야!
오티스 게브하르트
기본공격
파괴

목표치 : 5

5
판정성공
공격

목표 1명을 선택해서 명중판정을 한다. 명중판정이 성공하고, 목표가 회피판정에 실패하면 1D6점 대미지.

(대상: 1플롯 테러리스트)
April 05, 2026 4:07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회피판정
속도 : 1

목표치 : 5

7
판정성공
큭큭, 그것도 나쁘지 않지!
뭐가 되었든 이 거울만이 우리의 손에 들어온다면...! 부서져버린 신을 조금이나마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릴 수 있을테니까!
(오티스의 공격을 가볍게 회피합니다.)
April 05, 2026 4:11PM오티스 게브하르트:.....사이비였나? (허무하게 바닥을 구른 몸을 일으키며 눈살을 찌푸립니다.)
(행동 완료)
img
테러리스트의 턴
April 05, 2026 4:14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1
(방향을 돌려, 이번엔 오티스를 향해 총알을 난사하기 시작합니다.)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기본공격
사격

목표치 : 5

7
판정성공
공격

목표 1명을 선택해서 명중판정을 한다. 명중판정이 성공하고, 목표가 회피판정에 실패하면 1D6점 대미지.

April 05, 2026 4:15PM오티스 게브하르트:
오티스 게브하르트
회피판정
속도 : 1

목표치 : 5

8
-1
판정성공
(바닥에서 일으키던 몸의 방향을 돌려 그대로 굴러갑니다.) 큭....!
April 05, 2026 4:17PM(To 아치): 아니 근데 어? 오티스 왜 -1이예요?
April 05, 2026 4:17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기시감 때문에 아닌가요?!
April 05, 2026 4:17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아 현재화 안해서 상관없는건가요?!
April 05, 2026 4:17PM(To 아치): 네!!
April 05, 2026 4:18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아 헐 그렇구나
April 05, 2026 4:18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알겟습니다 ㅋㅋ ㅜ
April 05, 2026 4:18PM(To 아치): 비밀이랑 광기랑 둘다 확인해봤는데 지금은 적용안되는것같아요!
April 05, 2026 4:18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3
April 05, 2026 4:20PM허성준:
허성준
1D6
3

April 05, 2026 4:20PM오티스 게브하르트:
오티스 게브하르트
1D6
6

April 05, 2026 4:20PM허성준:
허성준
1D6
4

April 05, 2026 4:20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3
오티스 게브하르트의 턴
April 05, 2026 4:21PM오티스 게브하르트:(구른 몸을 일으키는 힘으로 지면을 박차며 다른 테러리스트를 노립니다.)
오티스 게브하르트
기본공격
파괴

목표치 : 5

9
판정성공
공격

목표 1명을 선택해서 명중판정을 한다. 명중판정이 성공하고, 목표가 회피판정에 실패하면 1D6점 대미지.

(대상: 3플롯 테러리스트)
April 05, 2026 4:22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회피판정
속도 : 3

목표치 : 7

6
판정실패
April 05, 2026 4:22PM오티스 게브하르트:img
(테러리스트와 눈이 마주치고, 그의 안면을 향해 강타를 날리는 이 순간도.)
(시은에게 총구가 겨눠졌던 상황도.)
(천이 찢어지며 성준이 거울을 보게 된 찰나도.)
(우리가 숲에서 그 입구를 찾았을 때부터, 혹은 51기지에 입성했을 때부터 느끼던 감각은 기억의 공백을 불쾌하게 더듬어요.)
(어쩌면 자신은, 이미 기억소거제를 투여받고 다시 이 순간을 되풀이하고 있는 게 아닐까.)
·· HANDOUT ··오티스 게브하르트비밀━━━━━━━━━━━━━━━━━─당신은 무언가를 잊고 있다는 기분이 든다. 이 모든 것이 낯설지 않다. 뭐지, 이 임무에 내가 참여한 전적이 있는 것인가? 당신은 광기 카드 <기시감>을 보유한 상태로 시작한다. 해당 광기카드는 현재화 되지 않은 상태로 전달된다.  
April 05, 2026 4:26PM오티스 게브하르트:
오티스 게브하르트
2D6
8

(얼굴 한가운데에 주먹을 꽂아넣고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작게 중얼거리는 소리는 이미 더미가 되어버린 시은에게 닿을 수 있을까. 미쳐버린 성준에게 닿을 수 있을까.) ...낯설지가 않네. 이 상황이.
(행동 완료)
April 05, 2026 4:30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크윽......... 내가....여기서 쓰러져, 도.......
허성준의 턴
April 05, 2026 4:31PM(From 허성준): 전장이동 가능한가요?
April 05, 2026 4:31PM(To 부채): 네! 원한다면~!
April 05, 2026 4:32PM허성준:(빙그레 미소지으며 테러리스트에게 다가갑니다.) ……수염을 많이 기르셨네요.
허성준
전장이동
서포트

지원행동. 이 어빌리티를 사용하면 전투에 참가한 캐릭터 전원은 다음 라운드가 시작할 때 플롯을 한다.

(행동 완료)
img
img
April 05, 2026 4:32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오티스 게브하르트
플롯 선택 2 속도 2
April 05, 2026 4:32PM(From 허성준):
허성준
플롯 선택 1 속도 1
April 05, 2026 4:33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4
img
플롯 4 | 테러리스트
플롯 2 | 오티스 게브하르트
플롯 1 | 허성준
테러리스트의 턴
April 05, 2026 4:34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2
(정밀한 사격을 위해 두 사람과 급히 거리를 둡니다.) 쓰레기들과 같이 오질 않길래, 이런 일에는 익숙치 않은 놈인 줄 알았더니...
이제보니 꽤나 숙련되어있군. 자세가. (타겟은 허성준. 트리거를 당깁니다.)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기본공격
사격

목표치 : 5

5
판정성공
공격

목표 1명을 선택해서 명중판정을 한다. 명중판정이 성공하고, 목표가 회피판정에 실패하면 1D6점 대미지.

April 05, 2026 4:37PM허성준:
허성준
회피판정
속도 : 1

목표치 : 5

5
+1
판정성공
지저분한 부분은 깔끔하게 면도해드릴게요~
April 05, 2026 4:38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행동완료)
오티스 게브하르트의 턴
April 05, 2026 4:39PM오티스 게브하르트:(테러리스트가 성준을 조준하는 동안 느슨해진 시야를 틈타 빠르게 접근해서 주먹을 날립니다. 이러면, 이렇게 이 녀석을 쓰러트리고 나면? 당장 주먹이 나가는 순간이지만 잡념이 낍니다. 성준의 총구가 자신을 향한다면...?) 한눈을 팔면 써?
오티스 게브하르트
기본공격
파괴

목표치 : 5

8
판정성공
공격

목표 1명을 선택해서 명중판정을 한다. 명중판정이 성공하고, 목표가 회피판정에 실패하면 1D6점 대미지.

April 05, 2026 4:39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회피판정
속도 : 4

목표치 : 8

8
판정성공
April 05, 2026 4:40PM허성준:img
(진척 2점 소모 후 부적 구매)
허성준
부적
자신 이외의 누군가가 행동판정을 위해 주사위를 굴렸을 때 사용할 수 있다. 결과와 관계없이 해당 주사위를 다시 굴리게 할 수 있다.
April 05, 2026 4:41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회피판정
속도 : 4

목표치 : 8

9
판정성공
April 05, 2026 4:41PM오티스 게브하르트:img
(진척 2점 소모, 부적 구매)
오티스 게브하르트
부적
자신 이외의 누군가가 행동판정을 위해 주사위를 굴렸을 때 사용할 수 있다. 결과와 관계없이 해당 주사위를 다시 굴리게 할 수 있다.
April 05, 2026 4:42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회피판정
속도 : 4

목표치 : 8

5
판정실패
April 05, 2026 4:42PM오티스 게브하르트:
오티스 게브하르트
1D6
4

April 05, 2026 4:42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몸을 급히 틀며 공격을 피하려고 했지만, 성준의 보조와 오티스의 이어진 공격에 결국 자세가 흐트러지고 맙니다.)
큭...! (오티스의 주먹에 뒤로 나자빠지며 큰 소리를 냅니다.)
April 05, 2026 4:44PM오티스 게브하르트:(행동완료)
허성준의 턴
April 05, 2026 4:44PM허성준:(나자빠진 테러리스트의 뒤로 다가가 팔로 목을 옥죕니다.)
(반대 손으로 면도칼을 얼굴에 들이밉니다.)
아프지 않아요~
허성준
기본공격
사격

목표치 : 5

9
판정성공
공격

목표 1명을 선택해서 명중판정을 한다. 명중판정이 성공하고, 목표가 회피판정에 실패하면 1D6점 대미지.

April 05, 2026 4:46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회피판정
속도 : 4

목표치 : 8

9
+1
판정성공
April 05, 2026 4:46PM허성준:img
(진척 2점 사용, 부적 구매)
허성준
부적
자신 이외의 누군가가 행동판정을 위해 주사위를 굴렸을 때 사용할 수 있다. 결과와 관계없이 해당 주사위를 다시 굴리게 할 수 있다.
April 05, 2026 4:46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회피판정
속도 : 4

목표치 : 8

12
+1
스페셜
April 05, 2026 4:47PM허성준:img
(진척 2점 사용, 부적 구매)
허성준
부적
자신 이외의 누군가가 행동판정을 위해 주사위를 굴렸을 때 사용할 수 있다. 결과와 관계없이 해당 주사위를 다시 굴리게 할 수 있다.
April 05, 2026 4:47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회피판정
속도 : 4

목표치 : 8

11
+1
판정성공
April 05, 2026 4:47PM오티스 게브하르트:img
(진척 2점 사용, 부적 구매)
오티스 게브하르트
부적
자신 이외의 누군가가 행동판정을 위해 주사위를 굴렸을 때 사용할 수 있다. 결과와 관계없이 해당 주사위를 다시 굴리게 할 수 있다.
April 05, 2026 4:48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회피판정
속도 : 4

목표치 : 8

11
+1
판정성공
(이어지는 두 사람의 공격에도 끈질기게 살아남습니다.)
..신께서 나를 도와주고 계시다. 그의 부활을 돕는 나에게 패배란 있을 수 없는 것.
img
D계급은 죽어버렸습니다.
또한, C계급인 허성준과 오티스 게브하르트는 이 곳에서 도망치는 데 실패하고 맙니다.
조금 남아있던 재단의 전투원들 또한 이 소란 속에 모두 죽어버린 상황.
설상가상 혼돈의 반란 소속의 테러리스트로 추정되는 반대 세력의 인물은 늘어나기만 합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이 시설에 버려지고 맙니다.
April 05, 2026 4:52PM허성준:(그런 상황에서도 여전히 온건한 미소를 짓고 테러리스트들 사이에서 면도날을 휘두르고 있습니다.)
img
그 일이 있고나서 얼마 뒤.
리포트에는 해당 임무에 대한 내용이 올라옵니다.
CI와의 대립 후, 전술반 '레드윙'이 전멸했으며, '하운드'또한 큰 피해를 입었다고.
또한 SCP의 회수를 목적으로 추가로 보낸 인원, 3명의 사망이 확인 됐다고 말입니다.
April 05, 2026 4:57PM임시 연구소장:......이런 방향으로 일이 진행 되었습니다.
April 05, 2026 4:58PM?:아아. 그렇군요. ...그렇다면 목적은 달성한 걸로 봐야겠군요.
April 05, 2026 4:59PM임시 연구소장:...네, 다음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수습하겠습니다.
April 05, 2026 5:01PM?:네, 믿고 있겠습니다. 이걸로 연결고리는 모두 끊어졌습니다. 연구 또한 뒤탈 없이 진행이 가능할테죠.
누가 그들을 그 사람들로 기억하겠습니까?
기억을 가지고 있다고 한들...
타인에게는 죽어버린 사람의 기억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 별개의 존재로 보여질 뿐이겠죠.
April 05, 2026 5:03PM임시 연구소장:....네.
April 05, 2026 5:05PM?:이번 실험은 해당 실험체들의 과거의 인연을 잘라냄과 동시에 그들을 심리적으로 고립시키기 위한 실험이었습니다.
그러니, 다음은... 알고 계시겠죠.
April 05, 2026 5:06PM임시 연구소장:네. 알겠습니다.
NEXT?
PART 2. DARK EDGES
May 24, 2026 1:48PM(From 아치): 아니 왜 여기계세요
Insane SCP FanMade ScenarioWritten by. 티그
3인 3사이클 확보형
이곳은 SCP 재단의 51번 기지. 각자의 이유로 새로운 곳에 배정을 받은 여러분들은 뒤숭숭함을 느낍니다.
우연일까요? 그럴리가요.
이미지
GM 해랑
PC 백시은, 오티스 게브하르트, 허성준
Date 2026.03.29
img
img
이곳은 재단의 51번 기지.
수많은 연구원이 바삐 오가며 기지의 객체 들과 관련된 실험 보고서를 뒤적이며, 현장 직원들은 바삐 자신들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단이라면 평범하다고 칭할 수 있는 모습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밤이 지나고 새벽이 찾아올 때면- 기지에는 비 상 상황을 알리는 경보음이 울리기 시작합니다.
둔탁한 폭발의 소리가 들 려오며, 두 세력이 대치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고함, 총소리, 사람이 바닥 에 쓰러지는 소리.
그들의 목표는 하나의 격리실입니다.
큰 소리가 사그라들 때쯤, 해당 격리실에는 비어 있는 사물함 하나만이 덩 그러니 놓여있고, 경보음만이 크고 멀리 울려 퍼집니다.
*
*
*
세 명은 오늘이 이 기지에 처음 발을 들이게 됩니다.
어떤 이유인지 는 모르겠지만, 새롭게 해당 기지에 배정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각자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곳에 왔을지 모르겠지만, 이 기지는… 어수선합니다.
바삐 뛰어다니는 직원들, 무언가를 급히 보수하는 모습…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만 같은 모습입니다.
March 29, 2026 1:21PM오티스 게브하르트:이거 완전... (어수선한 모습을 쭉 훑어보고는 헛웃음을 흘립니다.)
March 29, 2026 1:22PM(From 허성준): 이거 나 속은 거 맞지?
March 29, 2026 1:22PM(From 허성준): 안전하대매 이 x새끼들아
March 29, 2026 1:23PM(To 부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rch 29, 2026 1:23PM(From 허성준): 안전하다고 해놓고 임무 짬처리당했어……………
March 29, 2026 1:23PMD-884-4:(... 아무리봐도 무슨 일이 있었던 장소다... 자신이 강등되었던 이유, '메뉴얼 불이행 및 극심한 인명피해'의 현장과 겹쳐보여서 잠시 얼굴이 찡그려졌습니다)
March 29, 2026 1:23PM허성준:하…… (마찬가지로 상황을 보면 한숨을 푹 내쉽니다. 검은 장갑을 낀 손이 얼굴을 가립니다.)
March 29, 2026 1:24PM(To 부채): 아무래도 성준이한텐 그게 일상일것같고 ㅠㅋㅋㅋ
March 29, 2026 1:24PM허성준:제가 듣기론…
……그렇게 큰 일은 아니었다고 하던데.
도저히 그렇게 보이는 몰골은 아니네요. (^^)
March 29, 2026 1:24PMD-884-4:음... (뭔가 물어보고 싶지만 자신이 말을 걸면 상대 해주는 사람은 이제 거의 없었기 때문에 가만히 입을 다물었습니다)
March 29, 2026 1:25PM오티스 게브하르트:직원 대우가 엉망인 건 알고 있지만 말이야... (시은의 어깨에 몸을 기대며 눈썹을 힝하고 늘어뜨려요.)
이거 완전 잘못되면 나가리 시키고 싶어가지고 작정한거 아니야?
March 29, 2026 1:26PMD-884-4:(놀란 듯 잠시 움찔! 했습니다) ... ... 좀 떨어져요.
그나저나, ... 다들 여기로 배정된게 신기하네요. (살짝 오티스와 떨어집니다)
March 29, 2026 1:33PM오티스 게브하르트:말단이라고 뒷처리 담당인거지. (멀어지는 시은에게 다시 몸을 붙입니다. 어쩌면... 버려도 되는 패들만 골라서 가져다 놓은 것 같아 기분이 착잡합니다.)
(몸을 기대고는 서류 가방을 열어 재단으로부터 건네받은 레포트를 꺼내듭니다.)
March 29, 2026 1:34PM(From 허성준): 서류 읽어보니 이해된다 레드윙 다 죽었구나?
March 29, 2026 1:34PM오티스 게브하르트:(D-884-4에게 건네주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위치에 팔을 들어요. 누가보면 사이좋에 서류를 나눠 보는 모양새로.)
March 29, 2026 1:34PM(To 부채): ㅜㅜㅜㅜㅜㅜ
March 29, 2026 1:35PM허성준:오티스 씨. 마음은 알지만 다른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그러면 경고 먹습니다.
March 29, 2026 1:35PM(To 부채): 그래도 이제 레드윙 아니잔어
March 29, 2026 1:35PMD-884-4:(무... 무거워) 그래도 재단은 인력을 중요시 하니까... 심각한 일일까 싶긴한데요... (힐끔, 볼 수 있는 거리에 서류가 보이면 보지 않으려고 고개를 돌렸습니다. ...그래도 자꾸 눈이 가는 건 어떻게 멈춰야할까요?)
March 29, 2026 1:35PM오티스 게브하르트:다들 이렇게 정신 없는데 나를 위에 고자질까지 할 여유있는 배짱이가 있다고?
March 29, 2026 1:36PM허성준:나 원 참. 어차피 이 서류는 D계급에게도 정보 공개가 가능하니 그렇게 보여주고 싶으면 말로 알려주세요.
March 29, 2026 1:37PMD-884-4:(저도 모르게 쳐다봤다가 성준의 말에 그제서야 시선을 돌렸습니다) ...맞아요. 그게 나을 거예요.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March 29, 2026 1:38PM오티스 게브하르트:이 많은 걸 줄줄 읊어주라고? (투덜거리면서도 몸을 바로 하고는 검지로 서류의 문단 하나하나를 훑어봅니다.) 으으음...
March 29, 2026 1:40PM(From 허성준): (서류 읽고 애들 몰래 레드윙 묵념합니다. 휴~ 나가서 다행이당 ㅎㅎ)
March 29, 2026 1:41PM오티스 게브하르트:보자 정리번호 인시던트 KTG2-S60Y-01... 객체명은 SCP-884-4. (어쩐지 숫자가 옆에 있는 D등급 요원의 넘버와 겹치기에 입맛을 쩝하고 다십니다.)
(손톱으로 객체명을 툭툭 두드려요.) 이걸 확보하는 임무를 하달 받은 참이고.
·· HANDOUT ··오티스 게브하르트사명━━━━━━━━━━━━━━━━━─당신은 재단의 C계급 연구원이다. 당신의 【사명】은 수상한 집단에 넘어간 SCP 객체를 「확보」하는 것이다.  
March 29, 2026 1:44PMD-884-4:...확보?
March 29, 2026 1:45PM오티스 게브하르트:대충 요약해서 보자면 사흘 전, 15명이 이 기지에 침입해서 폭발물로 44호 격리실의 문을 파괴, 해당 개체를 갈취. 우리 쪽에서는 현장 요원 약 8명의 사상자가 나왔고, 개체 확보 실패. (이 사람들 다 갈렸겠네, 쯧.)
신원 미상이라고는 하는데~ 하는 짓을 보면 뭐... 재단하고 척을 진 쪽들 아닐까 싶다는 내용이네.
March 29, 2026 1:46PM허성준:뭐, 재단은 좋은 쪽으로도 나쁜 쪽으로도 눈에 띄니까요.
March 29, 2026 1:47PM오티스 게브하르트:적어도 관리 가능한 방향에서 괴이를 다룬다는 건 상당한 이점인데 말이야. (머리를 긁적이며 서류에서 눈을 뗍니다.)
개체를 찾기 위해서 특수 부대를 파견했다길래 나는 적당히 뒷수습이나 하려고 부른 줄 알았는데...
그 특수 부대랑도 연락이 끊겼다네. 적당히 뒷수습이 아니게 됐어.
March 29, 2026 1:48PM허성준:확보를 원했을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푹 한숨을 내쉽니다.)
이 내용이면 기지 안에서 뒷수습 좀 한다고 확보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또 속았어… (관자놀이 꾹 마사지합니다.)
March 29, 2026 1:49PMD-884-4:갈취, 라고 되어있으니 아마도 그렇지 않을까요.
March 29, 2026 1:50PM오티스 게브하르트:이 정도로 맨날 뒷통수를 맞는데 내 머리통 움푹 파여있는거 아닌가 몰라? (뒷머리를 더듬거립니다.)
·· HANDOUT ··D-884-4사명━━━━━━━━━━━━━━━━━─당신은 재단의 D계급 직원이다. 당신의 【사명】은 수상한 집단에 넘어간 SCP 객체를 「확보」하는 것이다.  
·· HANDOUT ··허성준사명━━━━━━━━━━━━━━━━━─당신은 재단의 C계급 현장 직원이다. 당신의 【사명】은 수상한 집단에 넘어간 SCP 객체를 「확보」하는 것이다.  
March 29, 2026 1:50PMD-884-4:재단 입장에선 협조적이지 못한 것들 투성이니까 어쩔 수 없지 않을까요...
March 29, 2026 1:51PM허성준:그거랑 사람 목숨을 도구 취급하는 거랑은 다르죠! (화가 난 듯 언성을 높입니다.)
이 자식들, 사람 구하는 일 하는데 쓸 인력이 중요한 건 왜 몰라!?
기지에 도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혼란스러운 와중에도, 시간은 여러 분의 편이 아니네요.
온 기지에 안내 음성이 울려 퍼집니다.
오늘 도착한 신규 직원들, 그리고 D계급은 어서 2 회의실로 와주시기 바랍니다.
March 29, 2026 1:53PM허성준:……하.
다시 안내해드립니다.
오늘 도착한 신규 직원들, 그리고 D계급은 어서 2 회의실로 와주시기 바랍니다.
March 29, 2026 1:53PM오티스 게브하르트:이크. 어디서 듣고 있었던거 아니야?
March 29, 2026 1:53PMD-884-4:아... 빨리도 알려주네요. 2 회의실... 어디로 가는거지?
March 29, 2026 1:54PM허성준:망할놈들… (투덜거리면서도 제2회의실로 향합니다.) 이쪽이에요, 시은……
……884번.
(주변 눈치를 한 번 보고 이름을 고쳐 발음합니다.)
March 29, 2026 1:55PMD-884-4:(불린 이름에 저도 모르게 성준을 쳐다봤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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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2 회의실에 도착한다면, 한 연구원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 음을 알게됩니다.
March 29, 2026 1:56PM임시 연구소장:아,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 기지의 임시 연구소장, 알버트 웨스커라고 합니다.
March 29, 2026 1:56PM허성준:(고까운 눈을 숨기고 최대한 선량한 표정을 짓습니다.)
이 새끼가 그 X새끼구나
March 29, 2026 1:57PMD-884-4:(두 사람과 조금 떨어진 곳에서 가벼운 인사를 합니다)
March 29, 2026 1:57PM허성준:반갑습니다, 이번 임무에 배치된 C계급 현장 직원 허성준입니다.
March 29, 2026 1:57PM오티스 게브하르트:(임시? 그냥 무표정으로 쳐다봅니다. 하지만 이제 화난 눈썹모양 탓에 다소 껄렁해보일 뿐입니다.)
March 29, 2026 1:57PM허성준:(싱글싱글, 허울 좋게 인사합니다.)
March 29, 2026 1:57PM오티스 게브하르트:C계급 연구원, 오티스 게브하르트 입니다.
March 29, 2026 1:58PM임시 연구소장:네, 반갑습니다. 오시는 동안 자료는 다들 전달 받으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첫날부터 갑작스러운 임무 하달에 놀라셨을 거라 생각되지만 보시다시피 현재 기지가 조금 소란스러워서 말입니다.
모든 이들이 기지를 복구하는 것에 정신이 없습니다. 때문에, 새로 들어온 신입자(라고 말하며 성준과 오티스를 쳐다봅니다.) 들에게 이 일을 일임하고자 합니다.
상황에 대한 이해는 되셨습니까?
March 29, 2026 2:00PM허성준:네. 바로 본론에 들어가고 싶습니다만… (말하며 동의를 구하듯 오티스를 봅니다.)
March 29, 2026 2:00PM오티스 게브하르트:(눈썹이나 슥 들어올려 보입니다.)
March 29, 2026 2:01PM임시 연구소장:네, 그런 태도 좋습니다. 그러면 이야기를 진행하죠.
March 29, 2026 2:01PM(From 허성준): 짬처리 맞네
March 29, 2026 2:01PM임시 연구소장:우선 여러분의 임무는 해당 세력이 훔쳐간 SCP-884-4개체를 되찾아오는 것입니다.
아, 물론 여러분들 중 전투에 익숙하지 않은 인원이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충돌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그곳에 타 침입 세력을 진압하는 것에 특화한 특수 부대를 파견해 두었으니까요.
여러분들의 임무는 그렇게 충돌이 일어나고 있을 때, 몰래 그것을 되찾아 오는 것입니다.
March 29, 2026 2:03PM오티스 게브하르트:...혹시 그 특수 부대가 '레드윙' 입니까?
March 29, 2026 2:06PM임시 연구소장:하하. 전달 받은 내용은 잘 확인하신 모양이군요. 하지만, 그들은 모두 연락이 두절 되었으니 말입니다.
추가로 보낸 부대가 있습니다. 그들과의 연락은 아직까지 닿고 있으니 그들과 합류하면 될겁니다.
March 29, 2026 2:07PMD-884-4:(대충 이야기가 끝날 거 같을 때 질문이 있는 듯 손을 조금 들어올립니다)
March 29, 2026 2:07PM임시 연구소장:뭐... 이렇게나 오랫동안 연락이 되지 않는 걸 보면... 그들은 죽었다고 보는게 맞겠죠.
March 29, 2026 2:07PM허성준:……
사람을 도구로 보는건 여전하네
March 29, 2026 2:09PM임시 연구소장:침입자들이 도망 친 숲으로 향하는 이동 수단은 마련해 뒀습니다. 준비가 되셨다면, 방을 나서 직원의 안내에 따라 이동해줬으면 합니다만.
이해는 되셨습니까?
March 29, 2026 2:09PM허성준:……이해는 됐습니다만, 질문이 몇 가지 있는데요.
March 29, 2026 2:09PM임시 연구소장:(일부러 D-884-4의 행동을 무시합니다.)
March 29, 2026 2:10PMD-884-4:(무시 당했네... 눈치채고 손을 내립니다)
March 29, 2026 2:10PM임시 연구소장:(대신 C계급 직원들을 쳐다봅니다.)
네, 물어보시죠.
March 29, 2026 2:11PM허성준:탈취한 타 침입 세력이 누구인지와 목적은 특정 되었습니까?
March 29, 2026 2:11PM오티스 게브하르트:(시은의 질문사항이 뭐였는지 듣기 위해 D-884-4에게 고개를 기울입니다.)
March 29, 2026 2:13PMD-884-4:(그런 오티스를 쳐다보긴 해도 입을 다물었습니다) ... 별 거 아닙니다.
March 29, 2026 2:13PM임시 연구소장:흠... 그렇군요. 일반적으로 여러분들에게 공개할 수 있는 정보는 그 문서에 적힌 정보가 다입니다.
March 29, 2026 2:13PM오티스 게브하르트:(입을 다물면 잠시 그런 그를 응시할 뿐입니다. 자세를 바로하고는 이어서 질문합니다.)
March 29, 2026 2:13PM허성준:……과연.
March 29, 2026 2:14PM오티스 게브하르트:새롭게 파견된 특수부대명은 어떻게 됩니까?
March 29, 2026 2:14PM(From 허성준): 凸-_-凸
March 29, 2026 2:15PM임시 연구소장:다만... 그쪽의 당신이라면 알고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현장 직원으로 승진을 제안 받은 이유가 그것 때문인 걸로 알고있는데요.
March 29, 2026 2:16PM(To 부채): 과거 이 SCP를 빼앗기 위해서 CI에서 재단에 침입을 시도한 적이 있었습니다.
March 29, 2026 2:17PM(To 부채): 그 중 한번이 레드윙이 참여한 인시던트 3059-01이고, 그에 대한 보상으로 레드윙인 성준이는 현장직원으로 승진을 제안받았습니다.
March 29, 2026 2:18PM허성준:……역시 그렇군요.
March 29, 2026 2:18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
March 29, 2026 2:19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잘못보냈어요 ㅎ
March 29, 2026 2:19PM오티스 게브하르트: ...?
March 29, 2026 2:19PM임시 연구소장:특수부대명은 이오타-22 「하우스」입니다.
저희들끼리는 22하우스. 혹은 하우스라고 부르는 편이죠.
March 29, 2026 2:20PM(From 허성준): SCP의 변칙성도 제가 알고 있나요?
March 29, 2026 2:20PM임시 연구소장:추가 질문은 있습니까?
March 29, 2026 2:20PM(To 부채): 그것까지는 모를 것 같아요!
March 29, 2026 2:20PM(From 허성준): ok
March 29, 2026 2:20PMD-884-4:(이번엔 그냥 바로 물어봅니다) 제 역할은 뭡니까?
굳이 끼운 이유가 있을 텐데요.
March 29, 2026 2:21PM임시 연구소장:그건 저한테 물어볼 게 아닌 것 같습니다만.
(C계급들을 쳐다봅니다.)
관리를 하셔야겠죠?
March 29, 2026 2:21PMD-884-4:(흠... 그렇게 나오는군. 하면서 고개를 삐딱하게 기울였습니다)
이해했습니다.
March 29, 2026 2:21PM허성준:추가 질문은 없습니다. 이 D계급은 저희가 알아서 관리하죠.
March 29, 2026 2:22PM오티스 게브하르트:(이런 상황에서 으레 D등급을 끼워넣는 이유는 단 한가지 뿐이라. 침묵으로 대답한다.)
March 29, 2026 2:22PM임시 연구소장:네. 굳이 제 선까지 오지 않게, 잘 부탁합니다.
그러면 밖으로 나서서, 직원의 안내에 따라 이동해주시기 바랍니다.
March 29, 2026 2:23PM오티스 게브하르트:하우스와 합류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애매한 태도로 고개를 기울이곤 몸을 돌려 밖으로 먼저 나섰다.)
March 29, 2026 2:23PM허성준:(마찬가지로 이동합니다.) 이쪽으로.
March 29, 2026 2:24PMD-884-4:(최근 배운게 있습니다. 먼저 움직이지 않는 것 말이에요. 두 사람이 움직이면 그 뒤를 따라갑니다)
모두는 방을 빠져나와, 직원의 안내에 따라 수상한 집단이 도망친 숲으로 이동하는 이동 수단에 올라탄다.
핸드아웃 「짙은 숲」을 공개합니다.
img
img
March 29, 2026 2:33PM허성준:img
허성준
드라마 장면
등장인물 전원
WHITE OUT
텅 비어 있는 복도의 끝에서 전등이 깜빡, 깜빡. 균일하지 않게 켜졌다 꺼지기를 반복한다.
(숲으로 가기 위해 나설 때, 불길하게도 기지의 전등이 깜빡거립니다.)
(깜빡거리는 전등을 뒤로 하고 이동수단에 올라탄 우리는 짙은 숲에 도착합니다.)
……조용하네요.
March 29, 2026 2:35PM허성준:적어도 동물 사는 소리는 들릴 줄 알았는데.
March 29, 2026 2:36PM오티스 게브하르트:...음, 그러게. 죽은 듯이 조용해. (주변을 차근히 둘러봅니다.)
March 29, 2026 2:36PMD-884-4:나무가... 꽤나 빽빽하게 자라있네요.
뭔가, 숨어있기 좋은 장소 같아 보이는 건 기분탓이었으면 좋겠네요.
March 29, 2026 2:37PM허성준:(시은의 말에 고개를 끄덕입니다. 품에서 총을 꺼내들어 경계합니다.) 일단은… 이 근처에서 합류하기로 했으니 하우스를 찾아보죠.
(변칙 개체 SCP와 요주의 단체들에게 총알 몇 방이 먹힐 거라곤 생각하지 않지만… 현장 임무로 쌓인 경험이 성준을 앞장세웁니다.)
제게서 너무 떨어지지 마세요. 이변이 느껴진다면 홀로 확인하지 말고 먼저 보고하세요.
March 29, 2026 2:39PM오티스 게브하르트:(생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협력이니까. 성준의 근처에서 가깝게 이동합니다.) 좋아, 든든하네.
March 29, 2026 2:39PM허성준:(짙은 숲사격으로 조사합니다.)
허성준
사격

목표치 : 5

5
판정성공
확산 정보
핸드아웃 「짙은 숲」의 뒷면을 공개합니다.
March 29, 2026 2:45PM허성준:……벌레 소리 하나 안 들리는 건. (숲 안으로 진입할수록 스산할 정도로 조용한 숲에 서늘함을 느낍니다.)
March 29, 2026 2:45PMD-884-4:이상해요. ...너무 조용한데.
March 29, 2026 2:46PM허성준:
허성준
공포판정
비공개

목표치 : 7

6
판정실패
March 29, 2026 2:47PMD-884-4:
D-884-4
공포판정
비공개

목표치 : 7

9
판정성공
March 29, 2026 2:47PM오티스 게브하르트:
오티스 게브하르트
공포판정
비공개

목표치 : 7

8
판정성공
..... (입을 굳게 다문 채 스산한 숲의 구석을 바라봅니다.)
핸드아웃 「숲 바닥의 틈」을 공개합니다.
March 29, 2026 2:50PMD-884-4:... 이거 뭔가 구린 것 같은데요. 빽빽한 숲에 아무런 소리도 안들릴 정도로 고요하고... 저런 틈이 있다는 건 ... ... (둘을 쳐다보며 말을 이어갑니다) 이 숲, 누군가가 인공적으로 만들었을 가능성도 있어 보이지 않나요?
March 29, 2026 2:50PM허성준:뭐, SCP에 불가능이란 없으니…
March 29, 2026 2:51PMD-884-4:흐음... 듣고보니.
March 29, 2026 2:51PM허성준:어찌됐든, 저 수상한 걸 조사하긴 해야겠네요. (숲 한가운데에 위치한 수상한 틈을 총구로 가리킵니다. 자세는 흐트러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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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9, 2026 2:52PMD-884-4:img
D-884-4
드라마 장면
등장인물 전원
WHITE OUT
어디에서인가, 쇠와 쇠가 부딪히는 듯한 소란스러운 소리가 들려온다.
무슨 소리가... ... 쇠소리? 다들 들리나요? (틈새 주변까지 걸어온 뒤 들려오는 소리에 주변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March 29, 2026 2:55PM허성준:……쉿. 요주의 단체랑 하우스가 격돌하는 소리일지도 몰라요.
어찌되었든, 저희는 그 사이 SCP를 확보하는 게 목적이니까요.
조용히 행동하죠.,
March 29, 2026 2:55PM오티스 게브하르트:합류 하기도 전부터 격돌 중인건가... (어째 불안해져서 연신 두리번 거립니다.)
March 29, 2026 2:55PMD-884-4:....아. 알겠어요. (그렇구나... 역시 경험이 풍부한 조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그렇다치고. (다시 둘러봐도 보이는 거라고는 저 수상한 틈 뿐인 것 같습니다) 역시 이걸 수색해야겠죠...
제가 먼저 살필게요. 무슨 일이 벌어졌을 때 대처 능력이 강한 건 두 분이니까요. (괜찮으시죠? 라는 듯 쳐다봅니다)
March 29, 2026 2:58PM허성준:……저는, 시은 씨가 D계급으로 떨어졌다고 해도… 여전히 시은 씨를…
March 29, 2026 2:58PM오티스 게브하르트:(눈살이 조금 찌푸러듭니다.) 그건 말이 좀...
March 29, 2026 2:58PM허성준:……시은이 너를 친구로 여기고 있으니까.
자기 목숨을 소중히 여겨.
넌 소모품 같은 게 아냐.
March 29, 2026 2:59PM오티스 게브하르트:(옆에서 고개를 끄덕입니다.)
March 29, 2026 2:59PM허성준:(이곳에는 재단의 CCTV도 없을테니 부러 말을 편하게 합니다.)
March 29, 2026 3:00PM오티스 게브하르트:계급을 떠나서 너는 사람이고, 우리의 친구잖아.
March 29, 2026 3:01PMD-884-4:그... .... (그런 의도까지 포함한 말은 아니었는데 그렇게 들렸으려나... 어쩐지 짐을 들게한 것 같아 미안한 마음입니다. 그거랑 별개로 쑥쓰러운건 어쩔 수 없네요) 그렇게 말해줘서 다들 고... ... 고마워.
굳이 그런~... 그렇게 말하려고 한 건 아니었어. ...어, 음. 지금의 나보단 두 사람이 훨씬 권한이 많은 건 사실이고... 뭐, 그런 이야기였으니까.
March 29, 2026 3:04PM허성준:……알아. 하지만 시은이 너는 항상 무리하는 면이 있으니까…
……이번에는 맡길게. 우리도 믿어줘.
March 29, 2026 3:05PM오티스 게브하르트:(시은이 그렇게 주절거리면 눈썹을 기울인채 픽 웃어요.) 응, 긴장하지 말고.
(어깨를 투욱 건드립니다.) 침착하게, 잘 하잖아.
March 29, 2026 3:06PMD-884-4:물론이지. ...둘 다 좋게 봐줘서 고마워. (가볍게 웃으며 숲 바닥의 틈으로 가까이 다가갑니다. 빛이 새어나오고 있다면... 이 빛이 나오는 곳을 알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틈을 비집고 들어가면 말이죠. 그대로 손을 뻗어... 틈과 관련된 수상한 것이 있을지 더듬어서 추적해봅니다)
D-884-4
추적

목표치 : 5

6
판정성공
확산 정보
핸드아웃 「숲 바닥의 틈」의 뒷면을 공개합니다.
핸드아웃 「넓은 공간」을 공개합니다.
March 29, 2026 3:09PM(From 허성준): 이거 저는 아니죠? (나면 쇼크 까야해서)
March 29, 2026 3:09PM(To 부채): 네! 성준이는 아녜요!
March 29, 2026 3:09PMD-884-4:...아. 역시 이 뒤로 공간이 있어....요. (순간 긴장을 놓았던 걸 깨닫고 다시 말투를 고쳤습니다)
March 29, 2026 3:09PM(From 허성준): ok
March 29, 2026 3:10PMD-884-4:누가 만든 곳이 맞나봅니다. (손을 털고 일어섰습니다)
March 29, 2026 3:10PM(To 카나): 이거 시은이예요 CI랑 관련있어
March 29, 2026 3:10PM오티스 게브하르트:공간?.... (우리가 먼저 찾은게 아니어야할텐데.)
March 29, 2026 3:10PM허성준:……이 안쪽에서 접전이 벌어지고 있는…건가?
March 29, 2026 3:10PM(From D-884-4): ㅋㅋ 그럴 줄 알았어 이성 깔게요
March 29, 2026 3:10PM허성준:(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눈살을 살짝 찌푸립니다.)
March 29, 2026 3:10PM(To 카나): ㅋㅋㅋㅋㅋㅋ네
March 29, 2026 3:11PM허성준:……어찌 되었든, 가볼 수밖에 없네요.
March 29, 2026 3:11PM(From D-884-4): 깠습니다... 하 이럴줄알앗어이럴줄알앗다고!!!!!
March 29, 2026 3:11PM(To 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rch 29, 2026 3:11PMD-884-4:(고개를 끄덕였습니다) 틈을 넓히면 들어갈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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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9, 2026 3:12PM오티스 게브하르트:img
오티스 게브하르트
드라마 장면
등장인물 전원
WHITE OUT
세찬 바람이 뼛속까지 시리게 불어온다. ⋯어디에서 불어오는 거지?
(셋이서 바지런히 구멍의 틈을 사람이 일렬로 지나갈 수 있게 넓히는 동안 안에서부터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것이 느껴졌다.)
........ (동공이 불안한 듯 얇게 흔들립니다. 그걸 눈치챌 틈은 없도록 주변의 작은 단서까지 눈에 담아내느라 고개를 돌립니다.)
잠깐... 천천히 진입하자. (앞에 서있는 두 사람을 잠시 멈춰 세웁니다. 이 깨름칙한 느낌...)
(넓은 공간에 동료들이 들어가는 것이 어째 꺼려집니다. 친구들을 친애하는 마음은 지금 경고를 울리는 것만 같습니다.)
March 29, 2026 3:17PM오티스 게브하르트:
오티스 게브하르트
친애

목표치 : 5

6
판정성공
확산 정보
핸드아웃 「넓은 공간」의 뒷면을 공개합니다.
March 29, 2026 3:18PM(From D-884-4): 네네 쇼크 받아드릴게요
March 29, 2026 3:19PM(To 카나): ^^ 너무 좋아~!
img
깨끗하고 새하얗다.
인공적이며 차갑다.
숲 한 가운데에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거대하고 인공적인 공간은 걷기만 하더라도 소리가 울릴 정도로 거대합니다.
이곳이, 찾던 곳인가 봅니다.
핸드아웃 「보안실」,「격?리실」,「시끄러운 소리」를 공개합니다.
img
March 29, 2026 3:23PM허성준:(친우의 경고에 조심스레 주위를 둘러봅니다.)
(서늘한 감각과 동시에 들리는 시끄러운 소리.)
……재단의 전술반이네요. 이곳이 목표지점이 맞는 것 같아요.
March 29, 2026 3:23PMD-884-4:....하. (조금 머리가 조여오는 느낌에 미간을 문질렀습니다) 갈취해서 어디로 가나 했더니 이런 곳으로 왔나보네요.
March 29, 2026 3:23PM허성준:어째서 재단의 시설을 이렇게나 모방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March 29, 2026 3:24PMD-884-4:그럼 여길 뒤져봐야겠네요.
March 29, 2026 3:24PM오티스 게브하르트:... (재단을 엉성하게라도 흉내낸 모양이 깨름칙해서 주변을 둘러봅니다.)
March 29, 2026 3:24PMD-884-4:...한번 더 확인합시다. 저희 목표는 전술반이 대치하는 동안 조용히 SCP를 확보하는 거였죠?
March 29, 2026 3:24PM허성준:맞아요.
March 29, 2026 3:24PM오티스 게브하르트:응, 가지고 무사히 복귀 하자고. (문에 붙어있는 카드 단말기를 보고 눈썹이 구겨집니다.)
아무래도 아이디 카드가 있어야하는 모양인데?
March 29, 2026 3:25PMD-884-4:...시작부터 쉽지 않은 것 같네요.
March 29, 2026 3:25PM허성준:재단과 비슷하지만… 재단의 카드는 역시 사용이 안 되겠죠.
March 29, 2026 3:25PM(From D-884-4): 신분...ㅋ 시은이 얼굴 내밀어서 열리면 웃기겠어요
March 29, 2026 3:25PM오티스 게브하르트:....사용이 된다면 더 무서울 것 같은데.
March 29, 2026 3:26PM(To 카나): ㅋㅋㅋㅋㅋㅋ해보실? ㅎ
March 29, 2026 3:26PM(To 카나): 하는 순간 이제 신분 밝혀져버려
March 29, 2026 3:26PM(From D-884-4): ㅋㅋㅋㅋㅋㅋㅋ 백시은의 비밀 자동잠금해제 될 거 같아서 무서워!!!!!!!!!!!!!!
March 29, 2026 3:26PM허성준:(말은 그렇게 하지만, 한 번 찍어봅니다.)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습니다.
March 29, 2026 3:27PM(From D-884-4): 아니 얘 나간지가 언젠데 그걸 아직도 데이터로 가지고 있어? 진짜 웃긴 곳이야
March 29, 2026 3:27PM허성준:역시 안 되네요. 아이디 카드부터 찾아야겠어요.
(주섬주섬 다시 품에 넣고 말합니다.)
March 29, 2026 3:27PM오티스 게브하르트: 그걸 찍냐...
March 29, 2026 3:27PMD-884-4: 아쉽긴해도... 찍혀서 열려도 문제 일 것 같은데
March 29, 2026 3:28PM(From 허성준): 뭐든지 의심하라.
March 29, 2026 3:28PM허성준: 뭐든지 의심하라.
아마 이걸 만든 단체 녀석들이 가지고 있을 것 같은데…
……싸우는 동안 슬쩍할 수 있으려나. (시끄러운 소리가 나는 곳을 흘끔.)
March 29, 2026 3:29PM오티스 게브하르트:(이상한 걸 찍어도 일단 경고음이 울리지 않는다는 것에 안도하며 성준과 같은 곳을 바라봅니다.)
(이내 다시 성준을 바라보며 미소 짓습니다.)
(믿고 있다구.)
March 29, 2026 3:31PM허성준:(손짓으로 둘에게 잠시 이곳에 있으라는 신호를 보냅니다.)
March 29, 2026 3:31PMD-884-4:저길 몰래 가보려고요..?!
(현장 요원한테 다치지 말라고 말하는 것만큼 웃긴게 없지만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걱정되는 말투로 속삭여요) 다쳐서 돌아오면 안돼요..?!
March 29, 2026 3:31PM오티스 게브하르트:성준이라면... 어떻게든 해낼 수 있을 거 같지 않아? (얌전히 목석처럼 서있습니다.)
March 29, 2026 3:32PMD-884-4:그치만... 여긴 정체 모를 시설 안이잖아요. 무슨 일이 어떻게 벌어질지 모르는 거죠.
March 29, 2026 3:32PM허성준:전투 경력은 이 중에서 제가 가장 많을 것 같은데… (걱정에 피식 웃더니.) 네, 금방 다녀올게요.
위험할 것 같으면 바로 빠질테니까.
March 29, 2026 3:32PMD-884-4:네...
March 29, 2026 3:32PM오티스 게브하르트:봐, 제 몸 간수 하나는 끝내주게 한다니까. (나름 자랑인듯 기분 좋은 어투로 말해요.)
March 29, 2026 3:33PM(From D-884-4): 애들 있을 때 열어보려는 시도는 좀 쫄리고 혼자 있을 때 해보고 싶달까요 ㅋ 장면 혼자 나와서 열여봐? 재밌을 거 같지 않나요
March 29, 2026 3:33PM허성준:(걱정하는 동료를 뒤로 하고 싸우는 소리가 들리는 공간으로 조심히 이동합니다. 먼저 CCTV의 위치를 확인, 다음에는 벽에 딱 달라붙어 거울로 소리가 나는 골목의 상황을 확인합니다.)
March 29, 2026 3:33PM(From D-884-4): 그리고 이제 다 까발려지겟지... 이래도 되나요? 안될 거 같은데 너무 막 나가는 듯 이거 허용범위인가요???
March 29, 2026 3:34PM(To 카나): ㅋㅋㅋㅋㅋ아 어떡해... 일단 시은이는 자기 소속 정보를 입력하면 열수 있는걸 알것같아요
March 29, 2026 3:34PM(From D-884-4): 에~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arch 29, 2026 3:34PM(To 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끄러운 소리가 나는 방향을 몰래 살핍니다.
아무래도 현재 많은 사람들이 다투고 있고, 실시간으로 시체가 추가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은 엎치락뒤치락하고 있어, 명확한 우세를 알아차리기는 어렵지만...
...돌아가는 상황을 봐선, 점차 외부 세력이 승기를 잡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March 29, 2026 3:36PM허성준: ……곤란하게 됐네.
서로 대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진 여러분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March 29, 2026 3:37PM허성준:(보안 카드 같은 것을 가지고 있을 법한 외부 세력을 확인합니다. 물론, 쓰러진 시체 쪽 위주로요.)
(싸움에서 멀리 떨어진 딱 좋은 시체 어디 없나…)
(거울로 살펴보던 중, 싸움터에서 동떨어진 구석에 있는 시체 하나를 발견합니다.)
(입고 있는 옷을 보아하니 재단 쪽에서 파견한 '하우스'는 아닌 것 같고…)
March 29, 2026 3:39PM(From D-884-4): 이 백시은 리포터에 적을 수 있는 말이 없어요 어쩌면 좋죠 여긴 사실 내가 아는 시설이다 라고 적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이거 참 어렵습니다..ㅋ
March 29, 2026 3:39PM허성준:(빠르고 조용하게 움직여 시체를 사각지대로 끌고 와 뒤져봅니다.)
March 29, 2026 3:40PM(To 카나): ㅋㅋㅋㅋㅋㅋㅋ결국 남는건 진짜 뒷면 내용뿐일듯
허성준은 외부 세력의 품을 뒤져 웬 카드키를 발견해냅니다.
March 29, 2026 3:40PM허성준:(……이건가.)
March 29, 2026 3:40PM(From D-884-4): 아 다행이다 내 정체 안밝혀도 되겠다 십년감수.....................................
March 29, 2026 3:41PM허성준:(시체를 너무 수상하지 않은 위치로 대충 옮겨놓고 카드키를 가지고 돌아갑니다.)
March 29, 2026 3:41PMD-884-4:(초조하게 성준이 돌아오길 기다렸습니다. 멀리 그 모습이 보이면 안도의 한숨을 내쉬어요) ...휴. 뭔가 수확이 있었을까요?
March 29, 2026 3:41PM오티스 게브하르트:(돌아오는 모습에 엄지를 날립니다.)
March 29, 2026 3:42PM허성준:카드키를 하나 찾았어요. 여기에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March 29, 2026 3:42PMD-884-4:....오오!
March 29, 2026 3:42PM오티스 게브하르트:크... 인재야, 인재.
March 29, 2026 3:42PM허성준:그 헛소리에 혹하지만 않았어도 재단엔 안 들어왔을텐데…
March 29, 2026 3:43PMD-884-4:재단에 들어온 사람은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이지 않을까요. 성준이처럼 스카웃이라던가... (합, 편하게 이름을 부른 뒤 제 입을 저도 모르게 가렸습니다. 여긴 재단이 아니니까 괜찮을텐데... 아직은 그게 어렵네요)
March 29, 2026 3:44PM허성준:(그런 시은의 행동에 부러 자연스레 맞장구를 칩니다.) 그야 그렇죠. 시은 씨도 오티스 씨도… 하아.
March 29, 2026 3:44PM오티스 게브하르트:하하... 여길 제발로 들어오는 미친놈은 없겠지. (여기 미친놈)
March 29, 2026 3:45PMD-884-4:(어색하게 웃습니다) 뭐...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있으니까.
이 키 카드를 써서 잘 됐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March 29, 2026 3:46PM오티스 게브하르트:img
img
March 29, 2026 3:55PM오티스 게브하르트:
오티스 게브하르트
명시 청구
민속학

목표치 : 5

8
판정성공
서포트

리포트에 【비밀】을 3개 제출할 때마다 사용할 수 있다. 지정특기 판정에 성공하면 당신의 보안 인가 등급이 1 증가하거나, 당신의 다음 공포판정에 +2 수정이 적용된다.

March 29, 2026 3:56PMD-884-4:
D-884-4
명시 청구
파괴

목표치 : 5

8
판정성공
서포트

리포트에 【비밀】을 3개 제출할 때마다 사용할 수 있다. 지정특기 판정에 성공하면 당신의 보안 인가 등급이 1 증가하거나, 당신의 다음 공포판정에 +2 수정이 적용된다.

March 29, 2026 3:57PM허성준:
허성준
과장
예술

목표치 : 5

6
판정성공
공격

리포트에 【비밀】을 3개 제출할 때마다 사용할 수 있다. 지정특기 판정에 성공하면 그때 획득할 수 있는 【진척】이 1 증가한다.

March 29, 2026 4:01PMD-884-4:보안 인가 등급 1 증가합니다.
March 29, 2026 4:02PM오티스 게브하르트:보안 인가 등급 1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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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9, 2026 4:08PM허성준:img
허성준
드라마 장면
등장인물 전원
WHITE OUT
어디에서인가 무거운 무언가가 떨어진 듯한 소리가 들린다. 쿵, 소리가 크게 울린다.
(쿵, 하는 큰 소리에 소리가 들리는 충돌지점을 흘끔 봤다가 다시 본론에 들어갑니다.)
이 카드키로 보안실을 먼저 확인할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March 29, 2026 4:10PM오티스 게브하르트:좋아. CCTV같은 걸로 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면 좋겠네.
March 29, 2026 4:11PMD-884-4:(동의하듯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맞아요. 상황파악에 용이한 게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March 29, 2026 4:11PM(From D-884-4): 근데 이제 저걸로 안열리면 큰일인거죠 핫핫 핫
March 29, 2026 4:11PM허성준:(동의를 얻으면 즉시 보안실로 이동합니다. 효율을 생각해도 이곳을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게 좋을테죠.)
허성준
효율

목표치 : 5

5
판정성공
핸드아웃 「보안실」의 뒷면을 공개합니다.
img
문을 열고 들어서면… 이곳은 살아있는 흔적이라고는 전혀 없는, 기계 음만이 가득한 공간입니다.
한가득 켜져 있는 모니터들은 기지의 모든 구 석을 다 비추고, 수많은 버튼과 스위치들은 이 기지의 이모저모를 모두 조 작하는 듯합니다.
다만, 그곳으로 다가가려면 바닥에 즐비한 쓰러지고 피가 배어 나오는 수많은 몸을 밟고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들은 원래 이곳에서 근무하던 이들이었을까요?
이제는 모르겠지만, 한 무리의 시체들이 즐비한 것은 보기 좋지 않네요.
《죽음》로 공포 판정
March 29, 2026 4:15PM허성준:
허성준
공포판정
비공개

목표치 : 7

5
판정실패
img
March 29, 2026 4:19PM허성준:(다행히 카드키를 대면 즉시 보안실의 문이 열립니다. 보안실 안쪽을 확인하고 나면…)
(……바닥에 즐비한 시체무리를 익숙한 듯 살핍니다. 그들의 사인을요.)
그들의 상태를 보면 날카로운 것에 찔린 흔적이 가득합니다.
원한이라도 맺힌 듯, 목에 흉기가 꽂힌 경우도 보입니다.
이 시체들 사이에서 공통점을 그나마 찾는다면 상처가 얼굴에 밀집되어 있는 점입니다.
꽃힌 물건엔 공통점이 없습니다.
펜, 가위, 젓가락, 손가락 등...
날카롭기만 하면 뭐든 사용한 것 같습니다.
March 29, 2026 4:27PM허성준:흠, 과연…
(확인을 마치고 나면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옷을 보아하니 아까 싸우던 것들과는 전혀 다르고…)
(애초에 이 시설 자체가 제3세력권일 가능성도… 있으려나.)
(보안실 바깥으로 나와 말합니다.) 위험하진 않을 것 같네요. 내부에 사람은 없어요.
……정확히는… 생존자가 없다는 거지만.
March 29, 2026 4:29PMD-884-4:오, 그거 다행ㅇ... .... 네? ...아.
March 29, 2026 4:29PM오티스 게브하르트:........음.
March 29, 2026 4:30PMD-884-4:아... 더 특이사항은 있었는지...?
March 29, 2026 4:30PM허성준:시체가 많습니다. 아마 안쪽에 있었던 사람들은 전멸한 것 같아요.
전원 날카로운 것에 찔려있었고, 흉기는 얼굴에 밀집되어 있었습니다. 자기들끼리 찌른 건지, 어떤 존재에 의해 찔린 건지는 아직 불명이에요.
March 29, 2026 4:31PMD-884-4:그거 정말... ... 묘하네요.
March 29, 2026 4:31PM오티스 게브하르트:(알려주는 정보를 토대로 고민에 빠집니다.) 괴이랑 연관이 있을 수도 있나...
March 29, 2026 4:31PM허성준:연관이 있을 확률이 극히 높네요. 특히… 그곳이 어떤 장소인지를 생각하면.
이번 변칙성은 보는 것만으로도 변칙성이 전염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March 29, 2026 4:32PMD-884-4:(저절로 끙 앓는 소리가 납니다) 그건 큰일인 거 같은데요.
March 29, 2026 4:33PM허성준:그래서 말인데, 이 장소는 한 명만이 조사하는 게 좋겠어요.
그게 전염성이 있는 정보라면 더더욱이요.
그리고, 미리 말해두는데. 저는 이 장소를 확인하고 싶지 않네요.
March 29, 2026 4:34PM오티스 게브하르트:(성준의 말에 레포트에 메모를 추가합니다.)
March 29, 2026 4:34PM허성준:둘 중 한 분에게 맡기고 싶은데요.
March 29, 2026 4:35PMD-884-4:(자연스럽게 손을 들어올립니다) 제가 할까요?
March 29, 2026 4:35PM허성준:그럼 부탁드려도 될까요? (시은에게 보안실의 비밀을 공유하겠습니다.)
핸드아웃 「보안실」의 뒷면을 공개합니다.
March 29, 2026 4:37PM허성준:아마, 이곳이 이 시설의 중추로 보여요. 이것저것 조작이 가능할테니 전직 연구원이었던 시은 씨라면 잘 하실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오티스에게도 보안실의 비밀을 공유합니다.)
핸드아웃 「보안실」의 뒷면을 전체 공개합니다.
March 29, 2026 4:39PM오티스 게브하르트:응, 혹시라도 안좋은 느낌이 들면 바로 콜해.
March 29, 2026 4:39PMD-884-4:아하. 그렇다면 조사할 가치는 있죠.
March 29, 2026 4:39PM허성준:그럼, 오티스 씨. 시은 씨. 잘 부탁합니다.
March 29, 2026 4:40PMD-884-4:(다들 믿어주고 있어서 좀 든든합니다. 천천히 보안실로 들어가 살펴봅니다)
D-884-4
공포판정
비공개

목표치 : 7

9
판정성공
March 29, 2026 4:40PM허성준:(방에서 나오자 마자 자신에게 B등급 기억소거제를 사용합니다.)
살아있는 흔적이라고는 전혀 없는, 기계 음만이 가득한 공간이 보입니다.
March 29, 2026 4:40PM허성준:
허성준
B급 기억소거
메인 페이즈에서 중요한 행동이 끝난 후 사용 가능하다. 자신이 입수한 【정보】를 모두 잊어버리고, 현재화되지 않은 【광기】는 덱으로 돌려놓는다.
March 29, 2026 4:41PM오티스 게브하르트:(성준이 스스로에게 기억소거제를 주사하는 걸 대수롭지 않은 눈으로 보며 레포트를 마저 적습니다.)
자기야, 그거 자주 맞으면 어떻게 될 것 같지 않아?
March 29, 2026 4:42PM허성준:흠, 글쎄요. (낯선 공간이 보이면 익숙하게 리포트를 확인합니다.)
그보다 상황 보고좀.
March 29, 2026 4:43PMD-884-4:음... (바닥의 흔적을 손으로 훑었다가 조작 패널로 다가가 조작해봅니다)
보안실의 기계들을 조작해보지만 외부에서 해당 공간의 조작을 막아둔 듯, 반응이 없습니다.
March 29, 2026 4:47PMD-884-4:...허, 할 수 있는게 없는데? (생각처럼 안 풀린게 조금 짜증나는 듯 패널을 손바닥으로 가법게 탕! 칩니다)
그럼 이거라도 봐야지. (그대로 고개를 들어 수많은 모니터를 살핍니다. 우리가 찾던 SCP가 보이나? 아니면... 대치하고 있는 곳의 현재 상황 같은 거라던가? ... 그것도 아니면 매우 수상한 무언가가 보일까?)
화면을 살펴보면 여전히 두 세력이 대치하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상황은 점차 재단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나마 화면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것이라고 하면...
...문득 한 화면이 눈에 들어옵니다.
조명이 깜빡, 깜빡 거리는 곳으로, 아무래도 외부로 이어지는 통로인 것 같습니다.
주변에 사람은 없으며 시체만이 즐비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곳을 지키던 사람은 모두 죽은 모양입니다.
March 29, 2026 4:56PMD-884-4:... ... 저기가 탈출로인가. 그런 것치곤 불길해보이긴한데... 달리 방법이 없다면 저기도 어쩔 수 없지.
...격리실은 있나? (모니터에서 격리실 화면을 찾아봅니다)
이 곳에서 격리실의 모습은 볼 수 없는 것 같습니다.
March 29, 2026 4:58PMD-884-4:...일단 오케이. (수많은 시체를 가볍게 피하면서 두 사람에게 복귀합니다)
음, 좋은 것과 나쁜 게 있는데 뭐부터 들으실래요?
March 29, 2026 4:58PM허성준:(그 사이 오티스에게 대충 상황을 전해들은 듯 묻습니다.) 어땠나요?
March 29, 2026 4:58PM오티스 게브하르트:(성준에게 레포트를 보여주며 대충 설명해주고 있다가 고개를 듭니다.)
March 29, 2026 4:59PM허성준:(곧 시은의 물음을 들으면 오티스를 마주봅니다.)
March 29, 2026 4:59PM오티스 게브하르트:나쁜 것 부터 듣자. 나는 이쪽이 더 취향이더라.
March 29, 2026 4:59PM허성준:그러죠.
March 29, 2026 5:00PMD-884-4:음, 사실 좋은 건 조금이고 전부 다 애매하거나 나쁜 거지만요.
일단, 탈출로 같은 곳을 찾았습니다. 다만... 거기도 무언가에 당한 듯 조명도 부숴진 거 같고 시체가 잔뜩 있어요.
또 보안실에서의 조작은 불가능 할 것 같아 보였어요. 먹통이던데요?
March 29, 2026 5:01PM허성준:그건… 조금 아쉬운 일이네요.
March 29, 2026 5:01PMD-884-4:아, 죄송해요. 나쁜 거부터였죠?
March 29, 2026 5:01PM오티스 게브하르트:으음...
저게 나쁜 일이 아니었어?
March 29, 2026 5:02PMD-884-4:음... '하우스'로 보이는 재단 쪽 인력들이 밀리고 있어요. 아직 시간은 있어보이지만 오래 버티는 건 안될 것 같습니다.
격리실 화면은 찾지 못했고요...
아무래도 직접 살펴야 할 것 같네요.
(끝이라는 듯 두 손을 가볍게 올립니다)
March 29, 2026 5:02PM허성준:좋아요, 확인했습니다. 어쩌면 SCP-884-4는 이미 그 탈출구로 빼돌려졌을 가능성도 있겠군요.
서둘러 격리실을 확인하죠.
img
April 05, 2026 12:08PM오티스 게브하르트:10
April 05, 2026 12:08PMD-884-4:
D-884-4
2D6
7

April 05, 2026 12:09PM오티스 게브하르트:img
오티스 게브하르트
드라마 장면
등장인물 전원
WHITE OUT
어디에서인가, 쇠와 쇠가 부딪히는 듯한 소란스러운 소리가 들려온다.
(멀리서 들리는 전투 소음을 배경으로 격리?실의 앞까지 빠르게 이동했다. 저 소음이 멈추는 순간 우리 목숨도 유지하기 어려워질테니까.) 성준.
April 05, 2026 12:12PM허성준:(키를 넘겨줍니다.) 조심하세요. 이 너머는 보안실에서도 잡히지 않은 구역이니까.
April 05, 2026 12:14PM오티스 게브하르트:응, 다들 긴장하고...
April 05, 2026 12:14PMD-884-4:...네. (진지한 얼굴로 고개를 끄덕입니다)
April 05, 2026 12:16PM오티스 게브하르트:(다들 준비가 된 건지 한 번 돌아보고는 격리?실 단말기 위로 카드를 올렸다. 그와 동시에 머리가 바쁘게 굴러간다. 내부 구조도 재단을 따왔다면 아마 이렇게 움직이는 것이 효율적일 것이다.)
오티스 게브하르트
효율

목표치 : 5

5
판정성공
핸드아웃 「격리?실」의 뒷면을 공개합니다.
《혼돈》으로 공포 판정
April 05, 2026 12:18PM오티스 게브하르트:
오티스 게브하르트
공포판정
비공개

목표치 : 5

6
판정성공
April 05, 2026 12:18PM(To 아치): 이성 깎으셨나요??
April 05, 2026 12:18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네!
April 05, 2026 12:19PM(To 아치): 굿!
안에는 아무것도 없어 보인다.
조용하며, 하나의 사물함만이 덩그러니 서 있는 모습이다.
April 05, 2026 12:20PM오티스 게브하르트:......예상은 했지만... (재단의 격리실을 똑같이 옮겨놓은 모습에 소름이 돋습니다. 익숙한 공간 앞으로 천천히 나아가 덩그러니 서있는 사물함 앞에 섭니다.)
April 05, 2026 12:21PM(From D-884-4): 시은이는 객체 884를 가져와
April 05, 2026 12:22PM(From D-884-4): 아니 뭐야 왜ㅑ 벌써 올라간거지 아무튼 알고있을까요?
April 05, 2026 12:22PM(From D-884-4): 그놈이 어떻게 생겼는지..?
April 05, 2026 12:22PM(To 카나): 멤버들이 전달해줬으면 알것같아요
April 05, 2026 12:23PM(From D-884-4): 젠장 아무것도 들은게 없다 오티스!!!!!!!!
April 05, 2026 12:23PM오티스 게브하르트:(사물함을 위아래로 훑어보며 리포트를 먼저 꺼내듭니다. 몇년간 재단에서 근무하며 얻은 습관 중 하나 입니다.)
(리포트에 방의 특징과 사물함의 겉모습 같은 걸 대충 기록하고 나면 작게 심호흡을 하고 가지고 있는 짐과 차림새 등을 정리합니다. 여기서는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가 목숨을 좌우 했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보호 장갑과 안면 전체를 감싸는 방독면까지 착용하고 나면 그제야 사물함 손잡이에 손을 뻗고 문을 잡아당깁니다. 내부에서 뭔가가 튀어나올 것을 대비해서 몸도 옆으로 비껴선 채로.)
긴장한 얼굴로 캐비넷을 열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April 05, 2026 12:28PM오티스 게브하르트:(그렇게 3초간 서있다가 그제야 내부를 좀 더 들여다봅니다.)
안에는 면도용 거울이 놓여있으며, 그 옆에는 면도칼이 같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April 05, 2026 12:29PM오티스 게브하르트:(방독면 내부에 자신의 숨소리가 메아리칩니다.)
(안에 들어있는 것의 정체를 확인하고 나면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눈이 굴러갑니다. 저 거울은...)
(더 오래 보지 않으려 시선을 바로 면도칼을 향해 돌립니다.)
April 05, 2026 12:36PMD-884-4:(격리실 상황을 대비해서 아직 그 안을 들여다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조심스럽게 오티스를 향해 물어요) 어때요? 무사하세요?
April 05, 2026 12:37PM오티스 게브하르트:(뒤에서 목소리가 들리면 바짝 굳어있던 몸이 그제야 움찔거립니다. 고개를 살짝 돌려 어깨 너머로 엄지척을 세워보입니다.)
(면도칼을 먼저 제거해야할 것 같은데... 바쁘게 고민하다 리포트를 다시 들고 내용을 채워넣습니다.)
April 05, 2026 12:40PMD-884-4:(그 모습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별다른 대답은 없습니다. ...망설이는 목소리가 한번 더 들려와요) 오티스?
April 05, 2026 12:42PM오티스 게브하르트:(리포트 작성을 마치고 면도칼에 먼저 손을 뻗습니다. 자신이 시체로 발견되어도 어떤 경로로 사망했는지 알 수 있게 되었으니까.)
(보호장갑을 꼈지만 면도칼날을 각별히 주의하며 조심스럽게 쥡니다.)
정보재해 핸드아웃을 공개합니다.
April 05, 2026 12:43PMD-884-4:(대답이 없는 오티스 때문에 초조해집니다) 오티스, 거기 뭐가 있어요?
April 05, 2026 12:44PM오티스 게브하르트:
오티스 게브하르트
1D3
2

April 05, 2026 12:44PM(To 아치): 아시죠?
April 05, 2026 12:45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ㅋㅋ2번이면ㅜ 성준이를 면도해주는건가요?ㅠㅠ
April 05, 2026 12:46PM(To 아치): ㅎㅎ 넵
April 05, 2026 12:46PM오티스 게브하르트:
오티스 게브하르트
지체
파괴

목표치 : 5

8
판정성공
서포트

당신이 정보재해나 광기의 효과를 받았을 떄 사용할 수 있다. 지정특기 판정에 성공하면 해당 효과는 당신의 다음 행동이 끝난 뒤에 발휘된다.

April 05, 2026 12:48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면도기를 바닥에 버려고 면도해주고 싶은 마음은 여전한거겠죠?
April 05, 2026 12:49PM(To 아치): 네 그렇죠 어쨋든 간에 하게 됩니다
April 05, 2026 12:49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하지만 저에게 면도기가 없다면??
April 05, 2026 12:49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면도기를 찾아서 미치는거겠죠??
April 05, 2026 12:49PM(To 아치): 다른걸로 면도해주고 싶어지겠죠
April 05, 2026 12:49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샤발...
April 05, 2026 12:49PM(To 아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pril 05, 2026 12:51PM오티스 게브하르트:(면도칼을 쥔 채 생각에 잠겨있던 몸이 시은의 목소리에 그제야 반응합니다.)
(쥐고 있던 보호 장갑을 뒤집어 면도칼을 감싸고 반대쪽 보호 장갑으로도 감싸 면도칼을 동그랗게 만듭니다.)
(방독면도 벗어서 가방으로 갈무리하고 마찬가지로 면도칼 또한 가방 속에 넣어버립니다. 챙긴 것이라고는 오직 리포트를 기록할 수 있는 태블릿 하나 뿐. 몸에 펜 한자루 조차 남기지 않고 모조리 가방으로 넣어버립니다.)
(문으로 되돌아오며 그제야 시은의 목소리에 대답합니다.) 어어, 사물함도 있고... 객체가 있는 것 같네.
April 05, 2026 12:56PMD-884-4:..!
April 05, 2026 12:57PM오티스 게브하르트:(문 밖으로 몸을 완전히 빼내며 눈을 깜박입니다. 시선이 불안하게 방황합니다.)
April 05, 2026 12:57PM허성준:…어땠나요? (부러 줄곧 조용히 있던 성준이, 오티스가 나오자 묻습니다.)
April 05, 2026 12:57PMD-884-4:...오티스 지금 상태는 어떤 것 같나요? (그의 모습이 어쩐지 심상치 않아보였기에 조심스레 물어봐요)
April 05, 2026 12:59PM오티스 게브하르트:지금 상태가 조금... 안좋아서. 객체는 못 건드렸어. 위험요소를 제거하다가 아무래도 오염이 된 것 같거든. (들고 나온 가방의 잠금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는 통째로 두 사람에게 내밉니다. 누가 받아도 상관 없다는 듯이.)
April 05, 2026 12:59PM허성준:(받아둡니다.) 이건?
April 05, 2026 1:00PM오티스 게브하르트:...보호장치?
April 05, 2026 1:00PM허성준:네?
April 05, 2026 1:01PMD-884-4:어... 이 안에 뭐가 들었어요?
April 05, 2026 1:01PM(To 아치): 아치님!!!!
April 05, 2026 1:01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네!!!!!
April 05, 2026 1:01PM(To 아치): 재해는 공유안됨!!!!!!!
April 05, 2026 1:01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네!!! 헉 저 좀 아슬했나요
April 05, 2026 1:01PM(To 아치): 아뇨 카톡에 물어본거
April 05, 2026 1:01PM(To 아치): 이제 봐가지고
April 05, 2026 1:02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아 ㅋㅋ 좋아요
April 05, 2026 1:02PM(To 아치): 혹시나 공유할까 싶어가지고 급하게 귓함
April 05, 2026 1:03PM오티스 게브하르트:안에 든 건 최대한 건드리지 말고... 객체 확보부터 하자고. 자, 내부는 재단 격리실과 똑같아서 놀라울 지경이야. 안에 사물함이 하나 있고, 그 안에 객체가 들어있어. 간단하지?
(격리실의 비밀을 공유합니다.)
April 05, 2026 1:04PM허성준:(공유 받습니다.)
핸드아웃 「격리?실」의 뒷면을 전체 공개합니다.
April 05, 2026 1:05PMD-884-4:(공유 받습니다)
《혼돈》으로 공포 판정
April 05, 2026 1:05PM(From D-884-4): 키야... 이성치 쭉~쭉 까이네요
April 05, 2026 1:06PMD-884-4:
D-884-4
공포판정
비공개

목표치 : 9

7
판정실패
April 05, 2026 1:06PM허성준:
허성준
공포판정
비공개

목표치 : 9

6
판정실패
흠, 상세 내역은 모르는 편이 안전하게 회수할 수 있다는 건가요?
April 05, 2026 1:08PMD-884-4:(그제서야 방으로 고개를 잠시 내밀어봤습니다) ...이렇게까지 해놓을 수 있다고?
April 05, 2026 1:10PM오티스 게브하르트:우리가 언제는 뭐 자세히 알고 했어? (익숙한 풍경으로 걸어들어갑니다.)
April 05, 2026 1:10PMD-884-4:(우선... 오염된 것 같다는 오티스의 말에 진통제를 씹어먹어둡니다)
img
April 05, 2026 1:12PM오티스 게브하르트:재단이 규모가 크니까 스파이가 있는 건 당연한데... 이렇게 모방한 시설을 만든 이유가 뭘까 싶어. 재단에서 회수할 사람을 분명히 보낼거고, 그건 다 자료로 남을텐데...
(그러면서도 시선은 분주하게 무언가를 찾습니다.)
April 05, 2026 1:12PM(From D-884-4): 제 광기가 누군가가 프라이즈를 획득하면 터지게 되어있는데 지금 저 면도기를 성준이가 '가지게 된 걸'로 칠까요?
April 05, 2026 1:12PM(To 카나):
April 05, 2026 1:13PM(To 카나): 잠만 함 봐봐...
April 05, 2026 1:13PM허성준:변칙 개체를 탈취한 세력 외에도 제3세력이 있을 가능성도 없진 않아보여요.
April 05, 2026 1:13PM(From D-884-4): ㅋ 나.. 나 ..... 나 우뜨해요
April 05, 2026 1:13PM(To 카나): 일단 누군간 가지고 있는게 맞을거예요
April 05, 2026 1:13PM(To 카나): 그게 오티스던가 성준이던가
April 05, 2026 1:13PM(To 카나): 근데 전 그게 성준이한테 갔으니까
April 05, 2026 1:13PM(From D-884-4): 아 젠장 그럼 획득한다라는 조건에 맞다는거죠???
April 05, 2026 1:14PM(To 카나): 성준이가 가진 취급...
April 05, 2026 1:14PM오티스 게브하르트:...복잡하네. 어쩜 이렇게 우리 등만 터지냐.
April 05, 2026 1:14PM(To 카나): 근데 이게 좀 헷갈리는게
April 05, 2026 1:14PM(To 카나): 광기 획득 전에 프라이즈를 누군가 얻었다면
April 05, 2026 1:14PM(To 카나): 그것도 트리거에 걸리는지
April 05, 2026 1:14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너 찌를거 찾아...
April 05, 2026 1:14PM허성준:그럼, 회수는 잠시 미루나요? 아니면 저나 시은 씨가 회수해둘까요.
April 05, 2026 1:15PM(To 아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April 05, 2026 1:15PM(To 카나): 이번은 넘어가죠
April 05, 2026 1:16PM오티스 게브하르트:실적은 쌓을 수 있을 때 쌓아둬야지. 시은도 빨리 복직해야기도 하고. (팔짱을 끼고 뒷편에 섭니다. 손톱이 정장을 긁습니다.)
April 05, 2026 1:16PM(To 카나): 성준이가 획득한 다음에 오티스가 정보공유하면서 광기 획득한거라
April 05, 2026 1:16PM(From D-884-4): 오... 룰북을 봐야 자세하게 알겠지만 뭔가 광카가 생긴 후에 저 조건을 달성해야할 거 같다는 생각이 있긴해요 획득한다<라고 되어있기도 하고? 뭔가 그 전거까지 카운트 할거였으면 획득했다<라고 적어두지 않았을까 .. 싶은데 저도 잘 모르겠네요 ㅇ.<
April 05, 2026 1:16PM(To 카나): 발동 안할것같아요
April 05, 2026 1:16PM(To 카나): 그쵸
April 05, 2026 1:16PM허성준:…… (그것을 흘끗 봅니다.)
April 05, 2026 1:16PM(To 카나): 넘어가죠!
April 05, 2026 1:16PM(From D-884-4): 아 근데 아까 공포판정 실패로 얻은 광카는 공포증 카드에요 과대망상은 계속 가지고 있었어
April 05, 2026 1:17PM(To 카나): ? 그러면
April 05, 2026 1:17PM(To 카나): 터지겠죠
April 05, 2026 1:17PM(To 카나): ㅋㅋㅋㅋㅋㅋ
April 05, 2026 1:17PM(To 카나): 터질듯
April 05, 2026 1:17PM(From D-884-4): 지금 이... 프라이즈가 누구에게 귀속되어있는건지... 좀 헷갈려서 ㅋ 물어봤어요 오키 올릴게요
April 05, 2026 1:17PM(To 카나): 자기 손에 들어온것도 아니고 성준이 손ㅇ로 갔어 지금
April 05, 2026 1:17PM(To 카나): 네!
April 05, 2026 1:18PM(To 카나): 맵에 내리면 바로
April 05, 2026 1:18PM허성준:……그것도 증상인가요?
April 05, 2026 1:18PM(To 카나): 뜰거예요
April 05, 2026 1:18PMD-884-4:(... 그 시선은 성준이 들고있는 것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April 05, 2026 1:18PMSystem:
⚠️ 광기가 현재화됩니다 : [과대망상]
April 05, 2026 1:21PMD-884-4:(이제까지의 이야기를 전혀 듣지 못한 듯한 눈빛을 하고서...)
April 05, 2026 1:22PM오티스 게브하르트:아. (그제야 손을 꾹 움켜쥐며 손톱을 감춥니다. 그러고보니 손도... 시은의 상태는 눈치채지 못한 채 성준을 봅니다.)
April 05, 2026 1:22PMD-884-4:(별안간 거칠게 성준의 손에 들려있던 가방을 확! 가로챕니다)
April 05, 2026 1:22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이런 세상에서도 성준이는 인기가 많구나
April 05, 2026 1:22PMD-884-4:이건 내가 들고 있어도 괜찮지?
April 05, 2026 1:22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모두가 성준을 바라봐
April 05, 2026 1:22PM(To 아치): ㅜㅜㅜㅜㅜ어떡해....
April 05, 2026 1:23PM허성준:윽…!? (갑작스레 빼앗긴 덕에 소리를 냅니다.)
April 05, 2026 1:23PM오티스 게브하르트:(성준을 보는 일에 정신이 팔려서 시은의 행동을 한발 늦게 알아챕니다.) ...?
April 05, 2026 1:24PMD-884-4:맡겨줘서 고마워. (잘못됨을 느끼지 못하는 표정으로 가방을 꽉 쥐고 있습니다)
April 05, 2026 1:25PM허성준:(맡긴 기억은 없는데…) ……괜찮으시겠어요?
April 05, 2026 1:26PM오티스 게브하르트:(눈을 잠시 깜박입니다. 시선은 시은의 손에 들린 가방을 잠시 보다가 이내 성준의 얼굴로 향합니다.)
뭐 아무튼, 건드리지만 말자고.
April 05, 2026 1:26PMD-884-4:그럼요. 어느정도 이런 일은 해야죠.
April 05, 2026 1:27PM허성준:……나 원. (한숨을 한 번 내쉬었다가.)
그럼, 변칙 개체 회수는 제가 진행할게요. 괜찮죠? (둘을 봅니다.)
April 05, 2026 1:27PM오티스 게브하르트:(고개를 끄덕입니다. 여전히 둘에게서 몸을 멀리한 채로.)
April 05, 2026 1:28PMD-884-4:네, 부탁할게요.
April 05, 2026 1:28PM허성준:시은 씨는 오티스 씨에게서 눈을 떼지 말고 있어주세요. 혹시 모르니까.
April 05, 2026 1:28PMD-884-4:맡겨만 주세요.
April 05, 2026 1:28PM허성준:(그렇게 경고하고 격리?실 안으로 들어갑니다.)
April 05, 2026 1:29PM오티스 게브하르트:하하... 여차하면 시은, 네가 날 도와줘야할지도 모르겠네... (자조적으로 중얼거리며 문 안으로 사라진 성준을 봅니다.)
April 05, 2026 1:29PM허성준:(오티스가 살폈다던 사물함을 확인합니다.)
사물함 안에는 면도용 거울이 놓여있습니다.
April 05, 2026 1:30PM허성준:(리포트에 보고된 외형과 동일한가 확인합니다.)
(유리 상아로 만들어진 고풍스러운 거울… 맞나?)
April 05, 2026 1:30PMD-884-4:(오티스를 힐끗거립니다) 사물함 안에 객체가 들어있었나요?
April 05, 2026 1:31PM허성준:(거울에 자신이 비치지 않게끔 주의하며 외형만 확인합니다.)
April 05, 2026 1:32PM오티스 게브하르트:정확히 확인은 안했지만 아마 객체가 맞을거야. 이번 객체는 면도용 거울이거든. (대답을 하면서도 시선은 문 앞의 성준을 보는 것 처럼 뚫어져라 문만 노려봅니다.)
외형을 살피면 앞서 전달받은 내용과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April 05, 2026 1:33PMD-884-4:아하...
April 05, 2026 1:33PM(From D-884-4): 시은이는 객체 884에 대해서 잘 아는건 아...니겠죠?!
April 05, 2026 1:35PM(To 카나): 객체 884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면 달라질 수도 있을것같아요
April 05, 2026 1:35PM허성준:(재단에서 만든-그래봐야 위안 수준밖에는 되지 않지만- 특수 장갑을 끼고 면도용 거울을 잡아 회수합니다. 거울에 자신이 비치지 않도록 주의하며 거울을 천으로 감싸 가방에 넣겠습니다.)
April 05, 2026 1:36PM(From D-884-4): 방금 오티스가 면도용 거울이라고 말해주긴 했는데 이정도로도 이 객체에 대해서 잘 알고있을까~ 싶어서 !!! 물어봤어요
프라이즈 를 획득합니다.
img
April 05, 2026 1:41PM(To 카나): 그러면 어렴풋이 생각나는 SCP 객체가 하나 있긴 할것같아요
April 05, 2026 1:41PM(From D-884-4): 아~ 어렴풋이 오케이 잘 알진 못하는거구나 이해했어요
April 05, 2026 1:41PM(To 카나): 과거에 CI 아래에 있던 SCP객체를 빼앗아서 SCP로 도망을 왔었는데
April 05, 2026 1:41PM(From D-884-4): 뭘 딱히 노린건 아니구요 롤플용으로 뭔가 쓸 껀덕지가 있을까 싶어서 ㅎㅎ
April 05, 2026 1:41PM(To 카나): 그게 남성용 면도용 거울이었던 건 알고 있을거예요
April 05, 2026 1:42PM(From D-884-4): 오오 조아요 감사합니다
April 05, 2026 1:42PM(To 카나): ㅋㅋㅋㅋ확신하긴 어려운 상태인데
April 05, 2026 1:42PM(To 카나): 확신할 만한 건덕지가 있으면 이야기 해도 OK
April 05, 2026 1:42PM(From D-884-4): 아니 난 아는게 없어서 그런게 없어요 ㅋ
April 05, 2026 1:43PM(From D-884-4): 뭐... 지금 말해봤자 난 사실 여기 소속이었어!!! 라는 것밖에 할 말이 없어요
임무를 완수했다는 생각이 자라날 때쯤, 격리실을 모방한 곳 너머로 소음이 들려옵니다.
이런, 결국에 두 세력의 대치가 끝난 모양입니다.
그리고... 상황을 보아하니, 우리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끝을 맺은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최대한 빠르게 이곳을 도망쳐야 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우리를 뒤따라 오지 못하도록, 그들을 이곳에 묶어놔야겠네요.
April 05, 2026 1:50PM오티스 게브하르트:img
(발소리가 이곳을 향하는 것을 들으면 앞주머니에서 진통제를 하나 꺼내 씹습니다.)
April 05, 2026 1:53PMD-884-4:...이런, 빨리 나가야겠는데요...
April 05, 2026 1:53PM허성준:다들, 뛰어요!
April 05, 2026 1:53PM오티스 게브하르트:저쪽에 무슨 문이 있다고 했었나?
img
전원 플롯
April 05, 2026 1:56PM(From 허성준):
허성준
플롯 선택 1 속도 1
April 05, 2026 1:57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오티스 게브하르트
플롯 선택 2 속도 2
April 05, 2026 1:57PM(From D-884-4):
D-884-4
플롯 선택 5 속도 5
April 05, 2026 1:57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4
1
img
속도 1 | 허성준, 테러리스트
속도 2 | 오티스 게브하르트
속도 4 | 테러리스트
속도 5 | D-884-4
img
April 05, 2026 1:59PM허성준:윽…!
(빠르게 충기를 꺼내 테러리스트를 겨눕니다.)
(아무것도 없음, 생명력 깎을게요.)
April 05, 2026 2:00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큭...! 이런 식으로 방해를...!
April 05, 2026 2:00PM허성준:(?)
April 05, 2026 2:01PM오티스 게브하르트:(성준이 몸으로 테러리스트를 막는 것을 보며 잠시 눈을 깜박입니다.) ....
April 05, 2026 2:01PM허성준:(??)
April 05, 2026 2:01PMD-884-4:나가는 곳이 정확히 어딘지는 찾아야 ㅎ....! ..... 엥? (정신차려보니 자신이 가장 빠르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어라...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D-884-4의 턴
April 05, 2026 2:02PM허성준:시은 씨, 그쪽은 위험해요!
April 05, 2026 2:03PMD-884-4:우, 으아아악...?! (그만 걸려 넘어질 뻔해서 휘청거립니다)
D-884-4
전장이동
서포트

지원행동. 이 어빌리티를 사용하면 전투에 참가한 캐릭터 전원은 다음 라운드가 시작할 때 플롯을 한다.

그.. 그럼 여기! (재빨리 발을 고쳐 달려나가기 시작합니다)
(행동완료)
테러리스트의 턴
April 05, 2026 2:08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에이잇, 그걸 이리 내...! 그건 우리의 것이다!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객체 탈취
놀람

목표치 : 5

7
-1
판정성공
서포트

지원행동. 지정특기 판정을 해서 성공하면, 적대적이지 않고 위치를 옮길 수 있는 SCP 객체를 하나 선택해서 입수한다. SCP 객체를 PC가 소지하고 있을 때는 자신과 SCP 객체를 소유한 자의 속도 차이만큼 판정에 마이너스 수정이 적용된다.

April 05, 2026 2:09PM허성준:
허성준
부적
자신 이외의 누군가가 행동판정을 위해 주사위를 굴렸을 때 사용할 수 있다. 결과와 관계없이 해당 주사위를 다시 굴리게 할 수 있다.
그렇겐 못 하죠.
(총을 쏴 테러리스트를 견제합니다.)
April 05, 2026 2:10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칫, 그런 식으로 또 방해를...!!!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객체 탈취
놀람

목표치 : 5

9
-1
판정성공
서포트

지원행동. 지정특기 판정을 해서 성공하면, 적대적이지 않고 위치를 옮길 수 있는 SCP 객체를 하나 선택해서 입수한다. SCP 객체를 PC가 소지하고 있을 때는 자신과 SCP 객체를 소유한 자의 속도 차이만큼 판정에 마이너스 수정이 적용된다.

그런다고 우리의 것을 빼앗길 것 같으냐...!!!
April 05, 2026 2:10PMD-884-4:
D-884-4
부적
자신 이외의 누군가가 행동판정을 위해 주사위를 굴렸을 때 사용할 수 있다. 결과와 관계없이 해당 주사위를 다시 굴리게 할 수 있다.
...그걸 우리고 보고만 있을 거 같냐?! (가는 길에 아무거나 주워서 테러리스트 머리 위로 던졌습니다)
April 05, 2026 2:11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객체 탈취
놀람

목표치 : 5

6
-1
판정성공
서포트

지원행동. 지정특기 판정을 해서 성공하면, 적대적이지 않고 위치를 옮길 수 있는 SCP 객체를 하나 선택해서 입수한다. SCP 객체를 PC가 소지하고 있을 때는 자신과 SCP 객체를 소유한 자의 속도 차이만큼 판정에 마이너스 수정이 적용된다.

이, 재단의 개들이...!!! 끝까지 끈질기게도 달라붙는 군!!!
오티스 게브하르트의 턴
April 05, 2026 2:21PM오티스 게브하르트:(성준의 탄환이 날아가고 시은의 무력이 행사되는 것을 보는 시선은 어느 한 곳으로 집중 됩니다. CCTV에서 확인하길... 이쪽으로 통로가 있다고 했었는데. 혼돈을 틈타 몸을 움직여 비상 탈출로를 찾습니다.)
오티스 게브하르트
혼돈

목표치 : 5

8
판정성공
조명이 깜빡, 깜빡 거리고 있는 곳이 보입니다.
아무래도 외부와 이어지는 통로인 것 같습니다.
April 05, 2026 2:23PM오티스 게브하르트:이쪽, 이쪽이야!! (문을 찾고 소리를 치며 뒤를 돌아봅니다. 너무나 익숙한 구조 덕분이었을까? 친구들의 얼굴을 확인하는 동안 성준을 바라본 시선이 떨어질 줄을 모릅니다.)
April 05, 2026 2:23PM허성준:(오티스의 외침에 뒤쪽으로 테러리스트들을 견제하며 달립니다.)
April 05, 2026 2:24PMD-884-4:으아아... (소리가 난 쪽으로 열심히 달려갑니다)
April 05, 2026 2:24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공포 판정 실패 시, 대미지를 입힌다고 되어 있는데
April 05, 2026 2:24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설마 아직 아닌가요??
April 05, 2026 2:25PM(To 아치): 아 지금 판정 지문 드릴게요!
April 05, 2026 2:26PM(To 아치): 아 근데 이거 다시 읽어보니까
April 05, 2026 2:26PM(To 아치): 공포판정에 실패할때 발동되는것 처럼 읽히는데
April 05, 2026 2:26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그쵸??
April 05, 2026 2:26PM(To 아치): 그쵸
April 05, 2026 2:27PM(To 아치): 넘어가자~!
April 05, 2026 2:27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좋아욧
April 05, 2026 2:27PM오티스 게브하르트:(행동 완료)
April 05, 2026 2:28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6
April 05, 2026 2:28PM허성준:
허성준
1D6
5

April 05, 2026 2:28PMSystem:
⚠️ 광기가 현재화됩니다 : [과대망상]
테러리스트의 턴
April 05, 2026 2:30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여기에 있는 걸 들켜놓고도 멀쩡히 도망갈 수 있을 것 같으냐?!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객체 탈취
놀람

목표치 : 5

12
스페셜
서포트

지원행동. 지정특기 판정을 해서 성공하면, 적대적이지 않고 위치를 옮길 수 있는 SCP 객체를 하나 선택해서 입수한다. SCP 객체를 PC가 소지하고 있을 때는 자신과 SCP 객체를 소유한 자의 속도 차이만큼 판정에 마이너스 수정이 적용된다.

April 05, 2026 2:30PM허성준:
허성준
부적
자신 이외의 누군가가 행동판정을 위해 주사위를 굴렸을 때 사용할 수 있다. 결과와 관계없이 해당 주사위를 다시 굴리게 할 수 있다.
April 05, 2026 2:30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객체 탈취
놀람

목표치 : 5

7
판정성공
서포트

지원행동. 지정특기 판정을 해서 성공하면, 적대적이지 않고 위치를 옮길 수 있는 SCP 객체를 하나 선택해서 입수한다. SCP 객체를 PC가 소지하고 있을 때는 자신과 SCP 객체를 소유한 자의 속도 차이만큼 판정에 마이너스 수정이 적용된다.

April 05, 2026 2:31PMD-884-4:
D-884-4
부적
자신 이외의 누군가가 행동판정을 위해 주사위를 굴렸을 때 사용할 수 있다. 결과와 관계없이 해당 주사위를 다시 굴리게 할 수 있다.
April 05, 2026 2:31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객체 탈취
놀람

목표치 : 5

9
판정성공
서포트

지원행동. 지정특기 판정을 해서 성공하면, 적대적이지 않고 위치를 옮길 수 있는 SCP 객체를 하나 선택해서 입수한다. SCP 객체를 PC가 소지하고 있을 때는 자신과 SCP 객체를 소유한 자의 속도 차이만큼 판정에 마이너스 수정이 적용된다.

April 05, 2026 2:40PM허성준:img
(진척 2 사용해 부적 구매)
허성준
부적
자신 이외의 누군가가 행동판정을 위해 주사위를 굴렸을 때 사용할 수 있다. 결과와 관계없이 해당 주사위를 다시 굴리게 할 수 있다.
April 05, 2026 2:41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객체 탈취
놀람

목표치 : 5

10
판정성공
서포트

지원행동. 지정특기 판정을 해서 성공하면, 적대적이지 않고 위치를 옮길 수 있는 SCP 객체를 하나 선택해서 입수한다. SCP 객체를 PC가 소지하고 있을 때는 자신과 SCP 객체를 소유한 자의 속도 차이만큼 판정에 마이너스 수정이 적용된다.

April 05, 2026 2:41PM오티스 게브하르트:img
(진척 2 사용, 부적 구매)
오티스 게브하르트
부적
자신 이외의 누군가가 행동판정을 위해 주사위를 굴렸을 때 사용할 수 있다. 결과와 관계없이 해당 주사위를 다시 굴리게 할 수 있다.
April 05, 2026 2:42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객체 탈취
놀람

목표치 : 5

7
판정성공
서포트

지원행동. 지정특기 판정을 해서 성공하면, 적대적이지 않고 위치를 옮길 수 있는 SCP 객체를 하나 선택해서 입수한다. SCP 객체를 PC가 소지하고 있을 때는 자신과 SCP 객체를 소유한 자의 속도 차이만큼 판정에 마이너스 수정이 적용된다.

April 05, 2026 2:43PMD-884-4:img
(진척 2 사용해, 부적 구매)
D-884-4
부적
자신 이외의 누군가가 행동판정을 위해 주사위를 굴렸을 때 사용할 수 있다. 결과와 관계없이 해당 주사위를 다시 굴리게 할 수 있다.
April 05, 2026 2:44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객체 탈취
놀람

목표치 : 5

8
판정성공
서포트

지원행동. 지정특기 판정을 해서 성공하면, 적대적이지 않고 위치를 옮길 수 있는 SCP 객체를 하나 선택해서 입수한다. SCP 객체를 PC가 소지하고 있을 때는 자신과 SCP 객체를 소유한 자의 속도 차이만큼 판정에 마이너스 수정이 적용된다.

지겨워, 지겨워.
언제까지 이런 쓸 데 없는 싸움을 할 생각이지?
(자신들의 물건이 들어가있는 게 분명한 가방을 향해 칼질을 하며, 가방 째로 들고가고자 합니다.)
April 05, 2026 3:07PM허성준:큭…! (가방을 붙잡으며 툭, 거울이 칼집을 비집고 떨어집니다. 프라이즈 SCP-884-4의 비밀 확인하겠습니다.)
프라이즈 의 뒷면을 공개합니다.
정보재해 핸드아웃을 공개합니다.
April 05, 2026 3:12PM(From 허성준): 지금 기억소거제 못쓰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pril 05, 2026 3:12PM(To 부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웃기네 ㅠㅠㅠㅠㅠ
April 05, 2026 3:12PM(From 허성준): 살 려 줘
April 05, 2026 3:12PM(From 허성준): 그리고 나 거울 천으로 감싸놧잖아
April 05, 2026 3:12PM(From 허성준): 살려줘
April 05, 2026 3:12PM(To 부채): 아무래도 메인 페이즈 장면에서 주요 행동이 끝난 후에 사용가능하대서
April 05, 2026 3:13PM(To 부채): 전투중엔 안될듯
April 05, 2026 3:13PM(From 허성준): 하젠장
April 05, 2026 3:13PM(To 부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pril 05, 2026 3:14PM(From 허성준): 이거... 배드엔딩 확정인거 맞죠? ㅠㅠ
April 05, 2026 3:14PM(To 부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pril 05, 2026 3:14PM(From 허성준): 그렇게 생각한 이유
April 05, 2026 3:14PM(To 부채): 화이팅~!
April 05, 2026 3:15PM(To 부채):
April 05, 2026 3:15PM(From 허성준): 1. 의식을 하려면 성준이가 단계 2를 해야됨, 참가조건때문에 (참가조건에 부합하는 자 솔직히 나말고 없을것같음...)
April 05, 2026 3:15PM(From 허성준): 근데? 나 정보재해로 의식 못함
April 05, 2026 3:15PM(From 허성준): =의식루트 망함
April 05, 2026 3:15PM(To 부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April 05, 2026 3:15PM(To 부채): 솔직한 마음으론
April 05, 2026 3:15PM(To 부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April 05, 2026 3:16PM(From 허성준): 그치?
April 05, 2026 3:16PM(From 허성준): 이유는 말 안하고 의식루트 진행 못한다곤 말해도 되나요?
April 05, 2026 3:16PM(To 부채): 응 2수행할 사람 여기에 더 있을 것 같지가 않은데
April 05, 2026 3:16PM(To 부채): 와중에 성준이 면도칼 빼앗는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April 05, 2026 3:16PM(To 부채): 그러면 면도칼 재해까지 받게 될거 아녜요?
April 05, 2026 3:16PM(From 허성준): ㅋㅋㅋㅋㅋㅋㅋ응 그래서 이거 배드엔딩 루트 확정인것같은데 싶어서
April 05, 2026 3:17PM(To 부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pril 05, 2026 3:17PM(To 부채): 재밌다^^
April 05, 2026 3:17PM(From 허성준): 말해두대나여?
April 05, 2026 3:17PM(To 부채): 네 톡방에 말하죠
April 05, 2026 3:20PM(From 허성준): 의식 막혔다는거 말해도 되나요?
April 05, 2026 3:20PM(To 부채): 아 이거는 비밀을 말하는 거랑 똑같아서
April 05, 2026 3:20PM(To 부채): 안될것같아요!
April 05, 2026 3:20PM(From 허성준): 오케!
April 05, 2026 3:21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성준이 거울을 봐버리고 나면, 급히 시선을 돌린 채 그것을 빼앗아듭니다.) ...멍청하긴...!
그걸 그대로 볼 줄이야! 재단에도 인재가 부족한 모양이군!
April 05, 2026 3:24PM허성준:…… (천이 풀린 거울과 눈이 마주한 순간 성준의 움직임이 그대로 멎습니다.)
April 05, 2026 3:24PMD-884-4:.... ....?!
April 05, 2026 3:25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행동 완료)
April 05, 2026 3:25PM오티스 게브하르트:.......성준? (내내 성준을 주시하고 있었기 때문에 함께 행동을 멈춥니다.)
허성준의 턴
April 05, 2026 3:25PM허성준:(그대로 시은에게 뛰어듭니다.)
허성준
기본공격
사격

목표치 : 5

10
판정성공
공격

목표 1명을 선택해서 명중판정을 한다. 명중판정이 성공하고, 목표가 회피판정에 실패하면 1D6점 대미지.

April 05, 2026 3:26PMD-884-4:자, 잠깐...!
April 05, 2026 3:26PM(From 허성준): 이거 회상은 되나요? 저 정보재해중인데
April 05, 2026 3:26PMD-884-4:
D-884-4
회피판정
속도 : 5

목표치 : 9

5
판정실패
April 05, 2026 3:26PM(To 부채): 네 물론!
April 05, 2026 3:28PM허성준:img
(능숙한 몸놀림으로 시은을 밀쳐 넘어뜨리고 나면, 준비해둔 권총이 시은의 이마를 정확히 겨눕니다.)
April 05, 2026 3:30PMD-884-4:서... .... 성...... 성준...아? (저도 모르게 목소리가 떨립니다)
April 05, 2026 3:30PM허성준:(자조한듯 웃는 얼굴이 시은을 내려다봅니다. 그것이 무척이나 평온해보여 마치 곧 동료를 죽일 사람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April 05, 2026 3:31PM오티스 게브하르트:(눈을 몇 번 깜박이는 사이에 바뀌는 장면을 보고 그제야 소리칩니다.) 성준!!!!
April 05, 2026 3:31PMD-884-4:허성준.... 뭐, 하는거야...?
April 05, 2026 3:31PM허성준:……역시 지키는 일에는 재능이 없나봐.
April 05, 2026 3:32PMD-884-4:무.... 무서워, 이러지마...!
April 05, 2026 3:32PM허성준:(그렇게 말하는 성준의 뒤로, 레드윙의 신분증이 떨어져 흩어져 있습니다.)
(거기에 적힌 성준의 직함은 리더.)
이게 동료를 버린 자의 말로라는 거겠지.
이따 보자.
April 05, 2026 3:33PMD-884-4:하지....ㅁ...!!!
April 05, 2026 3:33PM허성준:(그대로 방아쇠를 당겨 발포합니다.)
허성준
2D6
11

April 05, 2026 3:35PMD-884-4:(본능적으로 빠져나가려 그를 필사적으로 밀어내던 손길이... 힘 없이 떨어집니다)
April 05, 2026 3:35PM(From 허성준): 바로 면도기 쥐면 되나요?
·· HANDOUT ··허성준비밀━━━━━━━━━━━━━━━━━─당신은 인시던트 3059-01 임무에 참여했던, 전술반 '레드윙'의 리더로 일하던 직원이다. 해당 임무에서 유능했던 당신에게만 재단의 51번 기지로 이직해, 안전을 꾀할 기회가 제공되었고, 당신은 이를 수락했다. 당신은 이들을 다시 보기 껄끄럽다. 당신의 【진정한 사명】은 해당 집단과의 연결고리를 완전히 끊는 것이다.  
April 05, 2026 3:35PM오티스 게브하르트:(손을 뻗었지만 총알보다 빠를 수는 없습니다. 총성에 뻗어진 손이 움찔거립니다.)
정보재해가 공개됩니다.
April 05, 2026 3:36PM오티스 게브하르트:지금, 뭐...
April 05, 2026 3:36PM허성준:(이전처럼 말을 붙이지도, 저항하지도, 자신을 걱정하지도 않는…)
(붉은 핏덩어리를 그저 무감하게 내려다봅니다.)
(핏덩어리가 몸을 던져 감싸고 있던 가방을, 핏덩어리를 들어 치워내며 듭니다.)
(그 안을 뒤적여 꽁꽁 싸매여 있던 면도칼을 풀어 쥡니다.)
April 05, 2026 3:38PM(To 부채): 당장엔 공포판정 할게 없어서 1D6 입히는건 없습니다!
April 05, 2026 3:38PM(To 부채): 쇼크 이성만 잃어주세요~!
April 05, 2026 3:39PM오티스 게브하르트:(자신이 꽁꽁 싸맸기 때문에 압니다. 저 면도칼이 가진 오염의 위력을. 긴장한 기색으로 성준을 바라봅니다.)
April 05, 2026 3:40PM허성준:(면도기 비밀 확인합니다.)
핸드아웃 「면도기」의 뒷면을 공개합니다.
April 05, 2026 3:41PM(To 부채): 쇼크로 이성 잃어주세요~!
April 05, 2026 3:43PM허성준:(종료)
img
img
April 05, 2026 3:44PM(From 허성준):
허성준
플롯 선택 1 속도 1
April 05, 2026 3:45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오티스 게브하르트
플롯 선택 1 속도 1
April 05, 2026 3:45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1
3
img
속도 1 | 허성준, 오티스 게브하르트, 테러리스트
속도 3 | 테러리스트
April 05, 2026 3:47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2
img
April 05, 2026 3:48PM허성준:(면도기를 든 채 살그마니 미소를 짓고 여러분을 바라봅니다.)
테러리스트의 턴
April 05, 2026 3:49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거울도 우리의 손에 다시 돌아왔으니... 방해되는 녀석들만 처리하면 되겠군!
2
(가지고 있던 칼을 칼집에 집어넣으며 재빠르게 무기를 교체합니다.)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기본공격
사격

목표치 : 5

3
판정실패
공격

목표 1명을 선택해서 명중판정을 한다. 명중판정이 성공하고, 목표가 회피판정에 실패하면 1D6점 대미지.

(하지만 덜덜 떨리는 손... 아무리 거울을 봤다지만...)
(처음부터 제정신이 아니었을지도...!)
April 05, 2026 3:52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행동 완료)
April 05, 2026 3:52PM허성준:
허성준
1D6
6

April 05, 2026 3:52PM오티스 게브하르트:
오티스 게브하르트
1D6
4

April 05, 2026 3:52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5
허성준의 턴
April 05, 2026 3:53PM허성준:(플롯 3에 있는 테러리스트를 향해 사격합니다.)
허성준
기본공격
사격

목표치 : 5

5
판정성공
공격

목표 1명을 선택해서 명중판정을 한다. 명중판정이 성공하고, 목표가 회피판정에 실패하면 1D6점 대미지.

April 05, 2026 3:54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특기, 사격 보유로 회피 + 1)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회피판정
속도 : 3

목표치 : 7

6
+2
판정성공
April 05, 2026 3:57PM허성준:(완)
테러리스트의 턴
April 05, 2026 3:58PM(From 허성준): 해랑님 재밋게해드리게 목적 얘기하기
April 05, 2026 3:58PM오티스 게브하르트:(성준이 사람을 가리지 않고 쏴대는 것을 보면 정신이 오염됐다고 짐작합니다..)
April 05, 2026 3:58PM(From 허성준): 제 목적: 오티스라도 살리자
April 05, 2026 3:58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너희 둘 다! 여기서 살아돌아갈 생각은 하지마라!
April 05, 2026 3:58PM(From 허성준): 4… 4라운드 지나는거라도 노려보자
April 05, 2026 3:59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거울 회수라는 목표를 달성한 이상, 칼을 쓸 필요는 없으니 대신 총기를 뽑아듭니다.)
2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기본공격
사격

목표치 : 5

9
판정성공
공격

목표 1명을 선택해서 명중판정을 한다. 명중판정이 성공하고, 목표가 회피판정에 실패하면 1D6점 대미지.

(주황머리를 향해 총구를 겨눕니다.)
April 05, 2026 4:00PM허성준:
허성준
회피판정
속도 : 1

목표치 : 5

10
+1
판정성공
(날렵한 움직임으로 엄폐물을 향해 뛰어듭니다.)
April 05, 2026 4:01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잽싸긴 하군.
(행동 완료)
오티스 게브하르트의 턴
April 05, 2026 4:06PM오티스 게브하르트:(정신이 나가있다면 우선은 그걸 이용하는 편이 좋겠지. 성준의 총구가 자신을 향하지 않기를 바라며 앞에 있는 테러리스트에게 몸을 날립니다.) 살아서 돌아가지 못하는 건 너도 마찬가지야!
오티스 게브하르트
기본공격
파괴

목표치 : 5

5
판정성공
공격

목표 1명을 선택해서 명중판정을 한다. 명중판정이 성공하고, 목표가 회피판정에 실패하면 1D6점 대미지.

(대상: 1플롯 테러리스트)
April 05, 2026 4:07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회피판정
속도 : 1

목표치 : 5

7
판정성공
큭큭, 그것도 나쁘지 않지!
뭐가 되었든 이 거울만이 우리의 손에 들어온다면...! 부서져버린 신을 조금이나마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릴 수 있을테니까!
(오티스의 공격을 가볍게 회피합니다.)
April 05, 2026 4:11PM오티스 게브하르트:.....사이비였나? (허무하게 바닥을 구른 몸을 일으키며 눈살을 찌푸립니다.)
(행동 완료)
img
테러리스트의 턴
April 05, 2026 4:14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1
(방향을 돌려, 이번엔 오티스를 향해 총알을 난사하기 시작합니다.)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기본공격
사격

목표치 : 5

7
판정성공
공격

목표 1명을 선택해서 명중판정을 한다. 명중판정이 성공하고, 목표가 회피판정에 실패하면 1D6점 대미지.

April 05, 2026 4:15PM오티스 게브하르트:
오티스 게브하르트
회피판정
속도 : 1

목표치 : 5

8
-1
판정성공
(바닥에서 일으키던 몸의 방향을 돌려 그대로 굴러갑니다.) 큭....!
April 05, 2026 4:17PM(To 아치): 아니 근데 어? 오티스 왜 -1이예요?
April 05, 2026 4:17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기시감 때문에 아닌가요?!
April 05, 2026 4:17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아 현재화 안해서 상관없는건가요?!
April 05, 2026 4:17PM(To 아치): 네!!
April 05, 2026 4:18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아 헐 그렇구나
April 05, 2026 4:18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알겟습니다 ㅋㅋ ㅜ
April 05, 2026 4:18PM(To 아치): 비밀이랑 광기랑 둘다 확인해봤는데 지금은 적용안되는것같아요!
April 05, 2026 4:18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3
April 05, 2026 4:20PM허성준:
허성준
1D6
3

April 05, 2026 4:20PM오티스 게브하르트:
오티스 게브하르트
1D6
6

April 05, 2026 4:20PM허성준:
허성준
1D6
4

April 05, 2026 4:20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3
오티스 게브하르트의 턴
April 05, 2026 4:21PM오티스 게브하르트:(구른 몸을 일으키는 힘으로 지면을 박차며 다른 테러리스트를 노립니다.)
오티스 게브하르트
기본공격
파괴

목표치 : 5

9
판정성공
공격

목표 1명을 선택해서 명중판정을 한다. 명중판정이 성공하고, 목표가 회피판정에 실패하면 1D6점 대미지.

(대상: 3플롯 테러리스트)
April 05, 2026 4:22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회피판정
속도 : 3

목표치 : 7

6
판정실패
April 05, 2026 4:22PM오티스 게브하르트:img
(테러리스트와 눈이 마주치고, 그의 안면을 향해 강타를 날리는 이 순간도.)
(시은에게 총구가 겨눠졌던 상황도.)
(천이 찢어지며 성준이 거울을 보게 된 찰나도.)
(우리가 숲에서 그 입구를 찾았을 때부터, 혹은 51기지에 입성했을 때부터 느끼던 감각은 기억의 공백을 불쾌하게 더듬어요.)
(어쩌면 자신은, 이미 기억소거제를 투여받고 다시 이 순간을 되풀이하고 있는 게 아닐까.)
·· HANDOUT ··오티스 게브하르트비밀━━━━━━━━━━━━━━━━━─당신은 무언가를 잊고 있다는 기분이 든다. 이 모든 것이 낯설지 않다. 뭐지, 이 임무에 내가 참여한 전적이 있는 것인가? 당신은 광기 카드 <기시감>을 보유한 상태로 시작한다. 해당 광기카드는 현재화 되지 않은 상태로 전달된다.  
April 05, 2026 4:26PM오티스 게브하르트:
오티스 게브하르트
2D6
8

(얼굴 한가운데에 주먹을 꽂아넣고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작게 중얼거리는 소리는 이미 더미가 되어버린 시은에게 닿을 수 있을까. 미쳐버린 성준에게 닿을 수 있을까.) ...낯설지가 않네. 이 상황이.
(행동 완료)
April 05, 2026 4:30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크윽......... 내가....여기서 쓰러져, 도.......
허성준의 턴
April 05, 2026 4:31PM(From 허성준): 전장이동 가능한가요?
April 05, 2026 4:31PM(To 부채): 네! 원한다면~!
April 05, 2026 4:32PM허성준:(빙그레 미소지으며 테러리스트에게 다가갑니다.) ……수염을 많이 기르셨네요.
허성준
전장이동
서포트

지원행동. 이 어빌리티를 사용하면 전투에 참가한 캐릭터 전원은 다음 라운드가 시작할 때 플롯을 한다.

(행동 완료)
img
img
April 05, 2026 4:32PM(From 오티스 게브하르트):
오티스 게브하르트
플롯 선택 2 속도 2
April 05, 2026 4:32PM(From 허성준):
허성준
플롯 선택 1 속도 1
April 05, 2026 4:33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4
img
플롯 4 | 테러리스트
플롯 2 | 오티스 게브하르트
플롯 1 | 허성준
테러리스트의 턴
April 05, 2026 4:34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2
(정밀한 사격을 위해 두 사람과 급히 거리를 둡니다.) 쓰레기들과 같이 오질 않길래, 이런 일에는 익숙치 않은 놈인 줄 알았더니...
이제보니 꽤나 숙련되어있군. 자세가. (타겟은 허성준. 트리거를 당깁니다.)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기본공격
사격

목표치 : 5

5
판정성공
공격

목표 1명을 선택해서 명중판정을 한다. 명중판정이 성공하고, 목표가 회피판정에 실패하면 1D6점 대미지.

April 05, 2026 4:37PM허성준:
허성준
회피판정
속도 : 1

목표치 : 5

5
+1
판정성공
지저분한 부분은 깔끔하게 면도해드릴게요~
April 05, 2026 4:38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행동완료)
오티스 게브하르트의 턴
April 05, 2026 4:39PM오티스 게브하르트:(테러리스트가 성준을 조준하는 동안 느슨해진 시야를 틈타 빠르게 접근해서 주먹을 날립니다. 이러면, 이렇게 이 녀석을 쓰러트리고 나면? 당장 주먹이 나가는 순간이지만 잡념이 낍니다. 성준의 총구가 자신을 향한다면...?) 한눈을 팔면 써?
오티스 게브하르트
기본공격
파괴

목표치 : 5

8
판정성공
공격

목표 1명을 선택해서 명중판정을 한다. 명중판정이 성공하고, 목표가 회피판정에 실패하면 1D6점 대미지.

April 05, 2026 4:39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회피판정
속도 : 4

목표치 : 8

8
판정성공
April 05, 2026 4:40PM허성준:img
(진척 2점 소모 후 부적 구매)
허성준
부적
자신 이외의 누군가가 행동판정을 위해 주사위를 굴렸을 때 사용할 수 있다. 결과와 관계없이 해당 주사위를 다시 굴리게 할 수 있다.
April 05, 2026 4:41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회피판정
속도 : 4

목표치 : 8

9
판정성공
April 05, 2026 4:41PM오티스 게브하르트:img
(진척 2점 소모, 부적 구매)
오티스 게브하르트
부적
자신 이외의 누군가가 행동판정을 위해 주사위를 굴렸을 때 사용할 수 있다. 결과와 관계없이 해당 주사위를 다시 굴리게 할 수 있다.
April 05, 2026 4:42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회피판정
속도 : 4

목표치 : 8

5
판정실패
April 05, 2026 4:42PM오티스 게브하르트:
오티스 게브하르트
1D6
4

April 05, 2026 4:42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몸을 급히 틀며 공격을 피하려고 했지만, 성준의 보조와 오티스의 이어진 공격에 결국 자세가 흐트러지고 맙니다.)
큭...! (오티스의 주먹에 뒤로 나자빠지며 큰 소리를 냅니다.)
April 05, 2026 4:44PM오티스 게브하르트:(행동완료)
허성준의 턴
April 05, 2026 4:44PM허성준:(나자빠진 테러리스트의 뒤로 다가가 팔로 목을 옥죕니다.)
(반대 손으로 면도칼을 얼굴에 들이밉니다.)
아프지 않아요~
허성준
기본공격
사격

목표치 : 5

9
판정성공
공격

목표 1명을 선택해서 명중판정을 한다. 명중판정이 성공하고, 목표가 회피판정에 실패하면 1D6점 대미지.

April 05, 2026 4:46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회피판정
속도 : 4

목표치 : 8

9
+1
판정성공
April 05, 2026 4:46PM허성준:img
(진척 2점 사용, 부적 구매)
허성준
부적
자신 이외의 누군가가 행동판정을 위해 주사위를 굴렸을 때 사용할 수 있다. 결과와 관계없이 해당 주사위를 다시 굴리게 할 수 있다.
April 05, 2026 4:46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회피판정
속도 : 4

목표치 : 8

12
+1
스페셜
April 05, 2026 4:47PM허성준:img
(진척 2점 사용, 부적 구매)
허성준
부적
자신 이외의 누군가가 행동판정을 위해 주사위를 굴렸을 때 사용할 수 있다. 결과와 관계없이 해당 주사위를 다시 굴리게 할 수 있다.
April 05, 2026 4:47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회피판정
속도 : 4

목표치 : 8

11
+1
판정성공
April 05, 2026 4:47PM오티스 게브하르트:img
(진척 2점 사용, 부적 구매)
오티스 게브하르트
부적
자신 이외의 누군가가 행동판정을 위해 주사위를 굴렸을 때 사용할 수 있다. 결과와 관계없이 해당 주사위를 다시 굴리게 할 수 있다.
April 05, 2026 4:48PM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혼돈의 반란 소속 테러리스트
회피판정
속도 : 4

목표치 : 8

11
+1
판정성공
(이어지는 두 사람의 공격에도 끈질기게 살아남습니다.)
..신께서 나를 도와주고 계시다. 그의 부활을 돕는 나에게 패배란 있을 수 없는 것.
img
D계급은 죽어버렸습니다.
또한, C계급인 허성준과 오티스 게브하르트는 이 곳에서 도망치는 데 실패하고 맙니다.
조금 남아있던 재단의 전투원들 또한 이 소란 속에 모두 죽어버린 상황.
설상가상 혼돈의 반란 소속의 테러리스트로 추정되는 반대 세력의 인물은 늘어나기만 합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이 시설에 버려지고 맙니다.
April 05, 2026 4:52PM허성준:(그런 상황에서도 여전히 온건한 미소를 짓고 테러리스트들 사이에서 면도날을 휘두르고 있습니다.)
img
그 일이 있고나서 얼마 뒤.
리포트에는 해당 임무에 대한 내용이 올라옵니다.
CI와의 대립 후, 전술반 '레드윙'이 전멸했으며, '하운드'또한 큰 피해를 입었다고.
또한 SCP의 회수를 목적으로 추가로 보낸 인원, 3명의 사망이 확인 됐다고 말입니다.
April 05, 2026 4:57PM임시 연구소장:......이런 방향으로 일이 진행 되었습니다.
April 05, 2026 4:58PM?:아아. 그렇군요. ...그렇다면 목적은 달성한 걸로 봐야겠군요.
April 05, 2026 4:59PM임시 연구소장:...네, 다음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수습하겠습니다.
April 05, 2026 5:01PM?:네, 믿고 있겠습니다. 이걸로 연결고리는 모두 끊어졌습니다. 연구 또한 뒤탈 없이 진행이 가능할테죠.
누가 그들을 그 사람들로 기억하겠습니까?
기억을 가지고 있다고 한들...
타인에게는 죽어버린 사람의 기억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 별개의 존재로 보여질 뿐이겠죠.
April 05, 2026 5:03PM임시 연구소장:....네.
April 05, 2026 5:05PM?:이번 실험은 해당 실험체들의 과거의 인연을 잘라냄과 동시에 그들을 심리적으로 고립시키기 위한 실험이었습니다.
그러니, 다음은... 알고 계시겠죠.
April 05, 2026 5:06PM임시 연구소장:네. 알겠습니다.
NEXT?
PART 2. DARK EDGES
May 24, 2026 1:48PM(From 아치): 아니 왜 여기계세요